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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소 건립을 두고 지금도 설왕설래를 하고 있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을 겪으며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한 사건을 두고서 더욱 팽팽해졌기 때문이다. 문제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깨끗한 청정에너지를 쓰자'에서 '에너지 공급을 얼마나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느냐?'로 변질되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그래서 대두된 것이 '신재생에너지', 이른바 '대체에너지' 개발인데, 이것이 효율적인 면에서 '원자력에너지'를 대신할 수 있지 않다는 점에 새롭게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이러다 보니, 문제는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가고 말았다. 하지만 '원자력에너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 한 번의 사고만으로도 너무 많다는 점이다. 만약에 이 땅에 '원자력발전소'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어느 나라보다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화석에너지'는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고 지구가 급변할 수도 있는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를 막기...아니 늦추기 위해서라도 획기적으로 사용을 줄여야만 한다. 지금 지구는 단 1℃만 기온이 올라도 심각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경고했음에도 인류는 끝내 '지구온난화'를 막지 못할 것이다. '온실가스 배출'을 과감히 줄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한 심각한 정도의 '기후 변화'도 겪게 될 것이다. 극지의 빙하가 모두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면 이미 때는 늦었다. 지구는 뜨거워진 대기를 식히기 위해 각종 '천재지변'을 일으킬 것이고, 뜨거워진 바다는 더 많은 태풍과 더 강력한 태풍을 몰고 와서 덮칠 것이다. 과연 그 지경에 이르고 나서야 '온실가스'를 줄이니 마니 논쟁을 벌일 셈인가? 인간이 식량으로 삼고 있는 곡식이 물에 잠기거나 햇볕에 타들어가거나 눈밭에 깔려 더는 먹을 수 없는 사태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화석에너지'를 대신해서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에너지원이 무엇이 있을까? 다행히 '원자력에너지'가 있다. 한때는 '청정에너지'로 불릴 정도로 '온실가스 배출'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한껏 부각되기도 했다. 물론 핵연료인 '우라늄 1g'이 '석탄 3000t'과 맞먹는 에너지를 만들어낸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그래서 미국을 비롯해서 프랑스, 러시아, 일본, 그 다음으로 한국이 가장 많은 '원자력발전소'를 짓게 되었다. 비록 발전소 건립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적은 량으로도 엄청난 전기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점을 비추어 보았을 때, 결코 '마이너스'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원자력발전소'에서 핵분열을 이용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량의 방사성물질'이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이 방사성물질은 '다량의 방사능'을 내뿜기 때문에 발전소에서 근무하는 사람의 안전을 위해서 '보호장구'를 갖춰야 하며, 발전소 인근 지역에 오염을 막기 위해 최소 '다섯 겹'의 보호막을 설치해야만 했다. 그리고 더욱 안전하게 에너지를 얻기 위해 '핵분열 과정'을 최대한 늦출 필요가 있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핵분열의 속도'를 늦추는 방식을 이용하며, 그 과정중에 연료봉의 온도가 375℃이하로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등 대단히 조심스런 작업을 해야만 했다. 그리고 또 하나, '방사성폐기물'을 처리하는 것도 골칫거리 중 하나다. 왜냐면 '방사성폐기물'도 방사능을 계속 누출하기 때문이다. 방사능을 직접 쬐면 피부가 타들어가고 세포를 변형시키는 등 대단히 위험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마련된 장소에 차곡차곡 '방사능'이 자연적으로 사라질 때까지 오래오래 보관해야만 하는데, 그 '보관기간'이 길게는 몇 백년이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서는 '방폐장 건립' 문제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 적도 있다.
문제가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원자력발전소가 심심찮게 '사고'를 일으켜 지금도 방사능을 누출하고 있다는 점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미국의 '스리마일 발전소' 폭발 사고, 구소련의 '체르노빌 대폭발 사건', 러시아 '핵잠수함 침몰 사건', 그리고 일본의 '후쿠시마 발전소' 사고로 인해 지금도 방사능이 누출되고 있으며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사고 '인근지역'은 지금도 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출입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뭐, 일본은 올림픽을 핑계로 안전하다는 뻥을 치고 있는데,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에 발생한 '체르노빌'에서도 계속 나오고 있는 방사능이 '후쿠시마'에서만 안전하다고 주장을 하는 것을 어떻게 믿겠느냔 말이다. 더구나 과거에 '체르노빌' 사고가 터지자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가장 격렬하게 '반응'했던 것이 바로 일본이었다. 그 생난리를 치며 죽겠다고 아우성을 치고서는 '자국'에서 발생한 '방사능 누출'에 대해서는 그처럼 관대한 까닭이 뭐란 말인가.
