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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영혼들의 여행> 그 후속작...
"<영혼들의 여행> 그 후속작..." 내용보기
우선 아주 우연히 이곳을 통해 이라는 책을 접하고 느낌 즐거운 충격은 말도 다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사실 처음에는 어떤 가벼운 호기심에서 구입한 책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나에겐 뜻밖의 행운이었다... 그래서 을 너무나 즐겁게 인상적으로 보았던 내가 그 후속작인 을 바로 구입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었는지도 모른다..내 개인적인 생각엔 아예 시리즈로 묶어서 좀더
"<영혼들의 여행> 그 후속작..." 내용보기
우선 아주 우연히 이곳을 통해 <영혼들의 여행="">이라는 책을 접하고 느낌 즐거운 충격은 말도 다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사실 처음에는 어떤 가벼운 호기심에서 구입한 책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나에겐 뜻밖의 행운이었다... 그래서 <영혼들의 여행="">을 너무나 즐겁게 인상적으로 보았던 내가 그 후속작인 <영혼들의 운명="">을 바로 구입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었는지도 모른다..내 개인적인 생각엔 아예 시리즈로 묶어서 좀더 할인해서 팔아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영들혼의 세계 그리고 영혼의 관점에서 본 윤회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다 자세하게 전하고 있다..작가의 아주 개인적인 경험이나 생각 또는 상상에 의해서 쓰여진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최면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을 재정리해서 만들어진 것이라 믿음직스럽다.. 다만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의 영혼의 짝은 과연 누구일까? 그리고 나는 왜 무슨 목적으로 이곳에 왔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는 게 부작용이 아닐까 싶다...어떤 부정적인 선입관을 갖지 말고 한번쯤 읽어 보기를 간곡히 당부 드릴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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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에 대한 새로운 관점에서의 해석
"영혼에 대한 새로운 관점에서의 해석" 내용보기
<영혼들의 여행>이라는 책을 접하고 그 후속편이라는 말에 망설임 없이 당장 사서 읽게 되었다. <영혼들의 여행>을 읽고도 그랬지만 어쩌면 이 책으로 인해 지금까지 잠들어 있던 삶에서 갑자기 눈을 뜬 것과 같은 자극을 받았다.   서로 이끌어주고 격려해주는 영혼들의 세상, 원천이 설정한 자연법칙은 준엄하나 우주를 지배하는 마음은 오직 사랑임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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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들의 여행>이라는 책을 접하고 그 후속편이라는 말에 망설임 없이 당장 사서 읽게 되었다. <영혼들의 여행>을 읽고도 그랬지만 어쩌면 이 책으로 인해 지금까지 잠들어 있던 삶에서 갑자기 눈을 뜬 것과 같은 자극을 받았다.

 

서로 이끌어주고 격려해주는 영혼들의 세상, 원천이 설정한 자연법칙은 준엄하나 우주를 지배하는 마음은 오직 사랑임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j****4 2009.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 가정들 중 하나
"여러 가정들 중 하나" 내용보기
삶과 죽음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건 인간 누구나의 본능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또한 그 의미를 상실할 때가 있음도 누구에게서나 일어나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은 <<바르도퇴톨>>(티벳 사자의 서)의 고답적인 서술방식과는 달리 현실 속에서의 우리의 삶과 초탈적으로 보이기만하던 영혼의 길을 일련선상에서 바라보고 있다.삶을 초월하는 과정으로서의 죽음이 아닌 삶의 다른
"여러 가정들 중 하나" 내용보기
 

삶과 죽음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건 인간 누구나의 본능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또한 그 의미를 상실할 때가 있음도 누구에게서나 일어나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은 <<바르도퇴톨>>(티벳 사자의 서)의 고답적인 서술방식과는 달리 현실 속에서의 우리의 삶과 초탈적으로 보이기만하던 영혼의 길을 일련선상에서 바라보고 있다.

삶을 초월하는 과정으로서의 죽음이 아닌 삶의 다른 모습인 죽음을 다루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달리 말하면 우리의 삶과 죽음이 하나의 초월과정이라는 것이지 않은가?

<<유럽의 신비주의>>나 찰스폰즈의 <<카발라>>를 보면 카발리스트들은 윤회를 <길굴>이라 부르며, 그 삶과 죽음의 여정을 통해 신께서 주신 완전성을 회복하는 것... 내지는 一者로부터 분열되어온 우리가 그 길을 되짚어 신성으로 돌아가야함을 <티쿤>이라하여 우리의 숙명이라 여겼다고 한다.

즉 삶과 죽음을 통해 우리가 성취해야할 것은 다름 아닌 회복이며 귀환,회귀이고 그때에야 비로소 우리 자신의 진면목이라는 것이다.

이 책이 다루는 것은 바로 그 길의 여정이다.
허나 누군가 책의 내용을 모두 신뢰하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왜사냐고 물을때 시인들이 한다는 행동을 그대로 보여드릴 수 밖에 없을 듯 싶다.

때로는 진실의 중요성 만큼이나 해석의 다양성과 긍정성 역시 중요한 것이 아닐까?
만약 누군가 죽음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다면... 또는 삶의 의미가 죽음을 향한 욕구에 대항하지 못함에 서러워진다면... 것도 아니면 삶도 죽음도 무의한 빛깔만을 띠며 자신을 물들이는 것만 같다면...

그런 시절에 잠시라도 죽음이 끝이 아니라 말해주는... 영원을 향하는 과정 속에서 그리 쉽게 포기할수 없는 거라고 죽음 역시 너의 삶인 것이라 말해주는 그런 누군가가 있다면... 그리하여 당신의 삶이 다른 붓질을 할 희망을 품게 되었다면...

어쩌면 이 세상 어딘가에선 이 책이 그 누군가에게 그러한 역할을 해주고 있을지도 모르는 것 아니겠나?

YES마니아 : 로얄 k****t 2006.12.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