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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출판사의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 그림책 입니다. 수 많은 파롱파롱족이 앞표지에 한가득 등장합니다. 몇명의 파롱파롱족이 있는지 괜스레 세어보고 싶습니다. 수학 그림책이라하면 지루한 책들이 꽤 있는데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 그림책에서는 수개념 사회 정서과 수학 문해력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종 합세트 그림책 입니다. 게다가 읽는 재미와 아이들이좋아할만한 곳곳의 요소들이 있습니다.
파롱파롱족은 몸이 파랑색이라 파롱족일까요?
수학 그림책이라 초등 수학 영재교육을 전공한 김민정 초등학교 교사이자 2022년 교육 과정에 참여한분이 감수를 했습니다. 스토리텔링하면서 수학 도움을 얻어가는 구성은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파랑 색 섬 파롱섬이라고 불리는 곳 이곳에 사는 파롱파롱족
파롱섬 안내문을 보면서 현재 있는 것, 이야기후 남아있는 것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뒷면지는 책으로 만나보세요.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파롱파롱족은 끝 말 어미에 롱을 쓰고 있습니다. 보인다롱~ 찾았다롱~ 이렇게 말입니다. 길다롱, 길다롱 해변에 누워있는 자신과 다른 누군가를 보게됩니다.
우르르 무리지어 몰려옵니다.
크고 긴 이 사람을 살펴 보다가, 발 냄새가 나서 고약한 냄새에 기절하고 맙니다. 파롱파롱족 10명이 말입니다.
정신이 든 크고 길다란 이 누군가 걸리봉 이었습니다. 걸리버 여행기의 이야기를 패러디한 것 같지요. 이런 부분은 아이들이 친해질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걸리버 여행기를 모르는 친구는 어리둥절할 수도있습니다. 또 다른 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포인트가될 수 있지만요!!
이 부분 보면서 웃음이 납니다 그제서야 소개타임 수학 그림책에 요소를 오랜 기간을 숫자로 표현했 습니다. 오랜 기간 발을 안 씻은 걸리봉은 파롱파롱족에서 태어나서 처음 맡는 지독한 냄새를 선사했습니다.
고대부터 내려온 이야기로 그들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열매 3개, 버섯 2개, 꽃 5송이를 물약을 만듭니다. 이것은 물약 1병의 재료!! 그러면 쓰러진 10명을 위해서는 물약 10병이 필요 합니다. 구해야하는 재료는?
주어진 재료로 구해야하는 것과 문제 해결력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그림책의 그림으로 스토리텔링 하면서 생각해보게 합니다.
걸리봉은 자신으로 발생한 일로 책임을 지고 싶었 을까요? 작은 파롱파롱족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합니다. 책임감과 배려, 이타심, 공동체의 마음을 함께 그림책으로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롱파롱족은 걸리봉의 이야기를 믿을 수 없어 같이 재료를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여정 열매를 따려다 새똥 범벅이 되었지만, 끝까지 함께 하는 걸리봉의 모습 수학을 잘하려면 이런 인내심도 필요하겠지요? 어려움을 기꺼이 이겨내고 도전하는 걸리봉 자신으로 쓰러진 10명을 위해 물약 재료를 어려움 을 이기고 구합니다.
물약 재료를 함께 구하는 여정은 순탄치 않습니다.그림책으로 그 여정을 함께하면서 도전, 모험심을책으로 함께 간접 경험도 돕습니다.드디어 함께물약 재료를 구했습니다.하지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옵니다. 끝까지 흥미진진한 그림책입니다. 과연 10명의 쓰런진 파롱파롱족은 깨어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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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자극해주는 판타지 동화였습니다📚✨ 책 표지부터 밝고 개성 있는 분위기가 느껴져 아이가 먼저 관심을 보였고, 읽기 시작한 뒤에는 파롱파롱족이 만들어가는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각의 물약이 가진 특별한 설정과 사건들이 흥미롭게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다음 장을 넘기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야기 전개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상상할 거리가 풍부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판타지 요소가 가득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어 있어 책 읽기를 즐겁게 시작하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 역시 읽는 동안 다양한 물약 이야기에 호기심을 보였고,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자신만의 물약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미와 몰입감, 그리고 상상력을 모두 담고 있는 어린이 판타지 동화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파롱파롱족과10개의물약 #미세기출판사 #단단한맘과레이첼 #김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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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리뷰」
처음에는 단순한 그림책처럼 보였지만, 읽어보니 일반 스토리북이 아니라 초등 수학 개념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수학 그림책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은 파롱섬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10개의 물약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덧셈, 뺄셈, 수 세기 같은 기초 연산 개념이 자연스럽게 반복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따로 “수학을 공부한다”는 느낌 없이,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며 계산을 하게 되는 구조라 기존 문제집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 방식이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왜 계산해야 하는지”를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가 상황 속에서 스스로 필요성을 이해하게 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물약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확인하고, 부족한 개수를 채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연산이 이루어져서 학습 부담이 거의 없었습니다.