그래서 '화석에너지'도 불안하고, '원자력에너지'도 안전을 장담하지 못하니 자연에서 에너지를 얻는 '신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쓰자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할 '대안'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루라도 빨리 '대체에너지'를 마련해야만 한다. 무엇보다 '청정에너지'가 되어야만 한다. 원자력보다 강력하고 화석연료보다 깨끗한 에너지를 만들게 되면 인류는 깨끗한 환경에서 편리한 세상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헌데 아직 '대안'이 나오질 않았으니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절약'만이 살 길이다. 에너지를 아끼고 절감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집집마다 자가용을 이용하기보다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거리를 이동할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냉난방도 자연적인 환기와 옷 껴입기로 해결할 수 있다. 도시에서 자동차가 덜 다니게 되면 일단 공기가 가장 먼저 깨끗해진다. 그러면 창문을 활짝 열고 환기를 시켜도 미세먼지 유입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쓰지 않는 가전기기는 플러그를 빼놓는 습관도 좋다. 무엇보다 가전기기를 불필요하게 많이 쓸 필요가 없게 만드는 환경이 중요하다. 온가족이 책읽는 습관을 기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불가능한 일일까? 아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다. 물론 우리 나라는 '가정'에서 쓰는 전기량을 최대한 줄이는데 성공한 몇 안 되는 나라이다. 가장 큰 문제는 '공장'에서 쓰는 전력량이 좀처럼 줄지 않는 점이다. 또한 '사무실'이나 '상가'에서 소비하는 전력이 전혀 줄지 않고 있다. 왜일까? 내 집에 있는 에어콘은 '절감'의 대상으로 인식하면서 사무실이나 상가에서는 조금이라도 더우면 참지 못하기 때문은 아닐까? 일단 '공공의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면 그저 '공짜'라고 여기고 보는 생각이 있는 듯 하다. 다른 것은 몰라도 '에너지'만큼은 내것 네것을 따지지 않고 일단 아껴야 할 것이다. 익히 아실 테지만, '원자력발전소 사고'는 단 한 번이라도 너무 많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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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현대의 사회는 정말 에너지가 필요한 사회에 살고 있고, 사람들은 많고, 시대는 발달하고, 발달,발전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아무런 부족함없이 살지만,, 그러나 에너지원이 부족하면 금방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게 얼마나 편한지 알 수 있지요. 갑자기 전기가 나간다거나, 따듯한 물이 안 나온다거나 하면 말이죠. 그런 에너지원을 우리는 어떻게 보충을 하고 있고, 어떻게 발전을 하는지 궁금한데요. 그렇다면 에너지원이 많아야 하는데 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를 통해서 그 궁금증을 풀어볼려고 해요.^^ 전 이번에 꼬볼꼬불나라의 ~~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데 이 책이 6권째인듯 해요.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느끼고 , 배웠는데 앞의 권도 사주어야겠다고 생각이 들러라고요. 이 시리즈의 팬이 되어버린 느낌..ㅎㅎ 이였어요.^^어떤 이야기 일까? 궁금합니다. 어서 읽어봐야겠어요.
자칫 어렵게 느껴지는 이야기를 쉽게 전달해주는 느낌이에요.
원소주기율표..오랜만에 책을 통해 접해보고, 우라늄도 한번 알아보았어요.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도 노후된게 많다고 하던데 안전하게 사용하는것이 제일 중요하겠지요. 궁금한것을 물어보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서 우리가 궁금했던 것을 알아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우라늄이 위험한 물질이라고 알려주고, 그것에 대한 설명도 하고 있어서 이 책을 읽고나서의 느낌은 뭐랄까? 화학공부도 한번 해볼까? 과학 책도 재미가 있네.. 이런 기분이였답니다. 표지의 그림의 주인공은 수염왕으로.. 이 책을 통해 수염왕과 그 궁금증을 풀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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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꼬불고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
서해경 글 / 김용길 그림
풀빛미디어
원자력이 무언지,에너지의 종류,화학적인 설명도 듣는 책
원자력의 위험성과 피해, 대체에너지의 필요성을 생각해보게되는 초등과학도서
초등 고학년이라면 이 책이 전하는 화학적인 설명도 이해할 수 있는 과학도서이다.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읽어둬야할 원자력이야기책. 꼬불꼬불나라 시리즈. 이 시리즈는 이야기 형식이라 부담없이 읽어갈 수 있는 흐름이 장점입니다.
