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쉽네요.
원글과 주석의 완벽한 분리.
시스템 개발을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더 묘하게 다가옵니다.
기술 조직에서도 자주 듣는 말이 있죠.
“원래 이렇게 짜왔어요.”
“이 레거시는 건드리지 맙시다.”
“문제 없으니 놔두죠.”
니체는 아마 이렇게 말했을 겁니다.
“동작하는 코드와 좋은 코드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