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근육을 쓰는 법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해 말하는 책"
러너(Runner): 내가 왜 숨이 차오르면서도 계속 달리는지 그 본능적인 이유를 찾고 싶은 분들.
자연 과학 입문자(청소년): 생물학적 지식을 지루하지 않게, 에세이 형식으로 가볍게 접하고 싶은 분들.
도전이 필요한 사람: 나이와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한 인간의 진솔한 기록에서 영감을 얻고 싶은 분들.
이 책을 덮고 나면, 신발 끈을 묶고 밖으로 나가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도록 달리고 싶어지는 묘한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