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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일정한 사이클을 가지고 있어 동그라미가 굴러 가면서 만드는 높낮이가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것이다. 높은 곳에 있을 때는 세상이 만만해 보이지만, 가장 낮은 곳에 있으면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한 느낌이다. 비교외 욕심이 인생을 힘들게 한다. 인생은 그네 타기에 불과하다. 발을 구르고 엉덩이에 힘을 주면 올라가고, 내려올 때 하늘만 바라보면 된다. 내려오면서 주위 풍경과 하늘을 바라보고 바람을 느낀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살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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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치유와 회복의 에세이입니다. 삶의 위기와 깊은 상실감을 숨기지 않고 진솔하게 전하며 고통을 회피하기보다 온전히 마주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