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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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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나는 운동회 날🎊🎊과연 어떤 친구들이 운동회에 참가했을까요?진행을 맡은 후쿠이베라토르 앞으로 쿵! 쿵! 친구들이 모여듭니다.하늘을 나는 친구들,타타다다닥! 땅 위를 힘차게 달리는 친구들까지.두구두구! 과연 누가 이겼을까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승패가 아니었어요.모두 함께 뛰고 웃으며 즐긴 오늘 하루 자체가 가장 멋진 추억이었답니다.요즘은 운동회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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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나는 운동회 날🎊🎊

과연 어떤 친구들이 운동회에 참가했을까요?

진행을 맡은 후쿠이베라토르 앞으로 쿵! 쿵! 친구들이 모여듭니다.


하늘을 나는 친구들,

타타다다닥! 땅 위를 힘차게 달리는 친구들까지.

두구두구! 과연 누가 이겼을까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승패가 아니었어요.

모두 함께 뛰고 웃으며 즐긴 오늘 하루 자체가 가장 멋진 추억이었답니다.

요즘은 운동회를 하지 않는 학교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파트 주변 소음 민원이나 학부모들의 여러 의견들로 인해 아이들의 다양한 학교 행사가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사람은 결국 추억을 먹고 살아가는데 말입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친구들과 함께 웃었던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만큼은 오래 지켜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불광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재미있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룡운동회 #다시로치사토글그림 #불광출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YES마니아 : 로얄 g******0 202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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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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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공룡 운동회🍀다시로 치사토 글.그림🍀김보나 옮김🍀불광출판사✔️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한때는 어려운 공룡 이름을 줄줄 외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남자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한 번쯤 거쳐 간다는 ‘공룡 러버 타임’🤭.✔️표지를 보니 바로 그 시절의 설렘을 다시금 소환하게 합니다..✔️오늘 운동회 진행을 맡은 후쿠이베나토르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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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공룡 운동회

🍀다시로 치사토 글.그림

🍀김보나 옮김

🍀불광출판사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한때는 어려운 공룡 이름을 줄줄 외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남자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한 번쯤 거쳐 간다는 

‘공룡 러버 타임’🤭


.


✔️표지를 보니 바로 그 시절의 설렘을 다시금 소환하게 합니다.


.


✔️오늘 운동회 진행을 맡은 후쿠이베나토르의 인사를 시작으로 드디어 활기찬 운동회 개회가 선언되자,

쿵! 쿵! 공룡 친구들이 운동장으로 모여듭니다.


✔️어떤 공룡들이 운동회에 참가했을까요?

✔️공룡들은 어떤 경기를 펼치게 될까요?


.


✔️알 나르기 경기

✔️암모나이트 굴리기 

✔️줄다리기

✔️장애물 달리기

✔️빨리 달리기


그리고 운동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화려한 퍼레이드까지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


✔️책은 공룡들의 특징을 잘 살려 운동회의 생생함을 극대화해 줘서 아이들이마치 진짜 운동장 관람석에 앉아 있는 것처럼 

숨을 죽이고 경기를 지켜보게 만듭니다.


.


✔️또, 공룡 그림마다 이름이 적혀 있어 아는 공룡은 반가워하고, 처음 보는 낯선 공룡의 이름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답니다.

어려운 공룡 백과사전 대신,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공룡들과 만나니 아이들의 몰입도가 다를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는 즐거움에서 시작해 아이의 소중한 운동회 경험까지 풍성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서로 생김새도 능력도 다르지만, 

반칙 없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다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운동회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시기를 바랍니다.


.


공룡 운동회를 통해 

경쟁과 협력으로 건강한 사회의 모습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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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운동회불광출판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어릴때 아이들의 관심사는 공룡이며 남자들은 자동차, 여자들은 인형을 좋아합니다.공룡은 모든 아이들의 상상속의 동물처럼 공룡이야기는 늘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이 책은 여러 공룡들이 운동회를 그 시대에 맞는 도구들을 사용하여 경기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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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운동회

불광출판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어릴때 아이들의 관심사는 공룡이며 남자들은 자동차, 여자들은 인형을 좋아합니다.

공룡은 모든 아이들의 상상속의 동물처럼 공룡이야기는 늘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이 책은 여러 공룡들이 운동회를 그 시대에 맞는 도구들을 사용하여 경기를 하는 모습이 마치 지금의 아이들이 운동회를 하는 것처럼 신나 보입니다.

운동회에 여러 공룡의 그림과 종류를 잘 설명해 줍니다.


특히나 사진보다 이렇게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며 그렇게 무섭지도 않으며 공룡의 크기 또한 지금의 동화책에서는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눈 높이에서 상상속의 공룡들이 육식공룡 초식공룡 모두 한자리에 다 모인 것이 마치 다문화의 아이들이 모이는 느낌이 듭니다.


익룡 팀이 알나르기 경기를 하는데 익룡의 여러 공룡의 그림과 이름을 보면서

아이들이 공룡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육상에서는 프시타코사우루스 엄마가 익룡이 떨어트린 알을 받습니다.

