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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베이킹 시작한지 6개월차 초초베린이의 관점에서 본 책입니다. 제과제빵 수업을 들으면서 그동안 궁금한 게 너무 많았는데 질문을 해도 제 기준에서는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해서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제가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을 포함해서 꼭 알아야 할 기본 베이킹 상식들을 과학적으로 풀어내서 좋았어요. 파트2는 계속 반복해서 보게 되네요. 또한 베이킹 레시피에 있는 상세한 사진은 과정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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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문화센터에서 제과제빵수업을 20회 듣고 집에서 만들어보니 빵도 쿠키 머핀등 잘나와서 좋았어요 그런데... 어느날은 빵 반죽이 빵실빵실하게 탄성이게 잘 나오는데 어느날은 힘도 없고 빵 반죽표면이 거칠어요 똑같은 레시피인데 왜 이렇게 나온지 알수도 없고 답답했어요 물어볼때도 없고 실패한 반죽을 포기하고 버렸어요 이제는 실패의 원인을 찾아서 매번 맛있는 빵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베이킹은 과학이다 빵 만들때 곤란해지면 읽는 책을 만나게됬어요 버터롤 식빵 브리오슈 등 레시피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팁부터 손반죽으로 만드는 과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 만들어볼수 있어요
제빵에 필요한 기본 재료는 밀가루, 물, 이스트, 소금이래요 그중에서 이스트가 가장 궁금했어요 레시피대로 이스트를 넣는데요 이스트가 하는 역할이 반죽을 부풀리는데 빵 반죽에 따라서 생이스트, 드라이이스트,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저당용, 고당용) 사용하고 자세히 알려줘서 이해가 됬어요 이스트는 사용법과 보관법도 배울수 있네요 탈지분유 설탕 버터 마가린 쇼트닝 몰트엑기스 등 재료에 대해서 알게되고 소량계량법도 배우고 빵 만들때 물 실내 가루 작업대의 온도가 따라서도 달라지는걸 알게됬어요 반죽 성형할때 펀치와 휴지 반족의 발효상태 확인법, 핑거테스트, 빵 구울때 주의점부터 제가 궁금했던 내용도 있어서 너무 좋았아요 초보베이커인 저는 빵에 대해서 많은 걸 배우고 알수 있이서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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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유튜브 영상 등으로 베이킹을 시작해 딱히 클래스 수업을 들어본 적이 없는 홈베이커 15년차입니다 사실 베이킹을 하게된 이유가 요리를 좋아하기도 했고 아이낳으면서 취미 겸 아이에게 건강한 빵을 만들어주고자 시작한건데 처음엔 그저 레시피만 보고 따라하며 실패도 많고 생각지못하게 더 맛있게 만든적도 있어요 하지만 책이나 영상 등에선 대부분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이럴 땐 이렇게 하는게 좋다라는 등의 자세한 설명이 없거나 가볍게 언급만 하다보니 따라하면서 내건 왜 이렇게 나오지? 왜 이렇게 하는걸까? 궁금증은 생겼지만 속시원하게 설명해주는 곳이 없었달까요? 베이킹카페에 물어보기도 하지만 매번 물어볼 수도 없고 말이죠.. 베이킹은 과학이다 제과편도 있고 이미 제빵편도 있는데 내용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사실 이 책은 제빵 레시피보단 빵 만들다가 생기는 여러 궁금증을 설명해준 책이라고 보는게 무방해요 다섯가지 기본 빵과 이를 응용한 빵 레시피가 총 14개거든요
하지만 이에 관련한 궁금증과 대답이 무려 223개나 되요
이 책은 레시피 공정과정이 굉장히 상세하고 상세한 컷들 옆에 궁금증이 잔뜩 적혀있어서 오히려 빵 만들기 전에 봐두면 더 도움이 되고 공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집요한 질문들과 설명들이 많아요ㅎㅎ 빵 하나 반죽해서 굽기까지 설명이 5~6장은 되니까 말이예요😆😆😆
빵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어 실패없이 더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빵 만들다가도 보고 시간있을때 틈틈히 봐두면 좋을 책인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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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물론,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읽는 내내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순간이 많았고, 맛있는 빵 뒤에 숨어 있는 과학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유익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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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의 과학적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Q&A 223을 실은 "베이킹은 과학이다" 빵을 만들면서 곤란했었던적 없으셨나요? 전 많았어요~ 자주 만들어서 자신있다 하는 빵도 처음 만들어 봐서 실패해봤던 빵도 레시피 대로 했는데 내가 만든 건 왜 이럴까? 하는 빵들도... 정말 다양하게 곤란했던적이 많았지요. 그럴때마다 검색해보고 찾고 또 찾고 분명 메모를 했는데 어디로 갔는지 못찾기도 하고.. 이런저런 곤란함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베이킹은 과학이다"는 베이킹을 하며 과학적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Q&A가 223있어요. 제가 빵 만들다 해결하지 못했던 궁금증 여기 다 있네요^^
그렇다고 질문과 답만 있는 것도 아니죠~ 집에서도 자주 만들어보고 빵집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기본빵 만들기와 이를 응용한 빵 레시피까지 있으니 기본빵도 만들어 보고 이를 응용해서 다양한 빵도 만들어 보아요.
빵을 만들다 보면 모르는 용어들도 나오고 무슨 뜻이지? 이 작업은 왜 필요할까? 다양한 의문들이 생긴적 있으시죠? 의문이 생긴다는건 그만큼 또 많이 알아가고 배워간다 생각해요. 의문이 생기기에 실력도 느는게 아닐까요? 수많은 의문점들과 그에 맞는 답변들이 가득 실린 "베이킹은 과학이다" 이론적인 면에서 많은 공부가 되는 책이예요. 베이킹을 하며 막혔던 점, 몰랐던 용어들, 다양한 의문점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베이킹은 과학이다" 를 보며 빵을 더 즐겁게 만들어 보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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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든든해지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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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빵 만들 때 곤란해지면 읽는 책" 의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집에 제과편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나온 세번째 책의 내용도 알차고 좋았어요 그럼 후기 남겨봅니다!
제빵을 하면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들, 궁금증들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책의 구성은 신기했는데, 처음에 파트1에서는 다섯가지 기본 빵과 이를 응용한 빵을 알려주었어요. 버터롤, 산형식빵, 프랑스빵, 브리오슈, 크루아상 이 다섯가지 기본 레시피가 있고, 여기서 응용한 좁프, 베이컨에피, 팽 오 레이즌 등등 빵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 정말 특이한 점은, 손반죽으로 글루텐을 직접 느껴보면서 빵을 만들어보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있었어요 아래는 기본반죽 중 하나인 브리오슈에요 머리가 달려있는 귀여운 모양이죠? 그리고 조절수를 사용하는 방법도 정말 꿀팁인 것 같아요 책의 뒷면이에요 레시피와 Q&A파트가 나누어져서 기본빵을 만들면서 이론을 알아가는 그야말로 "베이킹은 과학이다"를 잘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재료들의 역할도 자세하게 써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탈지분유 집에 많은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기본반죽법이 끝나면 무려 223개의 Q&A 시간이 있어요 제목만 봐도 예전에 빵만들다가 왜 실패했는지 돌아보게 되는 질문이 많이 있었어요 제빵을 하다가 내가 만든 홈베이킹 결과물이 안좋을 때, 여기 질문을 찾아서 이론적인것을 보완하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초보 홈베이커들한테 강력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