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마음이 깊어지고 있는게 맞는데 어긋나는것 같네요.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아직 헤어짐의 이유가 명확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오해였으면 좋겠고, 얼른 잘 풀어서 꽁냥꽁냥 했으면 좋겠어요.
가주에 얽힌 이야기도, 부모니의 방화사건도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