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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와의 콜라보로 마음에 드는 컬러의 타이머를만나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미 낼나 타이머 있는데 또 샀어요. 파랑이 최애가 되었어요 라이트 기능이 있어 조용하게 타이머를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알람도 3초 30초 선택할 수 있어서 좋네요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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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예쁘고 소음이 1도 없는 점 장점입니다 단점은 30분 45분쪽 보면 잘 느껴지실텐데 시간의 위치가 정확하지 않고 비스듬하다는 점? 31분 46분 같은 위치에요 혹시 제꺼만 이런가 싶어서 다른 사이트 상품평들을 찾아보았는데 정도의 차이이지 낼나 타이머가 원래 이런가봐요 그리고 360도 다 돌려도 저 흰부분이 보임 이것도 원래 이런가봐요 또 돌리는 버튼 사이로 빈틈이 꽤 있는데 먼지 안 들어가게 관리를 잘 해야할 것 같아요 가격이 타이머치고 고가인데 뭔가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네요 소음은 1도 없고 아직까진 문제없이 돌아가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장없이 오래 썼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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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색감이 예뻐서 책상 위에 두면 확실히 공부나 업무 의욕을 북돋아 주지만, 시중의 일반적인 타이머들에 비해 가격대가 3만~4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어 솔직히 구매 시 비용 부담이 큰 편입니다. 또한 마감이나 소재 면에서 가격 대비 내구성이 아주 견고하다는 느낌보다는 다소 가볍고 유격이 느껴진다는 평이 있어, 마냥 편하게 다루기엔 조심스러운 면모가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남은 시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어 집중력을 높여주는 실용성은 확실하지만, 가격표를 떠올리면 가성비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는 게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