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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현대의 핵심기술을 6가지로 요약해서 설명을 한다 즉 유리, 냉기, 소리, 청결, 시간, 빛이다
저자의 관점을 4차산업으로 확대해서 우리가 얻을수 있는 혁신을 에디슨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어쩌면 4차 산업혁명은 합심의 결과물 즉 네트워크의 산물일 것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간과해온 즉 팀웍과 단결, PROJECT수행등이 제4차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요약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학습방법도 앞으론 많은 변화의 소용돌이속에서 다시 길을 찾아야 한다 이런 배경하에 에디슨의 업적에서 우리가 배울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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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변화시킨 6가지 혁신에 대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흥미롭게 설명해준다. 유리, 냉기, 소리, 청결, 시간, 빛이라는 혁신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오늘날 우리의 삶에 어떤 모습으로 녹아있는지 알려준다. 발명가들이 순간의 깨달음이나 뛰어난 아이디어보다, 혁신에 필요한 조각이 모일때까지 집요하게 오랜 시간을 보냈다는 문구가 특히 기억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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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 오늘날의 세상을 만든 6가지 혁신 - 유리, 냉기, 소리, 청결, 시간, 빛 저자 스티븐 존슨이 PBS, BBC와 공동 기획한 6부작 다큐멘터리를 옮긴책 책 읽기 전 다큐멘터리로 먼저 보고 싶어 검색했으나 찾을 수는 없었다. 방송예고편으로 짤막한 동영상 맛보기만으로 만족하고 읽어내려갔다. 내가 태어날때부터 보고 자라와서 그저 당연한 듯 사용하고 당연시느 껴왔던 내 주위의 물건들, 가전제품, 컴퓨터, 사진기, TV, 라디오 등이 과거 발명 당시에는 인간의 삶에 커다란 변화이자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것들이었다. 저자는 혁신의 탄생을 '롱줌'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설명한다. 꼬리에 꼬리를 물어 이어지는 혁신의 과정으로부터 테크놀로지가 어떤 과정을 통해 생겨나고 발전했으며 우리 삶, 우리 사회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재미있는 일화를 중심으로 설명해주니 분명 딱딱한 소재임에도 읽는내내 흥미를 불러 일으켜주었다. 오늘은 현재이며 어제는 과거이자 역사가 된다. 지금 이시간에도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어제 실패한 사건들의 조각들이 모여 역사적 사건들을 만들고 머지 않은 미래에 어떤 식으로 합쳐지면서 더 나은 혁신, 발명을 이루어낼 것인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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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