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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시작하면잠들수없는클래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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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막연히어렵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을 단숨에 깨뜨려 준 책이다[한 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클래식]이라는 제목처럼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다 읽을때까지 잠들지 못하고 멈출 수 없는 몰입감이 있었다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단순히 글로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별 파트마다 QR코드를 통해 작곡가의 대표곡을 즉석에서 감상하며 독서할 수 있다는 점이다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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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막연히

어렵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을 단숨에 깨뜨려 준 책이다

[한 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클래식]이라는 제목처럼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다 읽을때까지 잠들지 못하고 멈출 수 없는 몰입감이 있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글로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별 파트마다 QR코드를 통해 작곡가의 대표곡을 즉석에서 감상하며 독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음악을 들어가면서 읽다보니 어느덧 잠도 잊은 채 순식간에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었다

책은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연대기순으로 작가별로 구성하여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설명한다 시대별로 정리된 체계적인 구성 덕분에 복잡한 음악사가 머릿속에 명확히 그려졌고

그 과정에서 비발디, 모차르트,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같은 너무나도 유명한 작곡가들의 등장은 무척 반가웠다 익숙한 이름들이지만 그들의 삶과 음악적 배경을 연대기 속에서 다시 확인하니 클래식이라는 장르가 한결 가깝게 느껴졌다

교과서에서나 보던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생생한 음악과 함께 접하니 아는 만큼 들린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눈으로는 역사를 읽고 귀로는 선율을 느끼는 이 입체적인 경험은 회사일로 지친 마음을 풍요롭게 채워주기에 충분했다

클래식이 멀게만 느껴졌던 입문자나 밤의 정취를 음악과 함께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잠을 잊게 만드는 이 마법 같은 독서 시간을 꼭 추천하고 싶다

올해에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한번 보러가봐야겠다 !!!!단점 : 다음날 지각할수있음!!!!



d******z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