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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봉션 작가는 소통에 대한 깊은 성찰과 관찰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공감에 대한 오해에서 공감을 할 수있는 방식과 예시들을 잘 들고있어 읽기가 편합니다 책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쉽게 접할수있는 읽기편하고 잘 읽히는 책입니다
소통에대한 막연함에 눈을 뜨게해준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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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도 자신만의 줏대, 기준이 필요하다. 저자의 말처럼 어려운 소통을 잘 하려면 먼저 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싶다. 이 책에는 관계를 잇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이 소개되어 있다. 무섭게만 느껴진 소통을 하나하나 작은 요소들로 나누어 보고 팁들을 보니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긴다. 이 책이 전해주는 소중한 스킬들을 잘 연습해봐야겠다. 소통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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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상처 받고, 속이 상하고 했었습니다. 항상 상대방을 원망하고, 사람을 멀리하는 일도 생겼구요~ㅠ. 이 책을 통해 나에 대해서 먼저 알게 되었고,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지 알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