또한 이야기 자체도 단순하지 않고 모험 요소가 강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위험한 상황 속에서 재료를 모으는 과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궁금증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수학을 ‘문제 풀이’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경험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숫자를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상황 속에서 수를 사용하게 만들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수학 흥미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문제집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초등 수학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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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이 한명도 없는 파롱섬에 아주 길고 큰 걸리봉이 해변에 누워있었어요. 마치 걸리버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정신이 든 걸리봉은 파롱파롱 족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이 물약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구할 수 있다면서 지글지글빠밤열매, 껌꺼매요버섯, 고블렁고블렁꽃을 찾아 떠나요. 파롱파롱족은 걸리봉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걸리봉을 따라 나서게 되지요. 과연 걸리봉은 파롱족을 위해 물약의 재료를 구할 수 있을까요? 초1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직 덧셈과 뺄셈 배우고 있지만 물약을 만들 재료의 수를 척척 계산하는 아이들이 대견하네요. 앞면지의 안내문과 뒷면지 안내문에 바뀐 숫자는? 저학년 아이들과 즐겁고 신나게 모험을 떠나는 것처럼 읽을 수 있던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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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 🎈출판사 : #미세기 🎈추천 대상 : 초등학교 1,2학년 초등 수학의 기초가 쑥쑥 자라는 수학 그림책 시리즈 라고 해서 학교 가기 전 수학에 관련되서 학습이 아닌 스토리텔링이나 자연스레 체득할 수 있는 책을 찾던 와중에 만나게 된 책입니다 파랗고 반짝이는 파롱섬에 사는 파랗고 작은 파롱파롱족 해변에 누워있는 걸리봉을 보고 우르르 몰려드는데요 발을 살피다 10명이 기절하게 되어요 그렇게 기절한 10명을 깨어나게 하기 위해 물약을 필요로 하는데 물약을 만들 재료를 구하러 떠나는 내용입니다. 처음본다롱. 기절했다롱! 과 같은 재미난 파롱파롱 족만의 말투와 고약한 발냄새에 기절했다는 아이들이 흥미 끌만한 스토리로 시작하는 것부터 이게 수학이구나~~~가 아닌 자연스레 연산과 수세기 등을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좋은 것 같아요 수학 교육 전문가가 감수한 그림책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수학 문해력 역시 고려한 책이지만 재료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아이들은 책임감과 협력 등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과연 기절한 10명의 파롱파롱 족은 어떻게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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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교육과정부터는 곱셈의 개념이 나와서 읽혀본 수학 동화 걸리버 여행기가 연상되는 주인공들의 이름과 파롱파롱족과 걸리봉의 이야기로 자연스레 곱셈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물약 하나에는 꽃이 몇 송이가 필요하지? 한 송이일 때는? 두송이 일 때는? 하면서 곱의 개념을 익혀보기에 좋았다! 그리고 롱과 봉으로 끝나는 단어들과 문장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따라읽으면서 길다롱 짧다롱 하면서 말의 재미도 함께 찾을 수 있던 책 사실 엄마의 관점에서는 곱셈의 개념을 자연스레 파악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만 했는데, 1주일 내내 아이들이 매일 저녁 읽어달라고 했던 책! 7살, 9살 딸래미들에게는 재미도 있었다 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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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은 작고 귀여운 파롱파롱족들이 고대 레시피를 따라 10개의 물약을 완성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으는 긴장 넘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이야기속 재료를 구하는 과정에서 덧셈과 뺄셈 같은 기초 연산 문제를 자연스럽게 만날수 있다 새들의 공격을 피하며 동굴을 탐험하고 염소를 따돌리며 재료를 구하는 장면들을 통해, 수학이 단순한 숫자 놀이가 아닌 실생활 속 재미있고 의미 있는 도구임을 느끼면 너무 좋겠다 그러는 과정에서 수학개념도 알 수 있지만 친구를 구하려는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 그리고 협동심의 중요성도 함께 느낄 수 있다 걸리봉과 