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크로키(croquis)이지만 저에게는 전혀 스케치가 아니에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관점과 정리된 신학적 사유를 배우는 즐거운 독서를 하고있습니다. 각 챕터의 뒷부분에 내용요약과 적용질문을 통해 나의 언어로 바울신학을 정리해가고 있어요. 신학을 공부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제목은 크로키(croquis)이지만 저에게는 전혀 스케치가 아니에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관점과 정리된 신학적 사유를 배우는 즐거운 독서를 하고있습니다. 각 챕터의 뒷부분에 내용요약과 적용질문을 통해 나의 언어로 바울신학을 정리해가고 있어요. 신학을 공부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