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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보드북세트 그램책공작 뚝딱뚝딱 처음책
안녕하세요 둥이맘킁킁이에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요 첫보드북으로 좋은 그림책공장 뚝딱뚝딱처음책이에요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그림이 우리아이 첫 보드북으로 좋은 따뜻한 그림이 그려져있더라구요 소개해드릴께요
보드북 뚝딱뚝딱 처음책 책은 총 3권이에요 이렇게 케이스에 담겨서 오더라구요 꼭 아빠처럼, 안녕 우리집, 꼴찌 강아지 제목만 봐서는 어떤 그림들이나 내용인줄 잘 모르실것 같으뉘 상세컷도 넣어볼께요 ^^
0~5세 어린이들이 읽기좋은 그림책 시리즈 따뜻한 감동을 우리아이에게 선물할수 있는 프랭크 애시의 영아용 그림책 보드북으로 제작되어져있는 따뜻한 동화책 뚝딱뚝딱 처음책
그림책공작 뚝딱뚝딱처음책 책 2권의 그림은 동물을 의인화 했어요 강아지 이야기도 넘 잼있었네요 어른이 읽기에도 감성충만한 동화책이에요
유아그림책 뚝딱뚝딱 처음책 꼭 아빠처럼 소개해드릴께요 아빠와의 따뜻한 감성뿐만 아니라 엄마와의 사랑도 잘 표현해놨더라구요 ^^ 가족간의 사랑이 잘 표현되어있는 책 꼭아빠처럼
보드북 뚝딱뚝딱 처음책 꼭아빠처럼 이 세상 모든 아빠들에게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하품을 해요
꼭 아빠처럼요 ㅎㅎㅎ 가끔 보면 피는 못 속인다고 아빠랑 같은 행동 할때 많잖아요
아빠랑 읽어보기로 했어요 이책은 아빠랑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평소에 책 잘 안읽어주는 신랑이지만 주말만큼은 좀 읽어주라고 했더니 넷이 쪼르르 앉아서 책 읽고있어요
아빠와 똑같지만 또 엄마의 사랑도 무시못하죠 가족간의 사랑을 잘 표현해놓은 책이라 좋았어요 그냥 아빠이야기였다면 또 다른 느낌이었겠지만 가족간의 따뜻한 감성을 잘 표현해놓은 그림책이였어요
그림책 뚝딱뚝딱 처음책 안녕 우리집 만나서 반갑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정든집을 떠나는 의미더라구요 이사가는거였어요 저희도 언젠가 또 이사를 가야하는데 미리 읽어두면 넘 좋을것 같아요
정든 집을 떠나는 모든 이에게 저희도 올해 재계약해서 2년후에 떠나야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저희집 식구들도 곧 다가올 이야기겠죵 깜빡 잊은게 있다는 아기곰 깜빡잊은게 뭘까요?
정든 집... 떠나려니 발걸음이 안떨어지는걸까요? 부엌에도가보고 거실, 목욕탕, 침실 다락방 그리고 지하실까지 모두 둘러봐요 뭔가 잊은게 있는걸까요?
따뜻한 감성동화책 뚝딱뚝딱 처음책 안녕, 우리집을 아빠랑 읽어보는 꼬꼬마들이에요 아직 이사에대해서 잘 모르는데요 저희 쌍둥이는 태어나서 한번 이사했었어요 막내가 태어나기전에 이사를 했는데 그땐 어려서 이런 느낌 잘 몰랐을꺼에요 좀더 컸을때 이사한다면 느낌이 다르겠죠
잊을걸 찾았니? 엄마가 들어와서 물어봐요 아니요 아무것도 없네요 아기곰이 찾고싶었던건 뭘까요?
