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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식이가 급식 테러사건의 범인을 잡기위해 수영이와 협동에 수사를 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두식이는 매날 급식을 두 판 먹어서 두식이고 실명은 따로 있다. 두식이의 아빠는 경찰이자 수영이와 수사할때 도움을 많이 줬던 인물이기도 하다. 나는 이 책의 마지막이 가장 인상깊었다. 모두가 범인이 아니라 생각했던 인물이 범인 이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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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한테 추천을 받은 이 책은 한 학교에 급식 테러 사건으로 학생들이 그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수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책이다. 내용이 재미있고 흥미롭고 마지막 범인의 정체가 충격적이라 무조건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범인이 #충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