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에 관한 철학과 역사 사회학까지 아우를 수 있는 입문 교과서~!
체육의 역사에 대해 종적으로 살피는 동시에 그 시대와 연결된 종적 깊이 까지 들여다 본다.
체육학을 공부하는 자라면 자신의 학문적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길라잡이를 해줄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