가족모두 정든집을 떠나려고 하는데 감정이 남다를것 같아요 아빠와 이야기도 나눠보고 책도 읽어봤어요
유아그림책 뚝딱뚝딱 처음책 꼴찌 강아지 제목보고 앞에 표지만 보면 꼴찌강아지가 왠지 불쌍하네요 슬픈 표정의 강아지
9형제중에서 꼴찌래요 마지막에 태어나서 조금 약한 아이겠죵 강아지들 넘 귀엽네요 저희 아이들이 강아지라고 엄청 좋아해요
뭐든 꼴찌로 하는 꼴찌 강아지 막내 강아지는 늘 꼴찌로 발달하는가봐요 조금은 뒤쳐지는~
첫 보드북세트 뚝딱뚝딱 처음책 꼴찌강아지 아빠랑 읽어보고 있는데요 꼴찌라 슬픈 꼴찌강아지에요 아기들이라고 울 딸들이 넘 귀엽다네요
뭐든지 늘 꼴찌로 하는 꼴찌강아지 그래서 왠지 기운이 없어보이네요 맨날 자기는 1등이야 하면서 큰소리 치는 딸들이 읽어보면 넘 좋은 책이에요 꼴찌라고해서 슬퍼하면 앙대겠죵
강아지들을 데려가세요 다른 사람들에게 분양을 하는가봐요 꼴찌 강아지는 과연 몇번째로 가게 될까요? 꼴찌강아지는 슬픈일만 있는걸까요?
유아 보드북으로 넘 잼있고 좋은 뚝딱뚝딱 처음책 3권다 모두 내용도 넘 괜찮고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좋더라구요 3살 아들도 자기 책이라고 넘 좋아하며 잘 읽어요 저희 딸들은 5살인데 내용을 다 이해할정도로 잘 보더라구요 0~5세까지지만 좀더 큰 애들도 봐도 될정도로 함축적인 내용이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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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애시(Frnak Asch) 그림책 그림책공작소 뚝딱뚝딱 처음책
안녕하세요? 왕공맘나비에요. 미국 유명 작가 프랭크 애시의 그림책을, 그림책공작소에서 보드북 세트로 선보였네요. 보드북으로 출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니, 우리 아이가 보드북의 첫 독자가 되는 셈이군요~
어린아이들 선물용으로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부담 없는 책 선물로 한 권은 약하고 3권 정도 좋지요. 3권의 제목은 <꼴찌강아지>, <꼭 아빠처럼>, <안녕,우리집>입니다. 0~5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하는데, 언뜻 보면 영아용이지만 나름 내용에 깊이가 있어요. 첫 출간된 지 30년이 넘은 그림책.. 어찌 보면 구닥다리 느낌이 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이들의 동심을 만져주는 그림책입니다.
재미도 있고 따뜻한 감동이 있어요. 재미 없고 감동이 있는 책? 노우~ 재미 있고 감동은 없는 책? 노우~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담고 있는 책입니다.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지요? 보드북에 안전한 모서리까지 좋아요~
아이가 3권으로 집을 만든대요. 책은 아이들에게 때로는 장난감.. 모서리가 둥글어서 걱정이 없었지요. 꼴찌 강아지
꼴찌로 태어난 강아지의 이야기로 이 세상 모든 꼴찌들을 위한 책이에요. 아홉 형제 중 꼴찌라는데, 아이는 그림을 보면서 수를 세더라고요. 그림이 복잡하지 않으면서 정겨웠어요. 꼴찌 강아지의 수모가 이어지는데 짠하면서 재미있고요.
그러나 이 책에는 귀여운 반전이 있답니다. 제가 서평에서 써버리면 재미없으니, 여기까지만 알려드리도록 하지요 ㅋㅋㅋ 사진을 보시면 왕공이가 반전에 놀라는 표정이죠. 꼴찌도 행복한 세상.. 현실 속에서 이상을 꿈꾸기도 해보는데요. 그런 세상은 내 마음속에 있지 않을까요? 행복도 보이는 것이 아닌데 느끼는 것처럼요.. 아이들에게 그런 마음을 키워주는 것이 우리 부모 몫인 것 같습니다.
꼭 아빠처럼 원서 제목은 Just Like Daddy 에요. 꼭 아빠처럼, 딱 아빠처럼.. 그런 뜻이죠~ '이 세상 아빠들에게'라는 문구로 시작해요. 부전자전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내용. 아빠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아기곰. 보통 아이들은 부모님의 행동을 모델링하죠.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는 말이 맞고요..
낚시를 가는 길에 꽃을 꺾어 엄마에게 주네요. 아빠와 아들이 모두 엄마에게 꽃을~ 아들 키우는 엄마들 좋으시겠어요~~^^ 낚시를 가서 물고기도 잡아요. 그런데 이 책도 작은 반전이 숨어있어요. 아이들 책답게 귀여운 반전이에요..
