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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The Ethical Brain: The Science of Our Moral Dilemmas - 지은이 : Michael S. Gazzaniga - 옮긴이 : - 뇌가 윤리적인지 아니면 그냥 본능적인 것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인간은 윤리적으로 행동을 하는데 이것은 동물에게는 없는 행동이다. 즉 인간에게만 윤리적인 면이 있다. 예를 들면 동물은 본능에 따라서 행동을 하기때문에 자신의 종족중에서 아프거나 장애가 있을 경우에는 가차없이 버린다. 왜냐하면 짐이 되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서 인간은 아프거나 장애가 있는 종족도 같이 키우거나 돌보면서 지내는데 이것이 일종의 동물에게 없는 윤리적인 행동의 예이다. 이런 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를 일종의 거울 신경에서 찾아본다. 예를 들면 갓태어난 아기도 주위에 있는 다른 아기들의 웃음,울음등 감정적인 행동에 거울처럼 같이 행동을 하여 울거나 웃는다.즉 거울 신경을 통해서 인간은 태어나서 부터 죽을때 까지 외부 인간의 행동을 배우고 익혀나가는데 이것은 일종의 외부인간에 대한 공감이다. 즉 이런 거울 신경을 통한 외부인간에 대한 공감을 통해서 감정 및 언어를 배우게 되고 그러한 행동이 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인간을 만든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진화를 통해서 인간의 뇌는 윤리적인 상태가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윤리적인 측면을 품은채 진화해 나갈 것이다. 미래에는 뇌가 윤리적인지 아닌지 알수는 없는것 같다. 과학이 발달로 뇌의 상태를 측정하거나 변화시키는 기술이 날로 발달하고 있어서 현재에도 약물을 통해서 인간의 성격을 변화 시킬수 있기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