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칼은 여러차례 읽어보았지만 이 책은 처음이라 호기심에 구입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고 원시부족들이 서구 문명과 어떤 관련이 있으며,
관습과 전통이 인간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다룹니다.
그리고 문화와 개인의 관계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고찰합니다.
인류학 기본서로 인문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필독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