왕공이에게 책을 한번 읽어줬고, 책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그런지, 두 번째 읽을 때는 둘이 번갈아가며 읽었어요. 안녕, 우리집 원서 제목은 Goodbye House랍니다. 영화 제목 같기도 한 느낌이 들어요. '정든 집을 떠나는 모든 이에게' 살면서 본의 아니게 이사를 다니게 되죠. 나의 손길, 숨결이 남은 집을 떠날 때.. 뭔가 두고 가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 마음이 예쁘게 담겨있는 그림책이네요.
집안 구석구석에게 인사를 해요. 다락방, 지하실, 뒷마당까지.. 보통 우리가 사는 아파트는 아니지요~ 저도 어렸을 때는 이런 단독주택에서 살았어요. 앞으로 그럴 수 있는 날이 올까요..^^
그런데 이 책도 작은 반전이 기다려요. 입가에 웃음을 줄 수도, 어머나! 깜짝 놀랄 수도 있는, 귀여운 반전인데 공개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림책 공작소의 뚝딱뚝딱 처음책 세트 언젠가 원서를 구해서 보여줘야겠어요. 글밥도 많지 않고 잔잔한 감동을 줘서 좋아요. 워낙 이책 저책 다 잘 보는 아이이긴 하지만, 4살 왕공이도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그림책공작소 다음 책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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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배송받자 마자 뜯어서 꺼내더니 집중해서 잘보니 뿌뜻합니다.아직 글은 모르지만 읽어주면 그림을 보면서 좋아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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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뚝딱뚝딱 처음책 / 프랭크 애시 지음, 김서정 옮김 / 그림책공작소
뚝딱 뚝딱 처음책은 0~5세 어린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미국 대표 작가 프랭크 애시의 영아용 그림책. 우리 조양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그림의 보드책이네요. 그럼 자세히 만나볼까요?
『꼴찌 강아지』 , 『꼭 아빠처럼』 , 『안녕 우리집』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글밥이 적어서 처음 책을 접하는 아이부터 3~4살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첫번째 책 『꼴찌 강아지』 입니다. 슬픈 표정의 강아지 그림.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까요?
형제 중 꼴찌인 강아지. 엄마 젖도 꼴찌로 먹고 눈도 꼴찌로 뜬 강아지.
우유 핥아 먹는 법도 꼴찌로 배웠어요.
언제나 꼴찌인 강아지. 그러던 어느날 예쁜 강아지 데려가세요라는 팻말이 보여요.
반가운 마음에 멍!멍! 짖어보지만 시끄럽다고 다른 강아지를 데리고 갑니다.
그러다가 셋이 남고, 둘이 남고 어느덧 꼴찌 강아지만 남게 되었어요.
『꼭 아빠처럼』 우리 조양이 너무 좋아했던 책인데요. 아이들은 엄마,아빠의 거울이라고 하죠? 아빠처럼 행동하는 것이 너무나 좋은 꼬마 곰.
일어날 때도 아빠처럼 하품을 하고, 기지개를 하면서 일어나구요.
밥 먹을 때도 꼭 아빠처럼 따라하는 아기 곰.
그리고 낚시를 가는 날에도~
꽃을 따서 향기를 맡는 모습까지 아빠랑 똑같아요.
낚시줄에 지렁이 꿰기도 따라하구요^^ 낚시 실력까지 아빠랑 같을까요? 아빠를 따라하는 아기 곰의 귀여운 모습이 절로 웃음 짓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안녕 우리집』
이사를 가는 곰 가족. 아기 곰이 깜빡 잊은 게 있다고 다시 돌아가네요.
이사를 가서 짐은 모두 차에 실었지만, 이 집에서 가진 추억들은 모두 기억으로 남아있지 않느냐는 아빠곰.
정든 집과 이별을 하고,
모든 사물과 공간에 작별 인사를 하는 아기곰과 아빠 곰.
집과의 추억들과 인사를 나누는 아기 곰. 정든 집을 떠나 새로운 집에서도 새로운 추억을 쌓아가겠죠?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감정의 주제들을 가지고.... 간단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도 재미와 감동을 주는 보드책 셋트네요. 늘 꼴찌에게도 첫번째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의 내용과 아빠를 따라하고 싶은 아기 곰의 모습에서 재미를 느꼈고, 이사를 아직 겪어보지 못한 조양에게 아기곰과 정든 집의 이별은 간접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재미와 감동을 주는 처음 보드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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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와 막내를 위해 손 번쩍 들었던.. [그림공작소] 뚝딱뚝딱 처음책
알록달록 세권이 쪼로록 너무 이쁘게 들어있다. 그동안 큰 아이책만 읽어줘서 그런지.. 둘째와 셋째 너희들 책이라하니 너무나 좋아라 한다.. 아마 알록달록한 색감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유발 했을 지도.
