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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시력교정술 하면 조금은 부담됐었다. 일종의 수술이기에... 그러나 이책을 읽고 시력교정술에 대해 정확이 알게 되었다. 단지 시력교정술은 라식밖에 없는줄 알았는데 나같은 고도의 근시에는 라섹이라는 수술이 더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아직은 부작용이나 합병증 간은 검증된 자료가 없어서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이책을 읽고 어떤 병원을 가야할지 또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에대한 의문점도 많이 풀렸다. 또한 병원의 의사에게 묻지 못하는 문제점도 이책에서는 아주 자세하게 적어 놓아서 아주 유익했다. 라식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시력교정 의사가 충분히 경험이 있느니 알아보는 가장 손쉬운방법은 당돌하게 물어보는 것이다."지금가지 시력교정 수술을 몇명이나 해보셨나요?"라고. 그때 5백 명 이상의 수술 경험이 있다고 말하는 의사라면 믿어도 좋다. 경험이 많다고 더 좋은 의사라는건 아니지만 라식수술에 관한 적어도 수백명을 수술한 경험은 필요하다. 의사에게 경험이 필요한 것은 경험을 통해 합병증을 피할 수 있느 방법을 배우고 드문경우에도 합병증이 발생했을때 그것을 잘 처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술의를 고르는 가장좋은 방법은 잘아는 친구 혹은 가족 친지에게 개인적으로 추천을 받는 것이다." 어디가 잘한다더라"식의 입소문 보다는 친구나 가족으로부터 구체적으로 어떻게 수술했고, 수술결과가 어떠했으며, 부작용은 어떤것이 있는지 세심하게 물어보고 추천받는 것이 좋다. 여러사람으로부터 동시에 추천을 받았다면 가장확실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
| 일반인들이 오해할수도 있는 라식의 허와 실을 정확히 밝혀준 책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라식수술을 경험한 나는 "라식을 알면 세상이 밝아진다"는 책 제목처럼 정말로 밝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었다. 나 역시 수술전에는 수술후의 부작용과 수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선뜻 응할수 없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이렇게 자세한 책이 나왔으면 훨씬 도움이 될뻔했다는 아쉬움도 든다.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눈이 좋지 않아 고생하는 사람도 많고 시력교정술이 무엇인지조차도 모르는 이가 많이 있다. 이 한권의 책이 여러 사람들에게 밝은 세상을 볼수 있는 건강한 메세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책을 쓴 글쓴이들의 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느낄수 있는 "라식을 알면 세상이 밝아진다!" 라식수술을 앞두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p.s. 눈 사랑은 계속 되어야 한다...쭈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