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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있는 고양이들의 실화를 담담히 써내려갔습니다. 참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이토록 슬픈이야기가 바로 우리옆에 있다니요. 우리집에 있는 고양이와 이렇게도 다른 삶이라뇨. 우리 혼자 살아가는 지구가 아니죠. 우리가 동물을, 식물을, 자연을 지켜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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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물을 만나는 것은 한세계를 만나는 것과 같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열마리동물의 실화를 담담하게 적어내려갔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먹먹해지는 걸까요? 인간만이 있는 지구가 아닌데 우리는 종종 잊고 있었던 것같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동물들이 우리곁에 살고 있었다니요. 오늘 우리동네를 한바퀴돌아야겠습니다. 꼭 건강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