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츠와프의 쥐들 첫 권을 정보라 작가님이 번역하셨다고 해서 펀딩으로 구매하고, 시리즈로 나온 책이라고 해서 뒷 권은 언제 나올까 궁금했는데 나도 모르는 새에 전자책 알림이 떠 있어서 종이책으로 주문했다! 이번 부제는 <철창>이다. 이런 디스토피아 소설은 흥미롭고 재미있다.
브로츠와프의 쥐들 첫 권을 정보라 작가님이 번역하셨다고 해서 펀딩으로 구매하고, 시리즈로 나온 책이라고 해서 뒷 권은 언제 나올까 궁금했는데 나도 모르는 새에 전자책 알림이 떠 있어서 종이책으로 주문했다! 이번 부제는 <철창>이다. 이런 디스토피아 소설은 흥미롭고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