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과 AI.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이다.
이 두가지에 대해 아는 것과
그 것을 실제 회사 일에 적용하는 것, 이 둘은 엄연히 다르다.
내가 궁금했던 것도 그 지점이다.
좋은 건 알겠는데 이 걸 우리 회사 시스템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의 문제이다.
저자는 이 분야의 실무 경험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다.
What 말고 How를 알아내기 위해서 책을 집어 들었다
하나의 팁만 얻어갈 수 있어도 대박 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