파롱파롱족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협동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배려와 사회적 관계 맺기의 가치를 전한다 이러한 문제해결과정을 따라가면서 수학의 개념을 알 수 있고, 반복적인 학습과 맥락 이해를 통해서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열심히 만든 10개의 물약의 반전 결말은 책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은 수학과 이야기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일거양득인 수학 그림책이다 즐거운 모험 속에서 수학의 원리를 몸으로 익히며, 자연스럽게 협력과 배려의 마음도 키울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수학을 접하도록 모두에게 적극 추천한다 #파롱파롱족과10개의물약 #김민주그림책 #미세기 #수학그림책 #그림책추천 #도서제공 <단단한맘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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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파롱파롱족과10개의물약 #미세기 #그림책쏙수학 #수학그림책 @gbb_mom @lovely_rachel_v @miseghy_books 우리 아들 완전 꽂힌 책!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 어디 갈 때마다, 차 안에서도 보고 또보고 손에서 놓질 않더라구요~ 평소에 만들고 실험하는 좋아하는 에너제틱한 초딩 아들인데, 이 책이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나 봅니다. 지루하게 문제풀며 공부하는 수학 책이 아니라 즐겁게 읽다보면 저절로 계산하게 만드니 엄마 맘에도 쏙 들어요! 지독한 발냄새에 기절한 파롱파롱족을 구하려고 고대 레시피대로 비밀 물약을 만드는 스토리인데, 흥미진진해서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물약 1병에 열매 3개니까, 10병이면 몇 개가 필요할까?' 그림도 동글동글 너무 귀엽고, 아이들이 수학을 놀이처럼 푹 빠져들게할 만한 책이라 유치원생이나 초저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본 피드는 <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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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너무 귀여워요 😆 이점부터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다하는 생각으로 아이와 책을 읽었어요.
이제 아이가 글자읽는걸 곧 잘해서 스스로 읽겠다며 흥미를 가지더라고요. 또 글을 읽어가며서 파롱파롱족이 물약 애기하는 내용에서 산수 공부도되고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아이도 산수에 흥미가 오른상태라서 더 더 좋아하더라고요😆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 책으로 우리아이와 재미있게 산수 공부도하는 좋은 기회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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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수세기, 덧셈 등 수학적 개념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공부라는 낌새만 느껴지면 귀신같이 흥미를 잃는다. 반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 아무리 어려운 개념도 스폰지처럼 흡수하곤 한다.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이 딱 그런 책이었다.
배경은 작고 파란 파롱파롱족들이 사는 평화로운 파롱섬. 어느 날 바닷가에 정체불명의 손님이 쓰러진 채 발견되는데, 문제는 이 손님의 발 냄새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지독하다는 점이다. 결국 섬 주민들까지 기절하는 위기가 오고,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고대 레시피 속 10개의 물약을 완성해야 하는 모험이 시작된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단순히 스토리를 들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스토리를 통해 계산할 거리를 자연스럽게 던진다.
아이들은 그저 웃긴 발 냄새 소동과 물약 만들기에 몰입할 뿐인데, 그 과정에서 숫자와 순서, 조합 같은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가장 큰 장점은 이 모든 과정이 전혀 '공부'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 그림체도 상당히 개성 있다. 파롱파롱족들의 표정과 움직임이 유쾌해서 읽는 내내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가 많다. 특히 '발 냄새'라는 소재는 아이들에게 실패 없는 치트키라, 우리 집 애들도 이 장면에서 자지러지게 웃었다. 개인적으로 억지로 문제를 맞히게 유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게 만든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우리만의 물약 만들기 놀이로 연계해 독후활동을 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숫자에 막 흥미를 붙이기 시작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읽기 좋은 책. '수학 그림책'이라는 타이틀에 겁먹을 필요 없이, 그냥 재미있는 판타지 모험 동화처럼 편하게 꺼내 들기 좋은 그림책이다. #파롱파롱족과10개의 물약 #김민주 #미세기 #수학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