아이가 처음 느끼는 감정.처음 보드북 세트.모두가 함께 느끼는 감동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한참을 생각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었다는..
처음 만나는 책이라고 하지만..25개월,28개월 아이들보다는 7살 큰아이에게 더 맞는 책이었던 것 같다.
9마리의 강아지 중에 9번째 꼴찌로 태어난 꼴찌강아지 젖을 먹을 때도 집에 들어올 때도 무슨일을 할때마다 항상 꼴찌인 강아지 9마리의 강아지들이 분양이 되는 때에도 꼴찌강아지는 나름의 친한척을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꼴찌강아지보다는 다른 형제들을 하나둘 데려갔네요.. 그래서 결국 꼴찌강아지 한마리만 남은 상황~ 그때 한 아이가 와서 꼴찌강아지를 데려갑니다. 그 "너 이거 아니? 넌 내 첫째 강아지야!" 이렇게 말하면서 말이죠..
우리 꼬맹이들은 꼴찌와 첫째이런 글 보다는 그냥 강아지가 귀엽다면서 우리도 강아지가 있으면 좋겠다면서.. 헌데 7살 아이는 마지막 이 장면을 보곤 한참을 혼자 마지막 말을 되뇌이며 생각하더라구요. 무슨 생각을 했을지 너무 궁금한데...엄마한테는 이야기 안하더라는..
꼭 아빠처럼!
우리집 아이들은 셋 모두 아빠 바라기..어찌나 아빠를 좋아라 하는지요.. 특히나 낚시를 좋아하는 우리집 상황과 너무도 닮은 책..[꼭 아빠처럼!]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꼭 아빠처럼을 외치며 읽었답니다. 마지막 대 반전~~~ 아빠의 작은 물고기와 꼭 엄마처럼요.
아이들은 이 장면을 보고 어찌나 꺄르르르 웃던지..몇번을 더 읽었네요.
안녕, 우리집
마지막 책인 안녕, 우리집.. 큰아이는 신혼집에서 태어나 5살에 이사를 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이사할 때의 상황이 생각 났나봐요. 그때 둘째도 있었지만..아주아주 꼬꼬마 시절이기에 기억이 없죠.. 저 역시도 안녕, 우리집을 읽으면서 그때의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사하기 전 집에서의 추억도 하나하나 생각나고.... 그래서 인지 마지막 페이지의 아기 곰의 말은 참 공감이 가더라는...
아이들과 잠자리에 들기전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이책을 읽고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엄마인 저도 추억을 다시 새록새록 기억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그림공작소] 뚝딱뚝딱 처음책. 둘째와 셋째가 조금 더 커서 읽으면 또 어떤 감정들이 되살아 날지도 무척 궁금해 지게 만드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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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에게 주고픈 예쁜 책!
뚝딱뚝딱 처음책~ 미국 그림책의 대가 프랭크 애시의 클래식 그림책! 한번 만나볼까요? 세권이 세트인 뚝딱뚝딱 처음책은 꼴찌 강아지/꼭 아빠처럼/안녕, 우리집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프랭크 애시의 작품들은 따뜻한 그림과 내용으로 유명한대요~ 우리 쭌도 뚝딱뚝딱 처음책을 보고 예쁜 감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나길 바래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21개월 아기가 혼자 보기에도 너무너무 좋네요!
아빠와 똑 닮은 아들.... 꼭 우리집 이야기 같네요 ㅎㅎㅎㅎ 이 세상 모든 아빠들에게.... 바치는 책이래요~
아빠처럼 낚시대를 메고 가족들이 다함께 물고기를 잡으러 가네요~ 다들 많이 잡았을까요? ㅋㅋㅋㅋ
이 세상 모든 꼴지들을 위한 책이네요..... 아~~~ 제일 늦게 태어난 강아지 이야기네요~
뭐든 다른 형제들에 비해 꼴지인 강아지..... 안쓰럽기도 하네요....
애시 특유의 그림이 따뜻한 감성을 느끼게 하네요 ㅎㅎㅎ
이사가는 날.... 깜빡잊은게 있대요!!! 도대체 뭘까요?
정들었던 집에 인사를 하는 가족들....
