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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YES24 리뷰어 클럽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요즘 주식도 해야 할 것 같고, 부동산도 봐야 할 것 같고, 채권이 좋다는데 그것도 알아야 할 것 같고... 진짜 투자법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다. 유튜브나 책을 봐도 다 자기 분야가 맞다고만 하니까 더 혼란스러웠는데, 타이틀 그대로 모든 걸 아우르는 책을 발견함! 바로 <올라운더 투자법>. 나 같은 초보 투자자들의 가려운 곳을 콕 짚어주는 책이다. 주식 기초부터 연기금 자산배분, 그리고 이름만 들어봤던 '메자닌(CB, BW 같은 거)' 투자까지 한 권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특히 좋았던 건, 그냥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회사가 있는지 콕 집어서 알려준다는 점이다. 반도체, 바이오, 조선 같은 핵심 섹터를 짚어주니까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시장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여의도 펀드매니저랑 전문가들이 썼다고 해서 어려울까 봐 걱정했는데, 직장인 눈높이에 맞춰서 되게 쉬우면서 간단하게 쓰여 있다. 돈은 모으고 싶은데 주식창만 보면 불안하고, 나만의 든든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고 싶은 초보자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줄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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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더 투자법]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 투자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저자 3人이 집필한 재테크 도서인데, 여의도에서 큰 자금을 굴리는 펀드매니저 2人과 30개가 넘는 자격증을 보유한 1人이 전문적인 노하우를 이해하기 쉽게 전하는 게 특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재테크 교양서에서 접한 바 없는 메자닌(Mezzanine) 투자에 관한 내용이 인상적이었는데, 전환사채 등 어려운 용어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줍니다. “이 책에는 한 권으로 꿰뚫는 투자의 왕도가 들어 있다.”라고 평한 홍춘욱 애널리스트의 말대로 투자를 잘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추천합니다. -------------‐------------------------------------------------ (2) 인상깊은 구절 * 코스피는 1990년대 초 약 600 수준에서 출발해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등 여러 경제 위기를 겪으면서도 장기적으로 상승해 왔다. 한국의 개인 주식 투자자는 2019년 약 500만 명 수준이었지만 2021년에는 1,400만 명을 넘어섰다. 💁추천: 투자를 잘하고 싶은 직장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스타그램 @dr.l_mind_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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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은 변동성과 리스크를 동반한 투자방식이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와 변동성 대비하기 위한 자신만의 전략이 필요하다. 이런 전략이 없다면 투자는 늘 불안함을 동반하게 된다. '올라운더 투자법'은 투자자가 갖춰 할 투자의 새로운 기준을 다룬다. 주식, 채권뿐만 아니라 메자닌 증권을 포함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오로지 주식만 알고 있었던 투자자라면 이번 기회에 메자닌 투자에 대해 새롭게 접근해 보는 것은 어떨까. 메자닌 증권은 주식과 채권의 장점을 합친 상품이다. 주가가 하락하면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주가가 상승하면 상승에 따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채권처럼 안정성을 추구하면서도 주식처럼 수익성도 노릴 수 있는 것이다. 메자닌에는 채권형과 지분형의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채권형은 채권과 주식의 중간 상태의 상품으로 전환사채(CD), 신주인주권부사채(PW), 교환사채 (EW)가 있다. 지분형 메자닌은 처음 형태는 주식으로 시작하지만 우선주로 변경 가능한 상품이다. 상환전환우선주(PCPS), 전환우선주(CPS)가 있다. 이러한 메자닌 증권은 채권이 가진 안정성과 주식이 가진 수익성을 결합하여 리스크를 관리하기 때문에 위험을 낮추면서도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자산 설계가 가능하다. 경기 변동 주기에 따라 본인의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메자닌 투자를 적절하게 조합한다면 보다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모든 투자가 그러하듯 금융 관련 기초 지식이 부족하다면 접근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사채 발행 구조나 메자닌의 개념이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올라운더 투자법'에서는 초보 독자가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용어들은 따로 정리하여 설명하려 하였다. 또한 도표와 그래프 등의 시각자료를 활용하여 이해를 돕는다. 메자닌 투자에 대해 숙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올라운더 투자법'을 꼼꼼하게 정독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의 자산에만 집중 투자하는 방식은 한계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다양한 자산 군을 활용하여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운용한다면 안정성과 수익성을 둘 다 잡기가 용이하다. 특히 요즘처럼 주가가 급상승하는 시기에 포모를 느끼는 투자자들이 많다. 이 책은 이런 시기 메자닌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대한 탄탄한 공부를 하고 접근한다면 안정적인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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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최근 일상을 정리해 본다. Q-Pro와 Q-Master 단계별로 사내 품질 명장에 최종 선정되었고, 올해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을 완료했다. 함양 오르GO는 현재까지 4봉을 완등했고, 좋은 기록은 아니지만 러닝 대회 10km 코스도 54분 기록으로 두 번 완주했다. 상반기에 대학원을 졸업하면 6월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국제공인내부감사사(CIA) 공부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에 투자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도의 상승장에서 소외된 사람으로서 깊은 반성(?)