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교차점 개정판 1권... 저는 이 만화가 오래된 만화인 것도 몰랐다가 어느 매체에서 광고하는 거 보고 내용이 궁금해서 구입했는데, 사실 그림체는 진짜 아주아주 옛날 그림체기는 하더라고요. 그.. 옛날에 신문에 기고되던 그런 풍? 근데 여러 인간군상들을 놓고 그려지는 스토리가 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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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방식은 분명히 만화가 맞지만 내용이나 구성면에서 단순 만화 장르에 넣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만화시리즈가 있습니다 만화 좀 보시는 분은 바로 눈치 채셨을지도 모르지만 바로 인간교차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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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히로카네 켄시 작가님의 인간교차점 개정판이 새로 출판되었습니다. 히로카에 켄시 작가님의 팬으로서 이번 개정판 출간은 상당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진짜 이 작품만은 다시 나올지 몰랐기 때문에 이번에 이렇게 출간해 준 대원 출판사에 심심치 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책이 잘 팔려서 작가님 다른 책들도 다시 나왓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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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신간 목록을 뒤적이다 발견한 만화. <인간교차점 개정판>이라는 제목만 크게 박힌 표지가 인상적이었는데 작가분이 <시마과장> 시리즈로 유명한 분이었습니다. 직접 책을 받아 본 입장으로 우선 작품 제목의 홀로그램 효과가 꽤 고급스러웠고 종이질도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개정판이라는 이름을 달면서 가격을 높인 만큼 최대한 퀄리티를 높이려는 흔적이 보였어요. 가장 중요한 만화 자체는 괜찮았습니다. 1990년대의 투박한 화풍과 시대적 배경도 소소한 볼거리였고요. 총 8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었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편을 꼽자면 제5화 모래 위의 설계였습니다. 잘 나가는 건축 설계사 타치바나 켄고가 출세를 위해 동거했던 여성을 살해하고 7년 후 그 사건이 기사화되어 해당 장소로 가면서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지르는 이야기였는데 뒷맛이 아주 씁쓸했습니다. 한 편의 실화극장을 보는 듯 그 자리에서 홀린 것처럼 읽어내려간 <인간교차점 개정판> 1권이었습니다. p.s - 웬만하면 겉표지를 벗기고 읽으세요. 검은 색 배경이라 장시간 들고 있으니 지문이 묻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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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교차점 개정판 1 숨죽이며 읽고있는데 히로카네켄시 작가님은 믿고 봐야죠 인간교차점 개정판 1 숨죽이며 읽고있는데 히로카네켄시 작가님은 믿고 봐야죠 인간교차점 개정판 1 숨죽이며 읽고있는데 히로카네켄시 작가님은 믿고 봐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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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교차점 개정판1 히로카네 켄시 글그림. 야지마 마사오 원저 대원 지금은 내 손을 떠난... 중고로 떠난 인간교차점 개정판1권을 리뷰하려고한다... 인간교차점이라니 이 얼마나 멋지고 궁금한 만화 제목이란말인가. 옛날에 나온 만화가 개정되어 나온 것 같은데 기대했다가 아주 실망만 한가득했다. 재미도 없고 저 때 감성을 이해를 못하겠다. 그냥 나랑 안 맞는다. 너무 별로여서 헐레벌떡 중고로 팔아버린 기억만 남아있을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