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준히 나와줘서 너무 좋습니다. 요즘 만화책보다 옛날 만화책이 최고인거 같아요. 그때 감성과 무직하면서 어두운이야기 볼수 있고 지루 하지않아 재미 있어요. 꾸준히 나오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계속 구매할꺼예요. 좋아요. 재미 있어서 좋음 |
|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1980년대라서 당시의 사회 분위기나 문화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이야기들이 많지만 그 안에서 다루고 있는 감정들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40여년이 지났지만 사람 사는 이야기는 여전히 사람 마음을 건드린다. |
| 이만화는 인간의 심리적인 부분을 잘 묘사해서 그린 만화입니다. 인간의 본능 적인 부분을 더욱 더 강조하긴 하는데 약간 90년대에 나온 부분을 조금 은 짜른듯하여 아쉽지만 가격도 싸고 예전 추억이 생각나서 매달 구매중입니다~ 이제 몇권안남은듯합니다 완결까지 화이팅 |
| 벌써 16권이나 나왔네요. 명작인데 재출간 기뻐요. 내용은 자신이 죽인 남자와의 아이를 죽이기 위해 형무소에서 출산한 여자, 자신을 믿어준 단 한 사람의 선생님을 위해서 인생을 다시 시작한 소녀 등 다양한 삶과 인생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인간 군상극입니다. 옴니버스라 쉽게 읽히고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