끝없이 사회적인 이슈이며 관점을 가져야할 사항인 원자력 이야기라서 망설임없이 선택하고 설레임으로 아이와 함께 읽은 과학도서입니다. 기록해둘만한 내용들이 있는 편이라 수업하기에도 좋은 교재랍니다.
너무 깊이 있게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얕은 이야기책은 아니며, 사회적인 현상(님비현상)까지도 설명해주고 책이라 더 도움받은 책입니다. 워낙 유명한 도서시리즈이면서 많은 단체에서 추천하는 도서인만큼 이 책 시리즈는 주목해주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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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자력 사고, 고장 등급(INES) 결코 무심히 지나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체르노빌 사고, 일본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실려있는 책인만큼 예시사건들을 주목하면서 이 등급을 함께 읽어보면 도움받을 내용입니다. 등급의 의미가 너무나도 큰 여파로 인류에게 피해를 주는 사항이라 심각성을 더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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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물질이 얼마나 큰 여파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수산물 뿐만이 아니라 다른 식품에서도 꾸준히 발견되는 요즘,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잘못 선택하였는지 알아가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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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악몽이라고 말하는 이유와 얼마나 심각한 여파를 남기고 있는지 주목해볼만한 내용입니다. 원자력이 어떠한 성질을 가졌는지 무지해서 일어난 사건은 크나큰 피해로 되돌아온 사건인만큼 우리나라에도 원자력 발전소가 여러개 있는만큼 주목하면서 관심을 가져야할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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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중성자 등등 과학적인 용어들과 설명들로도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달해주고 있는 내용이 가장 눈길을 끕니다.꼭 알아야할 내용이며, 알아두어야 할 내용인만큼 과학도서로써 활용하면 더더욱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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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종류들과 그림과 간략한 설명글이 이해를 도와주는 책입니다. 초등 중학년부터도 읽을 수 있는 책이며, 초등 고학년이라면 방학을 이용해서 꼭 읽어본다면 좋을 원자력이야기. 화학 원주율표도 책 속에 있으니 우라늄이 어떠한 성질을 가진 원소인지 꼭 체크해보면 좋을 책입니다. 한 권을 읽고나면 분명히 한움큼 성장해있을 지식들이 그려지는 책입니다.
담고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추천하는 도서로 글을 올립니다.
< 풀빛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만 받아 솔직하게 적은 서평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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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 / 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 이야기
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는 학생 스스로 원자력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였어요. 원자력을 흔히 깨끗한 에너지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원자력발전소를 우리 짚 옆에 세워도 괜찮을까요? 원자력의 재앙은 영원하다고 하는데, 왜 원자력발전소를 지금 당장 멈추지 않을까요? 수염왕과 함께 원자력 문제를 생각하고, 열심히 고민하다 보면 앞으로 우리가 어떤 에너지를 더 연구해야 하는지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원자력발전소를 우리 집 옆에 세워도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에 답을 하기엔 음 ~~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지네요... 저의 염려와 생각이 바뀔지 수염왕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고고
목차를 보면 책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부록이 실려 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읽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아요. 원자력발전은 깊이 생각해야 할 중요한 개념이라고....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책을 읽기 전에 등장인물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어서 좋아요. 주인공을 소개하는 글을 통해 이야기의 전개를 상상할 수 있고, 주인공들의 역할에 대해 상상하며 그려보고... 원자력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캐릭터도 약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편안하게 읽고 싶어 지는 책이예요.