모두모두 잘 있으렴!
글밥도 적당하고 삽화도 21개월 아이가 보기엔 딱인것 같아요~ 나중에 조금 더 크면 혼자 글을 읽기 시작할때도 괜찮을 것 같은 책이네요!
우리 쭌이 열심히 책을 보네요.... 단순한 내용인데도 재미있는지 자꾸 읽어달라고 하네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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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된 딸에게 보여주기 편한 책을 알아보다 프랭크 애시가 지은 책을 알게 되었어요. 책의 내용이 요즘처럼 화려하거나 스토리가 강하게 있는건 아니지만, 잔잔하고 생활이야기, 그리고 그림도 소박한 느낌의 책을 만났어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어린 아이가 보기에도 부담없어요.. 라운드 처리도 되어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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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처음책은 3권의 책으로 되어 있어요. 첫인상은 간략하면서 정감있는 그림체와 보드북으로 된 책이라 어린 아이들이 접하기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빠와 함께 한 권을 골라 읽어보았습니다. 예상대로 "꼭 아빠처럼"을 골랐어요. 다음 내용을 미리 예상할 수 있는 재미와 리듬감을 준답니다. 하지만 맨 뒤에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꼭 아빠처럼요~ 책 속 아기곰이 나중에 커서 아빠처럼 튼튼하고 씩씩해지고 싶다는 우리 아들과 같아서 더 정감이 갑니다.
아직 미숙하고 서투른 우리 아이들을 대변하는 캐릭터 같아요. 꼴찌로 태어나 약하고 뭐든 꼴찌로 할 수 밖에 없는 불쌍한 강아지.. 작고 약한 강아지에게 우리 아아들이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작고 약한 꼴찌라도 엄마, 아빠에겐 언제나 첫째인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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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처음책
프랭크 애시 그림책 공작소 ![]()
꺄악! 사랑스러운 그림의 프랭크 애시 그림책! 이 책은 정말 정말 꼭 겟해야해! 외치게 만든 책이예요^_^ 어릴적 사촌언니 집에 이 그림과 캐릭터의 책이 있었는데 원서라서 그냥 그림만보면서도 너무 좋아서 언니집에 갈때마다 책을 끌어안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세월이 흘러흘러 프랭크 애시라는 작가의 그림이라는걸 우연히 알게 되었고 이 책이 보드북 세트로 우리 나라에 들어왔다니 너무너무 갖고 싶더라구요!♡ 게다가 그림책공작소는 제가 개인적으로 넘넘 좋아하는 출판사라 기본적인 믿음이 있어서 더더욱 읽어보고 싶었어요♡ 제게는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아이에겐 엄마가 좋아했던 그림책을 느껴볼 수 있을 기회라 출간 소식을 듣기만해도 뭉클했어요ㅠㅠ♡ ![]()
총 3권 세트의 보드북이예요. 1권 꼴찌 강아지 2권 꼭 아빠처럼 3권 안녕, 우리집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알록달록한 컬러부터 넘 예쁘고 코팅된 재질도 마음에 쏙 들었어요^_^ ![]()
아이와 제게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2권 꼭 아빠처럼이예요ㅎㅎ ![]()
아침에 일어나서 아기곰은 하품을 해요. 꼭 아빠처럼요. ![]() 우리는 모두 낚시를 가요.
가는 길에 꽃을 꺾어 엄마한테 드려요. ![]()
꼭 아빠처럼요ㅎㅎ ![]() 낚시터에서 아주 큰 반전이 있는데
저는 빵 터져서 웃었어요ㅎㅎ 아이도 이게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읽어달라하구요^_^ 프랭크 애시는 어쩜 이런 생각을 했는지! 그림책의 거장답네요^_^ ![]()
1권 꼴찌 강아지 ![]()
항상 꼴찌인 꼴찌 강아지. 혼자만 외톨이처럼 뭐든지 맨 마지막에 하는 모습에 마음이 짠했어요. ![]()
빨리 선택받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자꾸 오해를 사요ㅠㅠ 아줌마에게 실수하고 눈치보는 저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짠하네요ㅠㅠ ![]()
드디어 한 남자 아이의 선택을 받아 품에 안긴 꼴찌 강아지! 이 책 역시 잔잔한 감동의 반전이 있어요♡ ![]()
3권 안녕, 우리 집 ![]()
이삿짐을 모두 실어놓고 이제 떠날 시간이예요. 그런데 아기 곰이 깜빡 잊은 게 있다며 집으로 다시 들어가요. ![]() 집 안 구석구석을 살펴보아요.
