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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용도로 쓸모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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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도 놀이감으로도 활용도가 좋아요. 20개월 여아인데 너무너무 좋아해요. 마루바닥에 다 꺼내놓고 쭈욱 나열도 해보고 책으로 보기도 하고 사이즈도 아이에게 딱 맞고 손잡이가 있어서 가방으로 들고 다니면서 보네요. 사는 날부터 가지고 놀더니 매일 꺼내보네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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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도 놀이감으로도 활용도가 좋아요. 20개월 여아인데 너무너무 좋아해요. 마루바닥에 다 꺼내놓고 쭈욱 나열도 해보고 책으로 보기도 하고 사이즈도 아이에게 딱 맞고 손잡이가 있어서 가방으로 들고 다니면서 보네요. 사는 날부터 가지고 놀더니 매일 꺼내보네요. 만족합니다.
l********t 2008.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세트 더 주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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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작은 책에 첨엔 좀 실망했지만 막상 아이들이 보기에는 참 좋은거 같네요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은거 같애요.. 엄마의 시각에서보다 아이들의 시각엔 너무 좋은 책인거 같에요. 알파벳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을듯합니다. 한세트는 선물하고싶어서 더 구입합니다. 그세 가격이 더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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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작은 책에 첨엔 좀 실망했지만 막상 아이들이 보기에는 참 좋은거 같네요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은거 같애요..

엄마의 시각에서보다 아이들의 시각엔 너무 좋은 책인거 같에요.

알파벳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을듯합니다.

한세트는 선물하고싶어서 더 구입합니다.

그세 가격이 더 내렸네요

i****m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가 너무 없어서 사기 고민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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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된 우리 아들은 알파벳을 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사기 전 리뷰를 훑어 봤는데 한 개 밖에 없어서 살까 말까 많이 고민했다. 보통 단어책이 대문자로 시작하는데 이 책은 소문자로 되어 있어서 소문자 익히기에도 좋고 그림도 실사와 명화등이 적절히 어우러져서 더 좋은 것 같다. 한 문자당(즉, 한권의 책에) 세컷의 그림과 단어가 있고 사진도 선명하다. 아주 어린 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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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된 우리 아들은 알파벳을 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사기 전 리뷰를 훑어 봤는데 한 개 밖에 없어서 살까 말까 많이 고민했다.

보통 단어책이 대문자로 시작하는데 이 책은 소문자로 되어 있어서 소문자 익히기에도 좋고 그림도 실사와 명화등이 적절히 어우러져서 더 좋은 것 같다.

한 문자당(즉, 한권의 책에) 세컷의 그림과 단어가 있고 사진도 선명하다.

아주 어린 유아가 아니라 하더라도 단어 익히기에도 좋고 물론 놀잇감으로도 좋다.

요즘 책들 하드커버가 많아서 너무 무겁다. 어린아기들이 책 몇권 읽어 달라고 가져 올때면 무거워 끙끙거리는데 박스안에 26권이나(물론 아주 작긴 하지만) 들어 있으니 이 또한 즐거워 하지 않을까? 

y*****7 200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가 손에 쏙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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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개월된 우리딸이 지난달부터 책꽂이에서 자기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책들을 챙겨서 자기 침대에 가져다 놓기 시작했다. 자기 침대가 아지트인줄 아는 우리딸...작은 책들을 침대 가장자리에 세워놓기도 하고, 이불밑에 숨기기도 하고, 인형들에게 보여주기도 하며 혼자 꼬물꼬물 노는 시간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근데 생각보다 그런 사이즈의 책이 집에 별로 없다는게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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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개월된 우리딸이 지난달부터 책꽂이에서 자기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책들을 챙겨서 자기 침대에 가져다 놓기 시작했다. 자기 침대가 아지트인줄 아는 우리딸...작은 책들을 침대 가장자리에 세워놓기도 하고, 이불밑에 숨기기도 하고, 인형들에게 보여주기도 하며 혼자 꼬물꼬물 노는 시간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근데 생각보다 그런 사이즈의 책이 집에 별로 없다는게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 우리딸 책사주는 날 yes24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다른 분들의 리뷰에서 사이즈가 작고 사진도 선명하다고 하고, 예쁜 상자에 들어있는걸 보고는 바로 망설임없이 사주었다.

사이즈는 정말 우리딸 손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이고 사진과 명화, 그림이 적절히 들어가있어서 다양하게 볼수 있어서 좋았다.

가끔 흔히 쓰이지 않는 단어들과 아가들이 보기엔 바로 알아볼수 없는 그림들이 섞여있다는게 좀 아쉽다고나 할까...글구 아가가 상자채로 들기엔 좀 무겁다는거...

그치만 한권한권 가볍게 볼수 있어서인지 딸아이가 놀다가도 부담없이 한권씩 꺼내서 볼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c*****4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