이렇게 죽는건가~~~예전에 개콘에 나왔던 대사인것 같아요...ㅋ 원자력하면 무겁고 어렵게 느껴지는 소재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쉽게 이해하도록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어요. 어느 먼 곳에 꼬불꼬불나라가 있어요. 팔자수염을 멋있게 기른 수염왕이 다스리던 나라예요. 그런데 수염왕은 제멋대로 나라를 다스리다, 국민에게 쫓겨나고 말았어요. 그 뒤, 수염왕은 많은 일을 겪었어요. 꼬뿔꼬불면을 만들어 팔아서 아주 큰 부자가 되고, 또 법을 어겨서 벌도 받았지요. 무지개 복지관에서는 개구쟁이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면 행복해진다는 것도 깨달아요. 또 온난화 여사와 함께 꼬불꼬불나라의 환경을 보호하고, 행복의 꽃을 찾아 전국을 여행하기도 했어요. <꼬불꼬불나라의 환경이야기>에서 이웃나라의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했지요? 그 사고의 영향이 수염뫙을 덮쳐요. 수염왕과 왕수염 회사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망할 지경이 되었어요. 수염왕이 억울하고 분해서 쓰러지기 직전, 꼬불꼬불나라의 에너지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그들은 수염왕에게 두 가지를 제안해요. 그리고 수염왕이 자신들의 제안을 받아들이면, 왕수염 회사를 도와줄 수 있다고 하지요. 수염왕은 고민에 빠졌어요. 원자력발전.! 수염왕은 고민만 하는 대신에 원자력발전에 대해 배우기로 해요. 그리고 어려운 결정을 하지요. 원자력이 정말 원자폭탄처럼 무섭고 위험한 것인지, 아니면 안전하게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고마운 것인지. - 작가 서해경님의 머리말 중에서 -
실제의 사진을 실어 대기오염에 대해 설명해 놓았어요. 아이들은 실제 사진을 통해 더욱 쉽고 ㅃ르게 이해하는 것 같아요.. 원자력발전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걸쳐 환경, 경제, 사회, 화학과 같은 과목에서 두루 나오는개념으로, 그만큼 중요하고 깊이 생각해야 할 내용입니다. 원자력과 관련된 과제와 발표, 토론에 도움이 되도록 알차고 재미있게 짜여 있어요. 무엇보다도 초등학생인 아들램이 알야할 할 주요 교과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은점이 좋아요.
현재 우리나라의 사계절에 대해 아이들이 알 수 있도록 질문을 통해 이야기 전개가 되어 있어 내용을 정리하기가 쉬워요. 우리나라가 봄,가을이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는 것에 대해 설명해 놓았어요. 대기오염이 환경이지만, 원자력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실어 놓았어요. 아이들은 현재의 사계절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상식도 다질 수 있어서 굿.....!!^^ 지구의 온도가 내려가야 될텐데....걱정입니다. 미국에서는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도 생겨났다는데..ㅠ 지구의 온도가 올라면서 섹균도 많아져서 피해도 커진다는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지구가 다시 치료되어 온도가 내려가길 희망해봅니다.....간절히...
한단락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부록으로 아이들이 꼭알아야할 내용을 부록으로 실어 놓았어요. 1단락에서는 에너지, 너 누구야?라는 제목의 글이 실려 있어요. 사람, 동물, 불, 물, 파도(물결), 바람, 태양, 바람 에너지에 대한 그림과 설명이 실려있어요.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표에너지들이예요. 아주 오래전에는 사람들은 모든 일을 자신의 몸에서 나오는 힘으로 했는데... 요즘은 몸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아닌 주변 사물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고.. 좋은 점도 있지만 대기오염으로 인한 지구의 온난화는 심히 걱정되는 부분이예요.. 나분터라도...작은 실천...걷기부터 해야 할것 같아요...^^ 원자력보다 싸고, 에너지양이 많은 대체에너지가 필요한데.. 현재로서는 재생에너지로 사람이 사용하기 충분한 에저지를 만들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요...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속히 재생 에너지가 개발되면 좋겠어요..
꼬불꼬불나르이 원자력 이야기를 읽고 ~ 사무엘의 독후감 ~ 원자력은 어려운 물질처럼 느껴진다. 이 책의 장점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불질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풀어놓았다. 그런데도 원자력이 어려워서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원자력은 그만큼 어렵다.