![]()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어요.
짐을 모두 실어 빈 집이지만 기억은 남아있었어요. ![]()
아주 잠깐 거실은 예전 모습이 되었다가 점점 사라졌어요. ![]() 어릴 적 아빠 회사 발령 때문에 절대 떠나고 싶지 않은 정든 집을 떠나며 저도 이런 경험이 있었기에 그 때의 감정이 고스란히 되살아나며 코 끝이 찡해져오는데 아기 그림책에서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있다니 역시 프랭크 애시다 싶었어요.
![]() 아빠랑 집에게 작별 인사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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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아 안녕, 잘 있어. 계단아, 너도 잘 있어. 어쩜 제가 어릴 적 했던 대사와 너무 똑같아서 감동이 두 배가 되었네요ㅠㅠ ![]()
현관문을 잠그고 말했어요. 안녕, 우리 집. 이 책 역시 잔잔한 감동의 엔딩이 있어요. 3권의 책 중 가장 여운이 길게 남아 한참을 들고 있었어요. 추억 속 그 때의 감정이 고스란히 되살아나서 집이 그립기도 했구요. 아기 책이지만 엄마에게까지 감동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라서 정말 대만족이예요♡ 뚝딱뚝딱 처음책, 모든 연령의 아이들은 물론이고 엄마와 같은 성인들에게까지 감동을 선사하는 멋진 그림책! 강추해요!♡ |
미국의 그림책 대가 프랭크 애시의 클래식 그림책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재미와 따뜻한 감동을 주는 책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니, 그 인기가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
뚝딱뚝딱 처음책세트는 총 3권으로 나눠져 있어요. <꼴찌 강아지> <꼭 아빠처럼> <안녕, 우리집> 0~5세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로 사이즈도 아이들이 보기 좋은 크기의 책이예요. 단단한 보드북이라 쉽게 찢어질 염려도 없구요, 그림의 색채도 알록달록 넘 귀엽답니다^_^ <안녕, 우리집> 이사를 가게 된 곰 가족. 떠날 때가 되었는데 아기 곰은 잊었다고 하며 다시 집안으로 들어갑니다. 집 안에는 모든게 비어 있네요. 거실도 부엌도 다락방도 모두 텅 비어있었어요. 정든곳을 떠나기란 어린 아기곰에게도 힘들었을거예요. 그 잊은것이란건 바로 정든집과 인사하는거였답니다. 함께 했던 행복한 추억과 작별을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한층 성장하는 그림책. 어른들에게 허전해 할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이해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책이기도 해요. <꼭 아빠처럼> 뭐든지 아빠처럼 따라하는 아기곰에 대한 이야기^^ 아기 곰이 일어나 “아하암” 하고 하품을 합니다. 꼭 아빠처럼!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밥을 먹을 때에도 꼭 아빠처럼! 어른들은 아이들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얼마전 수업을 들으면서 잘 웃는 아이와 잘 웃지 않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이의 얼굴은 그 부모의 얼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던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뭐든지 따라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좋은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교훈을 어른들에게 주는 책인것 같아요.
하지만 이야기 끝의 마지막 반전은!?ㅋㅋㅋㅋㅋㅋ 책을 보시면 알 수 있답니다^___________^
<꼴찌 강아지> 아홉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난 강아지 엄마 젖도 꼴찌로 먹고 눈도꼴찌로 뜬 꼴찌 강아지입니다 어느 날, 사람들이 하나 둘 강아지를데려가는데 언제나 꼴찌이던 강아지는 주인이 세운 팻말처럼 강아지를 데려가는 그때조차 꼴찌로 선택되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남게 된 강아지에게 새로운 주인 작은 소년이 나타나게 되고, 그 소년은 꼴찌 강아지를 무릎에 앉힌 채 이렇게 말합니다. " 너 이거 아니? 넌 내 첫째 강아지야" 누군가에게는 꼴찌가 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꼴찌는 아니라는것, 누군가에게는 아주 소중한 첫째가 될 수 있고, 일등이던 꼴지던 모두 다 소중하며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임을 알려 줍니다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뚝딱뚝딱 처음책, 아이들에게 재미와 더불어 생각하는 시간도 함께 갖게 하는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