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교차점은 야지마 마사오라는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 히로카네 켄시의 또하나의 대표작이 되었다. 사회의 소외 된 곳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단면을 그려내면서 비참할 때도 있고 괴로울 떄도 있지만 떄로는 희망적이고 따스하게 들려주면ㅅ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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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되어 아쉬웠던 인간교차점이 재판되었습니다. 다소 무겁지만 인간의 삶과 인생을 심도 있게 그려낸 명작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며 자신이 죽인 남자와의 아이를 죽이기 위해 형무소에서 출산한 여자, 자신을 믿어준 단 한 사람의 선생님을 위해서 인생을 다시 시작한 소녀 등 다양한 삶과 인생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인간 군상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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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 편의 단편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을 갖게 되는 <인간교차점> 개정판 4권입니다. 결국, 사람 사는 이야기이면서 인생에 대해 다시 한 번 고찰하게끔 만들기도 하는군요. 총 여덟 편의 에피소드가 수록된 4권에서 특히 인상 깊게 남았던 건 '얼굴 없는 군중' 편이었습니다. 전, 후편으로 나뉘어진 이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어느 여인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겪어야만 했던 시련이 드러나 씁쓸하면서도 슬펐습니다. 다소 무거운 분위기로 인해 1980년대 초반의 일본 사회를 엿볼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기에 진중하게 볼 수 있는 만화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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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나와서 좋았고 기대 되었다. 내용 읽어봐도 촌스러운 감 있지만 어색하지않고 내용이 재미 있어서 술술 읽혀진다. 다만 검열 좀 있어서 그런지 먼가 삭제되어버려서 내용이 이어지는부분이 어색하는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우리 나라는 왜 그렇게 검열이 심한가.. ㅠㅠ 너무 가려놓으니 이상한 사람이 많이 생긴거 같다. 개정판 나와서 좋았고 기대 되었다. 내용 읽어봐도 촌스러운 감 있지만 어색하지않고 내용이 재미 있어서 술술 읽혀진다. 다만 검열 좀 있어서 그런지 먼가 삭제되어버려서 내용이 이어지는부분이 어색하는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우리 나라는 왜 그렇게 검열이 심한가.. ㅠㅠ 너무 가려놓으니 이상한 사람이 많이 생긴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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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삭제 판인줄알았는데 아닌점이 아쉽니데 종이제질은 확실은 좋은편이라 쉽게 변색은 안될듯보입니다 표지는 광택이조금 있는거라 잔기스는 조금 생길듯하여 조심히 봐야할듯합니다 아직 완결까지는 멀었지만 빠른 발행으로 나와주었으면 하는 만화입니다.무삭제 판인줄알았는데 아닌점이 아쉽니데 종이제질은 확실은 좋은편이라 쉽게 변색은 안될듯보입니다 표지는 광택이조금 있는거라 잔기스는 조금 생길듯하여 조심히 봐야할듯합니다 아직 완결까지는 멀었지만 빠른 발행으로 나와주었으면 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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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로 개정판으로 출간발매되고 있는 인간교차점 입니다. 이 작품은 여러 에피소드별로 나뉘어 다양한 인간들의 모습들을 그려내며 선택의 갈림길에서 벌어지는 여러 감정들, 즉 감동이나 반대로 안타까운 일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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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 책이지만 구판에비하면 삭제된 장면이 조금 있어보입니다. 무삭제 판인줄알았는데 아닌점이 아쉽니데 종이제질은 확실은 좋은편이라 쉽게 변색은 안될듯보입니다 표지는 광택이조금 있는거라 잔기스는 조금 생길듯하여 조심히 봐야할듯합니다 아직 완결까지는 멀었지만 빠른 발행으로 나와주었으면 하는 만화입니다 전설의 마노하답게 발행 멈추지않고 나와주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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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카네 켄시에게 1986년 제30회 소학관 만화상을 안겨준 초기 대표작이다. 80-90년대 일본 거품경제기의 사회상을 반영하여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심리를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다. 인간이 본성을 드러내는 기폭제가 되는 건 대부분 사건 사고가 발생할 때인데, 그럴때마다 어김없이 인간들은 가면을 벗고 본성을 드러내게 마련이다. 이 순간을 캐치해내는 작가의 역량이 압권이며 추악한 일면뒤에 숨겨진 또 다른 슬픈 내면을 동시에 보여주기도 한다. 절대선과 절대악이 공존하는 인간의 내면을 그래서 작가는 ‘교차점’이라는 제목으로 은유했을지도 모르겠다. 4권에서는 평생을 호적도 없이 살다 쓸쓸히 죽어간 한 여자의 일생을 다룬 ‘얼굴없는 군중’ 편이 유독 마음에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