원자력에 대해서도 많이 나왔고 여러가지 예시도 나왔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건이다. 이 원자력 발전소 사건은 아주 심각한 상태인 7등급에 이른다고 한다. 그리고 사고가 일어나고 약 30년 후인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약 300만명이 그 발소가 터진 것때문에 병을 물려 받았거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존소의 폭발은 엄청난 사건이었다. 이 발전소는 7등급의 사고였기 때문에 밖으로 많은 양의 방사능을 배출시켰다. 그래서 그 지역을 지금도 격리 시켜 놓았다. 이 사건 당시에는 엄청난 불길이 치솟았는데 하필이면 그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력은 물이 닿으면 더 폭발을 일으키는 성분이 있었는데 소방간들은 그것을 모르고 물을 뿌렸다. 그래서 불길이 더 치솟아 그 불길은 무려 9일 동안 치솟았다. 불이난지 9일째 되는 날 불이 거의 다 잡혔다. 그리고 사건당시 우리나라에서도 방사능 치수가 평소바도 더 높았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완공된 원자력 발전소는 23개가 있고 짓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는 4개정도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발전소라고해서 아주 좋은 것은 아니다. 사고도 몇백건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물론 북한, 몽골, 중국에는 물론이고 미국, 러시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하니 그런 사고가 없도록 해야 한다. 원자력 발전소, 방사능이 위험을 알게 되니 점점 더 걱정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도 지켜 주시고, 우리나라 기술도 점점 발전하니 체르노빌 같은 사건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런데 계속 걱정된다. 아들의 독후감을 읽으니 나도 걱정되긴 하는데.. 울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미리미리 점검하고 대비해서 원자력발전소 사고가 일어나지 않길 기대해본다. 풀빛미디어로부터 제공받아 아이가 읽고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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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텔링006 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 글 서해경/그림 김용길 풀빛미디어
![]() 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 이야기는 에듀텔링 시리즈 여섯번째 이야기입니다.
어린이가 건강하고, 훌륭하게 성장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엄청난 영웅이 와서 도와줄 필요도 없습니다. 어린이가 매 순간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에듀텔링 시리즈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개념을 어린이 스스로 찾아 이해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려웠던 사회 개념도 생활 속 논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 궁금한 질문과 자기 생각을 명쾌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즐겁게 깨치게 하는 것이 에듀텔링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아이들이 원자력에 대해서도 스스로 이해하고 자기의 생각을 명코해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겠죠~~ 사실 원자력이라는 개념, 단어 자체만으로도 어려운데ㅠㅠㅠ 딸램에게는 더욱더 생소하고 어렵겠죠~~~ 그래도 차근차근 읽어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는 딸램입니다. 목차를 보면 내용의 흐름도 알 수 있겠죠
![]() 등장인물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온난화 여사, 이탄소 군, 일잘해 부장 등 이름에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보이네요~~
![]() 대기오염 때문에 목이 아프다는 내용입니다.
등장인물을 살펴보더니 이름이 웃기다면 ㅎㅎㅎ 완전 좋아라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원자와 원자력에 관한 과학 지식을 원자력 모형과 삽화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은 왜 우라늄을 이용하는지, 다른 원자를 쓰면 안 되는지 알려주고 화학의 필수 상식인 주기율표를 보여 주어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화학의 토대를 탄탄히 했습니다.
수염왕도 우리들처럼 원자력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원자력발전하면 원자폭탄이 떠올라서 무서웠다고 하는 군요~~ 원자력이 정말로 원자폭탄처럼 무섭고 위험한 것인지,아니면 안전하게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고마운 것인지
실사와 같은 그림, 사진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비슷한 삽화 형식의 그림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지식, 정보 전달은 물론 흥미도 높여 줍니다. 원자력 발전소,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 등을 비롯해 쓰레기장, 화장터 등의 혐오스러운 공공시설이 자기 마을에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느끼지못하겠지만 뉴스나 신문기사 등에서 자주 나오는 문제죠~~