을 함과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물론 얼마 전에 다른 종목에서 수익을 거두기는 했지만 아직 나이가 있는 만큼 계속해서 투자를 병행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번에 읽은 <올라운더 투자법>은 그중에서도 메자닌 투자법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최근의 재테크 트렌드 상황을 두루 소개하고 있다. 먼저 메자닌 투자법은 주식과 채권의 성격을 모두 가진 금융상품을 의미하는데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떠올리면 되겠다. 책에서는 기본적인 개념과 상품 구조와 함께 실제 발행 사례를 설명해 준다. 또 개인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이 책의 5장과 9장에서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되겠다. 분할 매수가 중요하고, 미국 주식의 상품성에 대한 부분은 누구나 공감할 테니 넘어가도록 하고 이 책에서 인사이트가 있었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한국의 개인 주식 투자자는 19년도에는 약 5백만 명 정도였지만 21년에는 1,400만 명을 넘어섰다는 사실과 최근의 반도체 업황은 기술 경쟁으로 인해 투자가 강제되는 강세로 가격 하락을 유발하는 수요 붕괴가 쉽게 발생하지 않는 구조가 되었다는 설명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스마트인베스터라고 해서 가격이 내려갈수록 더 많이 사고, 가격이 올라갈수록 적게 사는 적립식 투자 방법도 기억해야 할 것 같다. 끝으로 조금 얇는 분량이라 크게 부담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일 것 같다는 부연 설명을 달며 리뷰를 마칠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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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는 투자 이야기를 할 때 종종 한 가지 자산에 집중해 큰 수익을 내는 방식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주식과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움직이는 시대에는 특정 자산에 과감하게 투자해 성공한 사례들이 더 크게 주목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장이 흔들리는 시기가 반복될수록 한 자산에만 의존하는 전략은 예상보다 큰 위험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투자 시장에서는 어떤 자산이 영원히 강세를 유지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자산 배분의 중요성이 계속 강조되고 있습니다. 《올라운더 투자법》은 이러한 자산 배분과 분산 투자의 원칙을 현실적인 관점에서 설명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자산 하나를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주식과 채권, 금과 현금, 부동산처럼 서로 다른 성격의 자산들이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며 서로를 보완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많은 투자자들이 상승장에서는 공격적인 투자에만 집중하지만, 실제로 장기 투자에서는 하락장을 버틸 수 있는 안정성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자산 배분 공식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흐름과 인간 심리까지 함께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이 책의 핵심은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최고 수익률’보다 ‘지속 가능성’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저자는 사람들은 종종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올린 투자 방식에 집중하지만, 실제로는 시장 변동성을 견디며 오래 살아남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한 자산이 크게 상승할 때도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자신의 위험 감당 범위와 현금 흐름에 맞춰 자산 비중을 조절해야 한다는 부분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경제 상황에 따라 강세를 보이는 자산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 대한 확신보다 여러 가능성에 대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설명 역시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올라운더 투자법》은 다양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투자 원칙과 자산 배분 전략을 현실적으로 정리해주는 책입니다. 단기적인 수익률보다 장기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구조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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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를 안 하는 분들보다 주도적으로 배우며 하는 분들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성공 투자의 결과물은 어렵고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관련한 투자 수익 등을 추구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를 현실과 실무에서도 적용하기란 말처럼 쉬운 길은 아닐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구체적인 투자 전략 및 기법, 관련한 방식 등에 있어서는 어떤 형태의 배움과 이해의 과정이 필요한지, 그리고 기본적인 주식 투자 및 관리법이나 성공적인 자산관리 등을 위해 어떤 부분을 배우며 알아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나 다양성이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올라운더 투자법> 물론 기존의 방식이나 관점 등을 중심으로 투자 관리를 해나가는 분들도 많지만 결국 시대가 변하는 흐름이나 새로운 패턴, 추세 등에 따라서 투자 관리의 방식과 기법 등도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에는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이런 배움의 과정을 채우거나 활용하기 위해선 이론적인 영역에서의 배움과 분석, 그리고 실무적인 부분으로의 적용이나 가까운 미래 등을 함께 그리며 대응해 나가는 부분이 필요하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우리나라의 주요 산업과 경제 동향, 지표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세계 경제에 대한 이해나 분석 등도 가능한 책이라서 어떤 관점에서는 종합적인 실물 경제학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읽으며 체감하게 되는 책이다. <올라운더 투자법> 또한 기술적인 요인이나 산업 동향과 분석 등의 경우 어떤 관점에서 배우며 이를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대응해 나가는 과정으로 승화해야 하는지도 읽으며 느낄 수 있어서 초보자의 경우에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이해해 볼 수 있는 투자 가이드북이다. <올라운더 투자법> 개인적인 관점에서도 반도체 투자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이나 분산 투자의 의미와 방식 등에 대해 체계적인 형태로 배울 수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이 많았던 투자 가이드북이다. 