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츠와프의 쥐들의 ’절창‘을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병원‘이 곧 나와줘서 신간 알림이 뜨자마자 구매했습니다 :) 시리즈 책은 바로 이어 읽는게 제일 재미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디스토피아 책이라 더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 ’병원‘은 앞선 두 권보다는 조금 더 얇은 책이라 책장이 더 빨리 덮일 것 같아요.
브로츠와프의 쥐들의 ’절창‘을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병원‘이 곧 나와줘서 신간 알림이 뜨자마자 구매했습니다 :) 시리즈 책은 바로 이어 읽는게 제일 재미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디스토피아 책이라 더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 ’병원‘은 앞선 두 권보다는 조금 더 얇은 책이라 책장이 더 빨리 덮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