원자력발전은 과학, 환경, 경제,사회 등 전반적인 교과과정에서 꼭 나오는 개념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원자력발전에 관한 다양한 과제와 토론, 발표 수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앞으로 필요한 에너지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고 그에 따라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 에너지상을 그려보고 생각해 볼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문답 형식으로 짜여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에너지를 연구해야 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는 어떤 에너지인지 알게 됩니다.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찾는 인류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함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환경오염 너무나 심한데 역시나 원자력 이야기에서도 다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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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 는 풀빛미디어에서 출간된 에듀텔링 시리즈 정치, 경제, 인권,환경, 지리 이야기에 이어 6번째로 출간된 원자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초등시기에 배워야할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 재미있는 캐릭터 수염왕과 꼬불꼬불나라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시리즈로 엮어서.. 쉬운 내용과 재미있는 삽화로 풀어내기 때문에.. 자칫 어려울수 있는 사회과학에 대한 정보성 내용들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읽혀져서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전에 아이와 함께.. 5권 꼬불꼬불나라의 지리이야기를 이미 접한바 있어서.. 원자력 이야기는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이책은 2011년에 발생한 후쿠오카의 원전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꼬불꼬불나라는 한국처럼.. 원자력발전소 폭발국..이웃나라인 첨단국은 일본처럼.. 비유하여.. 수염왕과 그 주변인물들이 원자력과 관련된 사건을 펼쳐나가고.. 관련내용들을 알아가면서 어린이 독자들이.. 그 상세한 내용들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혀 나갈수 있도록 한 책이랍니다. 꼬불꼬불나라의 꼬불면으로 최고의 회사를 운영중인 수염왕에게 갑작스런 위기가 닥치게 됩니다.. 바록.. 이웃나라 첨단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하게 되지요. 그리고 사람들은 꼬불면이.. 재료가 첨단국으로 수입된게.. 폭발사건 이후 였다며.. 방사능에 오염된.. 제품을 팔았다며.. 온갖 비방과.. 불매운동을 벌이게되어요.. 그런상황에..회사는 위기에 처하고.. 좌절에 빠져있는 수염왕에게.. 에너지자원부에서 사람들이 찾아와.. 수염왕에게..그의 땅에 새로 공장부지를 옮기고.. 원자력발전소를 세우게 해준다면.. 회사를 돕겠다고 합니다.. 고민에 빠진 수염왕은 원자력에 대해 배워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곤.. 결국 회사와 직원들의 생계를 위해.. 그들의 요구를 받아들이게 되죠. 결국 자연재해로 수염왕 땅에 새 공장도 피해를 입고 새원자력발전소도.. 폭발할 위기까지 처하게 되었죠.. 이런 큰일을 치루며.. 수염왕은..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함을 깨닫게되고.. 새로운 안전한 에너지를 만들어내야 함을 깨닫게 되는 내용이에요.. 처음 대기 오염문제를 설명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원자력의 내용을 알기 위해..기본이 되는 내용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수염왕과 꼬불꼬불나라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한가지 이야기가 끝날때마다..그 내용에서 아이들이 궁금할수 있는 내용들을.. 마치 어린이 독자가.. 수염왕에게 묻듯이..질의응답식으로 세세하게 알려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핵심을 [수염왕의 원자력노트]라는 박스로 정리요약해서..아이들이 명확하게 정리하여 익힐수 있도록 하였네요.. 이책의 최고의 장점은.. 바로 어려운 사회과학 정보성 내용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다는 겁니다.. 이해가 쉽기 되기 위해서는.. 인과관계를 최대한 세세하게 끊어서 설명하여 마치 스토리로 이어지듯 연결되어야.. 명확하게 이해가 되는데.. 이책은 그러한.. 설명방식에 의해 내용이 서술되어 있어서.. 읽는 아이들은 결코 어려운 원자력을 힘들게 익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구온난화에 대한 설명을 예로 들어볼게요.. 1.지구온난화는 온실가스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2. 온실가스에 대한 개념설명과 그 장점을 소개해요. 3.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너무많고 지구에서 우주로 열을 많이 방출시키지 못해서 지구기온상승이 일어난다고 설명하네요.. 4. 그럼 온실가스가 왜 많아지나? 5. 산업발달과 도시화로.. 화석연료(석탄,석유등)를 과다하게 사용한다.. 6. 그로인한 이산화탄소 발생..온실가스 성분이 온실가스 이다.. 7. 결국 1번으로 돌아가서.. 온실가스는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만나게 되지요.. 마지막엔.. 나무가 줄어드는것도 그 원인이 되므로 자연보호와 환경보호에 대한 설명도 덧붙이네요.. 그리고.. 온난화와 대기오염이 원자력과 관련되어 있음을 강조하면서.. 왜 자신이 이것들에 대한 설명을 알아야 하는지를 맥락을 짚어갈수 있게 합니다.. 이런 명확하게 원인과 결과를 따지며.. 정보를 습득하는 책들을 통해.. 지식을 습득한 아이들은.. 성장하여.. 자신이 어떤 글을 쓰거나. 무엇인가를 궁금한 내용을 밝혀가는 과정도..이러한 절차를 통해.. 표현할것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잘씌여진 좋은 구성의 책들은.. 아이들에게 굉장히 좋은 학습습관을 만들어 주는것 같네요..
