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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팀장이 된다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까? 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다. 여러 직무를 거치고, 23년 12월에 이직을 하면서 팀장의 직급을 달게 되었다.
낯선 환경, 사람, 제품, 고객들 우선 적응하는게 먼저였고, 막상 고민하고 있던 리더십은 잠시 옆으로 밀어 두었었다. 6개월이 지나고 팀을 어떻게 꾸려가고 회사가 바라는 나, 우리팀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리더십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을 알기 쉽게 팀장의 역량 - STAR, 5가지 역할로 설명해 주고 있다.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회사의 비전, 팀의 목표, 팀원 개개인의 역량과 장단점등을 생각해보며 이 책을 길잡이로 삼아 멋진 팀장이 되길 희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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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곳에서 팀장을 맡으면서 그러면서 리더나 팀장으로서 갖춰야 될 것들을 찾게 되었고, 또한,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면서도 조화롭게 그리고 직접 나에 대해 체크해 볼 수 있는 항목도 있어 만약, 팀장으로서 다섯 가지 역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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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란 공유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공동의 책임을 지고 정기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사회적 집합체이다.” 이 문장에서 볼 수 있듯이 중요한 키워드는 공동의 목표, 공동의 책임, 정기적인 상호작용이다. 팀의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잘 전달하고 있는가? 흔히 말하는 대의명분을 위해 다같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지는 고민해볼 만한 포인트이다. 쉽지 않은 리더십에 이번 책에서는 코치와 촉진 그리고 감정을 잘 다스려 팀원들의 최고의 순간을 함께 하라는 이야기가 잘 스며들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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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한눈에 알아보도록 하는 책. ?? <파이브 롤즈>. 해석하면 다섯가지 역할이라는 얘기다. 어떤 다섯가지 역할을 말하는 것일까? 바로 우리가 출근하면 만날수있는 사람. 팀장의 역할에 관한 이야기다. 팀장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 곰곰히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 해본적은 없지만 하게 된다는 상상을 하면,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일에 책임을 지기도 하고, 누군가를 이끌게 된다. 작게는 조별과제의 장을 맡는것부터, 크게는 자영업을 한다든지 회사에서는 임원을 한다든지 하는. 개인주의적인 성향이든 사회력 만렙인 사람이든 누군가를 이끌어가는 일이 생긴다. 그 때 우리가 가져야할 필수 덕목은 무엇일까? 어떤 마음가짐으로 접근하고 어떤 스킬을 사용할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은 아닐지라도 누군가가 살면서 도출해 낸 결과값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이다. ?? 책은 내용적인 측면에서 좀 어려운 말투로 쓰인 것은 있으나, 저자의 기가막힌 도식화로 인해 내용을 알아듣는데는 어렵지 않다. 그럼에도 조금은 어려우신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책과 거리가 멀었다가 한번 접해보리라 하고 오신분이라면 잠시 덮어두어도 좋을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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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몇 번 리더의 역할을 해 봤지만 쉽지가 않았었다. 의견 충돌도 있었었고 어ㄸ?ㅎ게 이끌고 가야하는지 고민도 많이 했었다. 그 때 들었던 생각은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거 같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난 5가지 캐릭터 중에서 어디에 속할까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보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씩 조금씩 속해 있는 거 같다. 