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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리뷰가 많고 평점이 좋다는 이유로 이 책을 사시려는 분들은 절대 사지 마세요. 차라리 조달청 표준교재를 보고 공부하세요. 교재 내용은 똑같은 내용을 중복해서 적어놓은 것들 투성이에 틀린 것들이 수두룩합니다. 예상문제는 수준이 진짜 너무 낮아서 공부를 하지 않아도 풀 수 있을 정도로 쉬워서 시험 대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 책만 보고 시험을 치뤘다면 저는 무조건 떨어졌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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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집필했길래 책에 없는 내용의 시험이 이렇게나 많이 나오는지. 체감상 시험문제의 40%는 책에 안나온 내용이었습니다. 실무자니까 필기 통과했지, 아예 처음보는 분들이면 이책으로 필기도 통과 못했을듯 애초에 저자부터 조달청과 관련도 없는 사람이라 의문이었는데 박문각 브랜드 이미지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구멍송송나고 부실한 책이었네요. 실기시험은 박문각책버리고 다른책으로 공부하겠습니다. 강력 비추합니다. 박문각은 편집자 징계하고 집필자 손해배상청구하세요. 아무리 1회라지만 책을 이따위로 허술하게 만들면 어떻게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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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달관리사, 왜 주목받는가? 공공조달관리사는 조달청이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공공조달 분야 국가기술자격이다. 공공조달 전 과정인 입찰, 계약, 이행관리 등의 지식과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으로, 2026년 신설되어 같은 해 10월 필기시험과 11월 실기시험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사실 현재 시점에서도 공공조달관리사가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것인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립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제1회 시험조차 치러지지 않은 만큼 취업 우대, 승진 가점, 실무 활용 범위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는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자격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이 자격증의 배경에 있다. 공공조달관리사는 조달청이 주관한다. 조달청은 국가와 공공기관의 구매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관리하는 기관으로, 정부 조달 체계의 중심 역할을 담당한다.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품·공사·용역 등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조달하는 것이 조달청의 핵심 업무다. 우리가 주목할 점은 공공조달 시장의 엄청난 규모다. 2024년 우리나라의 공공조달 지출 규모는 약 225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가와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예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공공조달 시장 역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물품을 구매하는 수준을 넘어 건설, 정보통신, 연구개발, 용역 등 국가 경제 전반에 걸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다. 이처럼 거대한 시장을 배경으로 탄생한 국가기술자격이라는 점에서 공공조달관리사는 미래 가능성을 가진 자격증으로 평가받고 있다. 물론 지금 당장 활용도가 명확하지는 않다. 그러나 새로운 제도가 정착되는 과정에서는 언제나 선도적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과거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비슷한 평가를 받았다. 초창기에는 단순히 ‘복덕방 자격증’ 정도로 여겨지며 생각만큼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이 성장하고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공인중개사는 대표적인 국가자격증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국민 자격증 중 하나가 되었다. 공공조달관리사 역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공공조달 시장의 규모와 중요성, 그리고 조달청이 직접 주관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성장 가능성을 기대해 볼 만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재의 활용도보다 미래의 변화에 대비하는 안목일 것이다. 공공조달관리사는 그러한 관점에서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볼 만한 자격증이라 생각된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자격증 시험의 특성이다. 대부분의 전문자격이나 국가자격은 시간이 지날수록 시험 체계가 정교해지고 출제 범위가 넓어지는 경향이 있다. 응시자가 많아질수록 문제은행이 축적되고, 시험기관도 수험생의 수준을 변별하기 위해 더욱 전문적이고 심화된 문제를 출제하게 된다. 실제로 많은 자격증이 초창기에는 기본적인 이론과 개념 중심으로 출제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실무형 문제, 사례형 문제, 복합 응용 문제가 늘어나는 과정을 거쳤다. 따라서 새로운 자격증이 도입된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시험의 방향성과 난이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수험생 입장에서는 유리한 측면이 있다. 공공조달관리사 역시 2026년 제1회 시험이 시행되는 신설 국가기술자격이다. 아직 출제 경향이 형성되지 않았고, 시험의 난이도나 평가 방식도 앞으로 여러 차례의 시행을 거치며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공공조달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격증의 가치가 충분히 인정된 이후보다 제도가 정착되기 전인 초창기에 도전하는 것이 수험 전략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 물론 자격증의 미래 가치를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국가가 공공조달 시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만든 국가기술자격이라는 점, 그리고 200조 원이 넘는 거대한 공공조달 시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주목할 만한 요소다. 어쩌면 지금은 공공조달관리사가 어떤 자격증으로 성장할지 아무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시기일 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제도가 자리 잡기 전 먼저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기회가 있었다. 공공조달관리사 역시 그런 가능성을 가진 자격증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이 시험 준비를 위해 박문각의 『공공조달관리사 필기·실기 올큐패스』를 선택하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필기와 실기를 한 권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공공조달관리사는 필기와 실기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필기시험은 ▲공공조달과 법제도 이해 ▲공공조달계획 수립 및 분석 ▲공공계약관리의 3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기시험은 ▲공공조달 관리실무 1과목으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자격증 수험서는 필기와 실기를 별도 교재로 분리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한 권에 모든 내용을 담아 학습 흐름을 끊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이다.
