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렸을때 친구따라 문화센터 갔다가 책육아 강연을 통해 알게 된 하은맘님 책들도 다 사서 보고 덕분에 어렸을때는 책육아로 잘 키웠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사춘기라 힘든 시기일때 사춘기 책도 내주시고 북토크도 한다해서 다녀왔는데 날까지 좋아서 서울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잘 자라서 사회인이 된 하은양도 오고 사춘기로 힘든게 나만의 일도 아니라는 공감과 좋은 이야기와 질의 응답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