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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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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서 싸운 외국인들에 대한 이야기 아시나요? 우리 나라의 독립군에 대해서는 많이 듣고 책도 읽었지만, 외국인 독립군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들은 적이 없는거 같아요. 가끔 우리나라 독립군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도와준 외국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서 힘써준 외국인 독립군들에 대해서 우리가 더 많이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는 총 4명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호머 헐버트, 후세 다쓰지, 어니스트 베델, 조시 쇼 입니다. 과연 우리 나라 독립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을까요? 저도 지금까지 몰랐던 이야기,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할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역사를 공부하면서 꼭 한번은 듣게 되는 헤이그 특사 아시죠? 이 이야기에 숨겨진 또 한 명의 독립군이 바로 '호머 헐버트'입니다. 호머 헐버트는 고종의 특명으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참가하는 국가 원수들을 미리 만나 친서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헤이그까지 갔는지, 친서를 전달하는지의 과정이 이해하기 쉽게 적혀 있습니다. 이 외에도 독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세계에 알리기도 했고, 일본의 횡포에 맞서 행동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호머 헐버트의 일생이 간략하게 나옵니다. 일생을 읽고 나니 우리 나라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후세 다쓰지는 일본인 변호사입니다. 일본인 변호사인데, 조선의 독립을 변호한 인물입니다. 우리에게 유명한 박열과 카네코 후미코 부부를 위해 변호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일본인인데 이런 행동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었을까요? 제일 마지막에 외국인 독립유공자들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정말 감사해야할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독립군 뿐 아니라 외국인 독립군들에 대한 이 책도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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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국적은 달라도 마음은 같았던 사람들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현북스의 《독립군이 된 외국인들》이었어요. 처음에는 “외국인이 독립운동을 했다고?” 하는 궁금증으로 시작했는데, 읽을수록 저도 아이도 마음이 묵직해지면서도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을 보탠 네 명의 외국인 이야기예요. 호머 헐버트, 후세 다쓰지, 어니스트 베델, 조지 쇼. 국적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완전히 다르지만, 이분들은 ‘정의’라는 하나의 마음으로 조선을 도왔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 “왜 이들은 조선을 위해 싸웠을까?” 아이와 가장 많이 이야기했던 부분은 바로 이 질문이었어요. 누군가의 나라를 위해 아무 대가 없이 행동한다는 건, 사실 어른인 저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잖아요. 책을 읽으며 알게 된 이들의 모습은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스스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진실을 선택한 사람들이었어요. • 헐버트는 조선의 현실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목소리를 냈고 • 베델은 언론을 통해 일본의 부당함을 끊임없이 기록했으며 • 후세 다쓰지는 일본인이면서도 조선인의 편에 서서 변호를 했고 • 조지 쇼는 독립운동가들의 숨은 길을 열어준 든든한 조력자였어요 읽다 보니 아이가 한마디 하더라고요. “이 사람들은 진짜 용감한 게 아니라, 그냥 맞는 걸 했던 것 같아.” 그 말이 오래 남았어요.
🌏 아이가 바라본 ‘독립’이라는 의미 선아는 아직 ‘역사’라는 단어가 조금 어렵게 느껴질 나이인데도, 이 책은 생각보다 잘 따라왔어요. 특히 “나라를 지킨 사람은 꼭 한국 사람만이 아니었다”는 부분에서 눈이 반짝였던 게 기억나요. 아이는 이런 이야기를 통해 ‘함께한다’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단순히 과거 이야기가 아니라, 누군가의 선택과 용기가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는 걸 조금은 느낀 듯했어요.
💛 엄마로서 느낀 한 가지 책을 덮고 나서 가장 크게 남은 감정은 ‘고마움’이었어요. 우리는 독립운동가 하면 보통 이름이 익숙한 인물들만 떠올리는데, 이렇게 다양한 나라에서 함께했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새삼 마음을 울렸어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느낀 건, 역사 공부가 꼭 어렵고 무거울 필요는 없다는 거였어요. 이런 이야기들은 오히려 사람의 마음을 통해 더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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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독립운동가에 관한 책들을 많이 보면서 외국인이지만.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서 힘써준 대한외국인 독립군들에 대해서도 많이 보았어요. 이번에도 아이와 함께 독립운동하신 분들에 관한 이야기를 보았는데요 이번 도서에서는 이전에 알지못하였던, 후세다쓰지 조지쇼 선생님들에 대해서도 나와있었어요. 우리거 알지못한 독립운동가분들이 참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내 나라를 지키기위해 목숨거는 것도 쉽지않은데 타국에 와서 다른나라독립을 위해 힘써주는일은 여간 쉬운일이 아니예요 특히 일본인 후세다쓰지 변호사이야기를 보고, 그래도 한국인을 돕는 일본인이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호머 헐버트의 이야기는 여러도서에서 많이 보았었는데요. 대한제국 비밀특사로 헐버트가 있었죠 치외법권으로 조선사람아닌 외국인 독립운동을 돕는게 조금은 수월하긴했지만 끊임없는 일제의 박해 감시에 쉽지않은 길이였어요. 헤이그를 떠난 헐버트는 미국에 정착했지만 끊임없이 미국에서도 일본의 만행을 규탄했고 한국인들을 끝까지 투쟁할 거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피부색은 달랐지만 한민족의 독립을 진정으로 원했던 헐버트 또 한국땅에 묻히길 원하여 지금은 양화진에 안정되어 있어요
일본에서도 약자를 위해서 힘썼던 후세다쓰지 2.8독립선언후 조선인 변호를 시작해서 전나마나주 토지회수운동도 도왔어요. 우리들의 변호사 인권 변호사로 불리던 후세 양심에 따라 고통받던 식민지 조선 조선인들을 위한 헌신한 사람 내 나라가 가해자임을 알리는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라는 생각을했어요. 이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희망이 없다면 변절한 친일파들 반면에 일본인이지만 네 나라의 잘못을 알고 진정으로 조선의 독립을 원했던 후세 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어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가 박해를 받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에 대해 나는 도울 수 있는가? 이 책에서는 책에서 나온 네 명의 인물 외에도 외국인 독립 유공자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나와 있어요. 우리는 그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항상 생각하고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미래도 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면 좋은 책 독립군이 된 외국인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