두 번째 장점은 유튜브 무료특강이다. 신설 자격증의 경우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시험의 방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책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나 조달 절차를 강의를 통해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은 초시생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는 체계적인 문제 구성이다. 각 단원마다 핵심정리와 암기 필수사항이 수록되어 있어 중요한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으며, 단원별 핵심문제와 최종점검 OX 퀴즈를 통해 학습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실기시험에 대비한 필답형 예상문제까지 제공하여 이론 학습과 문제 풀이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공공조달 분야는 실무 중심의 분야이기에 단순 암기보다 조달 절차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개념 정리와 문제 풀이를 반복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초보 수험생도 자연스럽게 조달 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어떤 자격증이든 합격을 보장하는 마법 같은 교재는 없다. 결국 합격은 수험생의 꾸준한 학습에 달려 있다. 그러나 시험의 첫 출발선에서 체계적으로 정리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에 준비할 수 있고, 무료특강과 다양한 문제를 제공하는 『공공조달관리사 필기·실기 올큐패스』와 함께라면 2026년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에서 한 번에 합격하는 목표에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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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유튜브 무료인강으로 공부하고 문제풀다보니.. 이러면 안되겠다싶어 다른책 구매했습니다 문제 난이도가 너무 낮습니다 공부안한사람도 풀수있을정도 도덕문제 푸는 느낌? 조달청 표준교재에 없는내용도 조금씩 있고 아무튼.... 개념익히는 정도로만 하면 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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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으로 조금씩 공부해서 필기 합격했습니다 조금씩 회사다니면서도 공부 가능하고 여러 문제도 담겨있어서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한권으로 모든걸 준비하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무료강의도 있어서 공부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란데 법령이 오래된게 있어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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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험이라서 자세하게 나온책을 고르다보니 2차 까지 공부할수 있는책은 이책이 좋은것 같습니다. 사진 설명도 많이 들어 있어서 내용을 알아가는데 도움이되네요 2차 공부 할때는 이책으로 공부하면 될듯하고 좋네요 문제 풀이 위주로 공부하기 좋은것 같아요 요약집은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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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내용이 많은편인데 2차 실기때 좋을듯합니다 문제는 잘 되어있어서 푸는데 도움이되고 강의도 있어서 좋아요 물론 책 전체를 강의해주는거는 아닙니다 저자가 두문자 암기도 알려주네요 아쉬운것은 시험 출제범위와 정확치는 않다보니 좀 뒤죽박죽이네요. 책이 먼저 출간되면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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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처음 시행되는 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입니다. 이 자격증을 계속 생각했던 것은 첫 회 시험이요, 이럴 때 딲! 합격해야 뒤탈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출문제도 없고 난맥상이 펼쳐지는 중이지만 꿋꿋이 이 책으로 반드시 합격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유튜브에도 강의가 있고 또 들어보니 나쁘지 않았습니다. 강사님께서 꼼꼼히 해주시더라고요. 무료라고 막 하는 게 아니라 개념부터 차근차근 진행해주십니다. 새벽에 바아로 왔습니다. 이 책을 통해 초탄필승처럼 초탄합격을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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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공조달 첫 시험에 도전해보려고 구매했어요! 필기 실기 같이 있는 책이 후에도 보기 좋을거 같아서 두껍지만 구매했습니다
단원별 핵심문제가 대부분 이론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이어서 OX 퀴즈로 한번 더 복습처럼 확인해 볼 수 있네요 사실 첫 시험이라 내용이나 문제가 방대할 수 밖에 없을거 같아서 부담스럽기도 한데.. OX 퀴즈만 봐도 어느정도 공부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기 부분은 필기 부분보다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공부하다보니 필기랑 내용이 많이 겹치는거 같아요 그래서 문제 위주로 공부해봐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필기 실기 모두에서 마지막에 핵심정리도 있어서 이 부분은 따로 필기하면서 복습하고 시험 직전에 들고가면 효율적일거 같아요!!~~ 책이 필기와 실기가 같이 있고 많은 내용을 담다보니 두껍긴한데.. 중간중간 공부 포인트들이 있어서 믿고 해보려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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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달관리사 시험에 관심이 있어서 사본 책인데 필기와 실기가 한 권으로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꽤 두께가 있는 책이었어요. 한 권으로 실기까지 끝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무료특강이 붙어 있는 책이라 구매한 책이에요.
내용을 펼쳐보니 편집이 엄청 예쁘고 깔끔하게 되어 있었어요. 색깔도 보기에 편안하고 맨 위에 학습목표가 나와 있어서 방대한 내용 중에 뭐가 중요한지 생각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어요.
강의를 보기 전에 혼자 훑어보면서 먼저 공부해 봤어요. 본문만 보면 조금 어렵고 이해가 잘 안 되는 내용인데 'plus'라는 요소로 부가적인 설명이 있어서 확실히 배경지식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됐어요.
'Check Q&A'는 본문내용과 관련된 문제들이라 이론이 어떻게 문제로 나오는지 예상하며 공부할 수 있었어요. 빨리빨리 휙휙 공부하고 지나가기보다는 이런 문제들을 차근차근 풀면서 공부하니 시간은 좀 걸려도 확실히 이론이 기억에 오래 남는 거 같아요.
'실무톡톡'에서는 실무와 관련된 내용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확실히 편리했어요. 이론만 공부하기 지루할 때 실무까지 생각하며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또 이런 자격증 시험은 관련 법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 게 중요한데 '법조문 돋보기'에 관련 법령과 주요하게 알아야 하는 사항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엄청 깔끔하고 도움이 됐어요.
주요 내용이 OX퀴즈로도 만들어져 있어서 실력을 점검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에요. 사소한 거지만.. 날개에 정답과 해설이 빠져 있어서 가리고 풀기에 딱 좋았어요.
단원 끝에 핵심정리도 나와 있어서 제일 중요한 내용을 마지막으로 점검할 수 있어서 정말 잘 만든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기도 내용과 문제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책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될 것 같아요. 자격증을 꼭꼭 한번에 따고 싶네요!! 무료강의도 붙어 있고 알찬 교재라 넘넘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