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켐프의 수학학습심리학
"스켐프의 수학학습심리학" 내용보기
오늘은 스켐프의 수학학습심리학을 다 읽었다. 길이는 350p정도지만 참 내용이 많았다. 도구적 이해랑 관계적 이해는 정말 스켐프의 독창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이것은 책의 아주 일부분일뿐... 직관적 수준과 반영적 수준은 브루너의 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를 조금 더 심화 시킨 느낌이고 경계지역이라고 해서 심리적으로 배움이 가능한 영역을 설정했는데 비고츠키의
"스켐프의 수학학습심리학" 내용보기

오늘은 스켐프의 수학학습심리학을 다 읽었다.

길이는 350p정도지만 참 내용이 많았다.

도구적 이해랑 관계적 이해는

정말 스켐프의 독창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이것은 책의 아주 일부분일뿐...

직관적 수준과 반영적 수준은

브루너의 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를

조금 더 심화 시킨 느낌이고

경계지역이라고 해서

심리적으로 배움이 가능한 영역을 설정했는데

비고츠키의 근접발달영역과 많이 닮아 있었다.

이 사람은 구성주의의 영향까지 받았지만

피아제와 브루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처럼

수학 좋아하는 사람을 만들지 못했기 떄문에

수학자는 실패했다고 한다.

 

사실 문학을 읽고 나면 뿌듯해지는데

이런 학문적인 성격의 책은 읽고 나면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생각만 든다.

그리고 책을 더 읽고 싶고...읽게 된다.

이런 악순환이 부르너가 말하는

학습의 내적동기인가?

스켐프가 말하는

스키마가 스스로 성장하려는 힘인가?

 

머리아프지만 또 책을 읽고 싶다.

오늘은 조금만 더읽으면 100p를 달성하니까

힘을 내야겠다.

앞으로 인생에 여유롭게 책읽을 시간이 얼마나 되겠는가?ㅋ

YES마니아 : 골드 h*****u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