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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고양이와 타시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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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양이 까페에서  운명처럼 만났던 토라라는 고양이를 분양받기위해 펫 키우기가 가능한 집으로 이사하고 여러 준비를 한 나오이지만 토라가  다른 집으로 가게되어 고양이 까페가 아닌 다른 곳에서라도 고양이를 분양받기 위해 노력한다하지만 독신남성인 나오에게는 좀처럼  분양기회가 오지 않아 고양이앓이가 더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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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양이 까페에서  운명처럼 만났던 토라라는 고양이를 분양받기위해 펫 키우기가 가능한 집으로 이사하고 여러 준비를 한 나오이지만 토라가  다른 집으로 가게되어 고양이 까페가 아닌 다른 곳에서라도 고양이를 분양받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독신남성인 나오에게는 좀처럼  분양기회가 오지 않아 고양이앓이가 더해간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새끼고양이를 가득 안은  옆집 남자를 보게되어  그 남자가 고양이 학대범인지 아니면 정말로 새끼고양이들을 잘 돌보는지를  지켜보다 그의 집에서  새끼고양이들에게 수유하는 일을 돕게되고  그의 누나가 운영하는  고양이 보호단체 

고양이집 셸터도 함께 가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동물을 키우고 있진 않지만  친한 언니 중에 고양이를  3마리 키우는 집사님이 있어서 그 언니를 통해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는데 항상 고양이 이야기를 할 때면

화장실 모래도 갈아줘야하고  놀아줘야하고  pc를 할 때에도  바로  자신의 곁에 와 앉아있기 때문에 여간 바쁘고  어수선한게 아니라고  말하지만 표정만큼은  고양이들을 귀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  < 고양이와 타시로>에서 친구가 키우는 고양이들을 보며 자신도 키워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는  유키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었다



나오가 운명처럼 만났던 토라와 인연이 닿아 함께 하길 바라며 

2권 빨리빨리~~~

y********9 202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키워보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듯..?
"고양이 키워보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듯..?" 내용보기
<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에는 평범하게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 하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아니 평범하다기보다 적극적으로 상황을 바꾸는 주인공이라고 할까요? 상경하면서 자취를 시작한 주인공은 어느 날 운명의 고양이! 토라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입양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돈을 벌어 고양이를 키울 수 있는 집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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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이 작품에는 평범하게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 하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아니 평범하다기보다 적극적으로 상황을 바꾸는 주인공이라고 할까요? 상경하면서 자취를 시작한 주인공은 어느 날 운명의 고양이! 토라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입양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돈을 벌어 고양이를 키울 수 있는 집으로 이사를 성공합니다.


고양이를 키우기 위한 준비를 끝내고 마침내 토라를 입양하기 위해 달려간 주인공이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사가 짧은 기간에 가능한 건 아니었기에 토라는 이미 다른 가정에 입양을 가버린 다음이었습니다.


미리 입양 의사를 확실히 말해둔 것 같아서 보자마자 너무해..!! 라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3주 동안 연락이 안 됐다 하고.. 입양 간 집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토라와 계속 함께 할 수 있는 가정이라.. 그래 저 정도면.. 어쩔 수 없겠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다년간 만화를 보면 다져온 촉이라고 할까요...?? 토라가 입양 간 집이 부부랑 어린아이 한 명 있는 집인데.. 후에 파양되어 다시 돌아와 주인공과 만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ㅋㅋ


아무튼 이렇게 원하던 아이와의 입양이 무산되고 슬퍼하던 주인공이지만 새로운 아이와의 인연을 위해 다른 곳을 돌아보는데.. 생각보다 혼자 사는 남성은 고양이 입양이 힘들었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함께 할 수 없어 슬퍼하던 주인공 앞에! 새끼 고양이를 가득 안은 옆집 사람이 나타나고...!


그걸 보자마자 주인공이 한 마리 달라고 달려들어서 옆집 남자랑 마찬가지로 미쳤나?! 하긴 했는데ㅋㅋㅋㅋㅋ 결국 옆집 남자가 새끼 고양이를 돌보는 걸 도와준 주인공은 옆집 남자의 가족이 운영하는 보호소까지 가게 됩니다만ㅋㅋ


보호소까지 가놓고 입양이 아닌 봉사를 하게 된ㅋㅋㅋ 주인공의 시선으로 볼 수 있는 보호소의 상황, 현실, 그리고 생각지 못했던 고양이를 키우기 전에 더 알아봐야 할 생각들까지! 생각지도 못하게 좀 학습만화 느낌도 나는 만화책이었습니다.ㅋㅋ


특히 레스큐 카드(주인한테 무슨 일이 있으면 이런 고양이가 있으니 구조 부탁드린다는 카드) 관련 내용. 자동차 뒤에 붙이는 혈액형, 먼저 구해주세요 등처럼 실제 상황에서는 사용 가능하진 않을 것 같긴 한데 가능하냐, 아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입양한다고 끝이 아니라 입양 후의 일도 입양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키운다면, 키우고 싶다면 한 번 보면 좋을 것 같은 만화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6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