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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워보진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의 마음과 동한 느낌이에요,, 책 속에서의 작가님과 우주의 온기가 제가 있는 공간까지 따뜻하게 데워주네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분들에게 오히려 추천드립니다. 저한테 없던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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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의 따뜻한 시선이 글에서 다 느껴져서 읽는 제가 다 힐링 받았어요! ㅠㅠ 문장마다 우주를 향한 애정이 뚝뚝 묻어나서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세상 모든 강쥐들 진짜루 다 행복해야 돼요..💖 반려인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에세이,,,,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