암모나이트 굴리기도 나오는데 작은 공룡들의 달리기 시합을 보는 듯합니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의 머리가 단단하다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합니다.

스테고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의 줄다리기도 흥미롭습니다.

공룡의 종류를 외우기 힘들 수 있으나 아이들이 공룡에 관심이 많아서 어려운 공룡의 종류도 쉽게 외웁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마멘키사우루스의 달리기 시합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보며 무승부임을 알립니다.

다같이 모여 공룡 퍼레이드를 하는데 재미있게 여러 공룡이 모여서 운동회를 한다는 상상과 공룡의 종류를 아이들이 같이 이야기하며 공룡들이 친하게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낼수 있음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공룡운동회#다시로치사토#불광출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bkbooks_child

k*****6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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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모두 모여라~<공룡 운동회>-저자: 다시로 치사토, 김보나 옮김-출판사: 불광출판사-발행일: 2026.4.15. 다시로 치사토는 도쿄에서 태어나 2001년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다.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알록달록 카멜레온>, <동물 목욕탕> 등을 썼다. 공룡 운동회에는 어떤 종목의 경기가 열릴까? 익룡 팀의 알 나르기 경기, 공룡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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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모두 모여라~


<공룡 운동회>

-저자: 다시로 치사토, 김보나 옮김

-출판사: 불광출판사

-발행일: 2026.4.15. 


다시로 치사토는 도쿄에서 태어나 2001년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다.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알록달록 카멜레온>, <동물 목욕탕> 등을 썼다.

 

공룡 운동회에는 어떤 종목의 경기가 열릴까? 익룡 팀의 알 나르기 경기, 공룡들은 주머니를 입에 물거나 목에 걸고 알 나르기 경기를 한다. 아슬아슬~ 프테라노돈의 알이 떨어지자, 아기 키우기를 잘하는 프시타코사우루스 엄마가 멋지게 알을 잡는다. 

다음 경기는 암모나이트 굴리기. 아니 암모나이트라니! 너무 기발하다. 고둥처럼 생겼지만 문어와 오징어의 친구라는 깨알정보까지 들어있다. 

장애물 달리기에서는, 커다란 안킬로사우루스와 작은 완나노사우루스가 경기를 하는데 역전승~ 토끼와 거북의 경기를 보는 듯하다. 

이밖에도 힘과 힘의 줄다리기 대결, 거대한 공룡들의 빨리 달리기 결승전과 예상을 빗나가는 결과까지!!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더더욱 좋아할 운동회다. 이 운동회를 상상하는 것부터 벌써 신난다. 콜라주로 작업한 그림책이라 입체감과 색다른 터치감이 이 책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운동회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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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렸을 때, 공룡을 정말 좋아했다. 대부분 아이들이 공룡, 자동차, 그리고 겨울왕국을 좋아했는데, 그러고 보니 이것도 어느새 15-6년이 지났다. 요즘 아이들도 공룡을 좋아할까?경험상으론 여전히 공룡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것 같다.얼마전에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작은 공룡의 이름이 둘리사우루스허미니 로 정해졌다는 소식을 보았다.둘리라는 캐릭터의 이미지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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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렸을 때, 공룡을 정말 좋아했다. 

대부분 아이들이 공룡, 자동차, 그리고 겨울왕국을 좋아했는데, 그러고 보니 이것도 어느새 15-6년이 지났다. 


요즘 아이들도 공룡을 좋아할까?

경험상으론 여전히 공룡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것 같다.


얼마전에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작은 공룡의 이름이 둘리사우루스허미니 로 정해졌다는 소식을 보았다.

둘리라는 캐릭터의 이미지와 딱 맞고. 우리 국민들이 대다수 알고 있는 이 이름이 제격이었다는 설명이다. 

반가운 이름이라 더 관심이 가는 명명이라 생각된다.


그림책 첫장을 넘기면, 이렇게 공룡발자국이 나온다. 

가장 많은 공룡화석이 발자국이 아닐까싶은데... 

아이와 공룡발자국을 보면서 어떤 공룡일지 맞추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공룡발자국 화석이 한곳에 있다면 공룡들이 모여 운동회를 했을거라는 상상이 가능하다.


다만 요즘 아이들의 운동회가 내가 기억하는 운동회와는 많이 다르다고 한다. 

이 공룡운동회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데, 다같이 즐겁게 승부를 겨루던 그때의 모습이다.


다들 최선을 다해 경기를 이어가지만, 

운동회의 경기라는게 체격이나 신체적 우세가 있다고 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보니 

여기저기서 재미있는 장면이 나온다. 

그것이 바로 운동회의 재미가 아닐까


결승선에서 몸의 어느 부분이 먼저 들어오느냐에 따라 승부가 판가름나는 경기들은 

카메라 판독을 통해서 결정해야할 만큼 아슬아슬함을 느낄 수 있다.

무승부가 되어도, 누군가가 이겨도 운동회는 즐거운 놀이이다. 


맨 마지막에는 이 그림책에 나온 공룡을 소개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소재로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이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8 202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