훌륭한 팀을 만드는 데 팀장의 5가지 캐릭터를 참고하고 보완해서 훌륭한 팀을 만드는 리더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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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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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책제공] 팀장은 아니지만, 내가 팀장이라는 것을 하는 것은 아주 먼 이야기지만, 결재자 관리자의 입장을 알면 회사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4월 두번째 도서로 파이브롤 을 선택 했다. 팀원일때와 팀장의 역할은 너무나 다르고 생각의 사고 자체가 변화되어 다른 관점에서 일을 바라봐야하는 것 같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실무자와 관리자가 어떤 생각으로 일을 하는지 설명해주어서 팀장이라는 것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래서인지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왜냐면 팀장이란 리더십을 필요로 하고 어디에든 무리, 팀은 있기 마련이니 그에서의 역할 또한 팀장의 역할과는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대학생의 경우 팀플에서 내가 팔로워가 될 수도 있고 팀장이 될 수도 있으니, 회사생활과 그것과 다르기야 하겠지만 어째뜬 인간의 무리일 것이니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팀장이 되고 싶은지, 지금 현재 우리 팀의 팀장님은 어떤 캐릭터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지시를 하는 것인지 조금이나마 이해해보도록 노력 해보았다. 나름의 분석을 하니 재밌는 것 같기도 했다. 팀의 분위기와 성과 등은 팀장을 따라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기에, 또 그러한 팀장은 인간이기에 팀장의 성향에 따라 방식에 따라 팀은 너무나 다양한 방면으로 굴러간다. 그렇기에 이 책은 약간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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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팀장입니까?’ HR전문가인 저자는 <파이브롤>에서 팀장이 감당해야하는 5가지 역할과 유형을 제시합니다. 첫번째는 변화주도자입니다. 이는 팀을 발전을 위해 주도적으로 솔선수범하는 사람입니다. 미션 제시도 이에 해당되겠죠. 두번째는 권능부여자입니다. 팀 구성원에게 적절한 업무를 부여하고 조직구성원의 성장을 이끄는 사람입니다. 세번째는 코치로서 팀원의 잠재능력 발휘와 함께 목표성취를 북돋아줍니다. 네번째는 의견제시자로 팀원에 대한 피드백을 이행하고 문제점 개선을 위한 소통을 강조합니다 마지막은 촉진자인데 팀 시너지를 극대화시키는 역할입니다. 본서는 ‘역량 있는 팀장’이 위해서는 이 5가지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자신있게 얘기하지만 저자역시 이 역할 수행 못할겁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이 5가지 역량을 전부 무시해서는 안되고 어느정도는 자신의 능력치로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브롤>은 팀장이라는 것에 이상적인 지위를 부여하고, 초이상적인 역할을 강조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 경험과 생각을 말씀드리면 팀장은 ‘수퍼맨’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말 그대로 위의 5가지 역량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모든 것을 다할 수는 없는 법이고, 이것을 자신의 성격과 방식에 따라서 잘 할 수 있는 것과 개선할 것, 하지 말아야할 것을 나누는게 더욱 중요한 것이죠. 전에 말씀드린바 제가 생각하는 팀장의 중요한 역할은 3가지입니다. 첫째는 팀의 성과입니다. 팀이라는 것은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만들어진 집단입니다. 그러니 성과를 만들기위한 실행부터 전략을 미션하에서 만들어야죠. 둘째는 효율입니다. 적절한 역할 배분도 중요한데 이게 잘 안될수도 있습니다. 내가 시킨다고 모든 구성원이 그걸 팀장의 눈높이에 맞춰줄 수 없습니다. 그러니 팀장 입장에서 팀의 성과를 내기 위해 효율적인 방식으로 나눠야지 모든 팀원과 소통을 100%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타 부서에서 쓸데없는 일 안받아오는 것도 효율이죠) 세번째는 원칙입니다. 팀장으로서 해야할 것과 하지말아야할 것은 분명히 지켜야합니다. 예를 들어 윤리적인 부분이나, 회사의 내규에 어긋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하고, 어느시점에 특정 기준으로 보상을 약속한 것은 해야할 것이죠. 저는 파이브롤이 아니라 성과, 효율, 원칙만 지켜도 팀장으로서 충분히 역할 수행을 다한다고 생각합니다. 소통도 중요하고 피드백도 중요하고 성과도 중요한데 결국은 원칙이란건 팀장이자 팀원으로서 지켜야할 기본방침이자 안전마진이고 팀의 성과는 팀의 존재의의이고 효율이라는 것은 그것을 어떻게 운용할지에 대한 내용이니 본서의 파이브롤을 모두 할 필요없이 성과, 효율, 원칙의 부분에 있어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서적으로서 본서를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욕심부리다 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