원자력에 대한 이야기지만.. 원자폭탄 설명할때는.. 세계대전과 얽힌 역사이야기를 접할수 있어서.. 세계사에 관심을 가져볼수도 있었구요.. 원자폭탄이나..원자, 원소등에 대한 내용을 들을 때는.. 원소주기율까지.. 보여주며.. 과학적 지식까지 쌓아볼수 있었네요.. 결국.. 원자력발전소는.. 우리 삶을 굉장히 편하게 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안전하다라는 긍정적인 면도 언급하지만.. 한번의 실수로.. 너무나 고통스러운 재앙을 맞이한 다른 국가의 예를 들어주며.. 어떠한 편리함도..안전을 앞설수 없다는 내용을 알려주며.. 아이들의 미래의 과제.. 더욱더 안전한 새로운 에너지의 개발이 필요함을 알려주어.. 미래를 대비하고 다음세대로서.. 자신들의 과제를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 시리즈로 구매해서 읽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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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 학교에서도 환경관련 교육을 실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원자력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는 아이들이 원자력발전에 관한 다양한 과제와 토론, 발표 수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앞으로 필요한 에너지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고,
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속 수염왕은 꼬불꼬불면을 생산하는 왕수염 회사의 사장으로,
원자력이 정말 원자폭탄처럼 무섭고 위험한 것인지, 아니면 안전하게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고마운 것인지. 아이와 함께 다각도로 생각하고 고민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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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대 지진으로 인해 방사능이 터진 이웃나라 일본에 대해서는 심심치 않게 뉴스를 들을수 있는데요. 여전히 핵분열이 되고 수습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 옆에 사는 우리 나라도 그리 안전하지는 않는답니다. 사실 우리 가족 역시 지진으로 인해 일본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완전히 귀국한 케이스인데요. 여전히 지인들이 일본에서 살고 있는지라 저나 아이나 사실 방사능이나 원자력에 대해 관심도가 높은 편입니다. 최근에는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지을 곳이 결정하는 것과 오래된 최초의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폐쇄가 되었다는 말을 최근에 들었는데요. 방사능과 원자력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텔링식으로 알려줄수 있는 <풀빛미디어출판사의 꼬불꼬불나라의 원자력이야기>입니다.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더운 여름, 우리집만 가만히 보아도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전자제품외에 에어콘과 선풍기가 추가되어 작동하는데요. 우리가 무심코 쓰는 이 에너지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생각해볼수 있답니다. 꼬불꼬불나라의 수염왕이야기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생각해보고 원자력은 어떻게 생겨나는지, 과연 안전하다고만 믿을 수 있을지, 눈에 보이지 않는 방사능유출로 인해 동식물의 영향이나 사람에게 끼칠 피해등등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답니다. 단 한번의 방사능 유출로 많은 피해를 입게되는 원자력발전소, 유럽에서는 원전반대 운동이 열리고 더 이상 짓지않겠다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요. 가끔 일본에 대한 뉴스에서도 이유없이 갑상선암환자들도 급증해가고 있다는 것도 방사능에 대한 피해라는 말도 들을 정도로 에너지를 얻기는 편리하겠지만 그에 따른 피해도 막강하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지금 우리 보다 우리 아이들과 그 자손들이 살아가야 할 우리땅에 꼭 필요한 대체에너지와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수 있도록 어른들과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 분야가 아닌가 싶어요. 무엇보다 꼬불꼬불 나라의 수염왕으로 원자력에 대해 재미있고 다 방면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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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오염이 전세계적으로 심각하다고 연일 보도가 되고 있어요. 무분별하게 사람들이 쓰는 1회용들,, 그리고 화학연료를 쓰니 그것들로 인한 매연들 등등.. 이런 것들을 대체할 원자력 발전소를 설치해야 하는데 사실, 우리나라와 이웃인 일본에서 방사능이 터지는 바람에 회라든지 그쪽 일대에 나는 모든 먹거리들이 외면받게 된 사실도 있구요, 원자력발전이나 원자 폭탄이 무서운 것은 우라늄에서 방사선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원자력 발전은 안전하긴 하나 원료에서 나오는 방사선이 문제인지라 선뜻 사람들은 자신의 동네에 원자력발전소를 설치하기를 꺼려해요. 게다가 방사능 폐기물을 처리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 그래서 한편에선 원자력을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를 개발하려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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