물론 기본적인 투자 조언이나 자산관리의 방식에 있어서는 주식 투자 분야를 강조하고 있는 점이나 이 과정에서 더 많이 배우며 제대로 된 방식으로 이해하며 활용해 볼 수 있는 투자 전략이나 기회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려울 수 있지만 현실적, 실무적, 그리고 직관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투자 관련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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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이러저러한 정보들을 들어보고 얻어볼 수 있는 책으로 이 책 <올라운더 투자법>을 만나는 마음은 특별하다. 이 책에서는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더 마음을 열고 집중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투자라고 하면 요즘 핫한 주식 뿐만 아니라, 메자닌, 주가지수, 채권 등에 대한 '개인 맞춤형 종합 투자'에 대해서 정보를 주는 좋은 투자서가 되어 주니 더 돋보이는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시쳇말로 소위 개미라고 불리우는 개인투자자가 궁금해하던 여의도 증권가의 투자 기밀에 대해서도 그 정보들이 이 책을 통해서 공개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모두에게 열려진 정보, 그래서 메자닌 투자의 전격 해부에 대한 정보들이 이 책에 녹아나고 있기에 더 궁금해졌고 집중하여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책이 투자 로드맵을 제대로 제시해주고 있어 더욱 관심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전체적으로 3부의 구성으로 어떻게 투자를 할 수 있는가의 투자의 기초에서부터 더 심화된 내용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고 하겠다. 특히, 1부의 주식 투자 편을 통해 반도체, 바이오, 조선 등등의 내용들을 핵심적으로 알아보고 정보를 얻어볼 수 있다. 그리고 주식에 대한 초보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대가들이 어떤 투자 전략을 펼쳐지는지, 그리고 6단계 투자 프로세스의 정리가 눈에 들어온다. 또 2부의 메자닌 투자 편을 통해 현직 펀드매니저의 노하우가 공개되니 더욱 관심이 고조되었다. 3부의 자산 증식 편에서는 적립식 투자의 진화, 연기금 스타일의 자산배분법, 개인에게 최적화된 채권 투자 시스템이 소개되어 좋은 정보가 되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각 분야의 고수들이 개인투자자와 직장인들을 위해 치밀하게 설계한 실전 투자 로드맵이어서 충분히 가치있는 자료가 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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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곽상진, 이성엽, 신상훈 투자 전문가이다. 저자들의 스펙은 상위 1%의 실력과 함께 쌓았다. 저자들은 투자의 귀인들이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8천피의 고지를 찍고 있는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세계 경제의 흐름속에서 한국의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막연한 생각뿐이다. 주식 시장의 다변화로 인해 많은 전문가들의 저서들이 쏟아지는 현실에서 저자들의 책은 우리들에게 어떤 임팩트를 줄 것인가! 이 책은 1%의 펀드매니저들이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을 공개한 것이다. 일반인에게는 주식을 투자개념보다 도박의 개념들이 짙게 깔려 있다. 주식을 해서는 안된다. '성실하게 월급받고 저축하는 것이 늦은 것 같지만 빠르다, 성실하게 월급받고 저축해야만이 안전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등의 이야기는 지금도 우리 사회 저변에 회자되고 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활용할 이유를 p5에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서 당당하며 자신감 있게 말한다. "본문은 총 3부로 독자 여러분의 투자 체질을 바꿔줄 것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은 다양한 투자 현장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독자들의 반응은 어려움, 따분함에서 기대감, 설레임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전체적인 습득 과정은 어려움이다. 투자 현장도 생소하지만, 거래되고 있는 투자처에 대한 두려움, 메자닌 시장 등을 접할 때는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워질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의 5장에서 말하는 메자닌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 '메자닌은 채권(빚)과 주식(지분)의 중간에 있는 상품' 메자닌에 대한 인지는 현대 사회의 투자처를 분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투자 지식이다. 투자의 현장을 섭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에 대한 지식을 갖지 않으면 개미 군단의 움직임에 노출되어 휩쓸리게 된다. 자신만의 투자처를 발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산에 대한 안정망을 구축하기 어려움이 사실이다. 이 책은 투자와 자산의 형평성을 1%의 펀드매니저들로 배울 수 있게 저술했다. 이 책을 읽고 이해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어느 순간의 임계점을 넘어 가게 되면 이 책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1%의 펀드매니저들의 작품이다. 그들의 노하우이다. 이 책을 권하는 이유와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변동성이 심한 현실에 가장 맞춤형으로 저술된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1%의 진가를 맛보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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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안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열풍이죠. 오르면 좋고, 떨어지면 멘탈 나가고… 반복입니다.^^ 올라운더 투자법!! 이런 시점에 만나 넘 반가운 책이었어요. 특히<메자닌 투자 편> 이 진짜 인상 깊었는데 주가가 오르면 주식처럼, 떨어지면 채권처럼 대응하는 구조라니… 새롭게 또 알게 되었어요! 또 6단계 투자 프로세스 부분은 바로 실전에 써먹기 좋았어요. 감으로 하던 투자가 ‘시스템’으로 바뀌는 느낌!이랄까. 잘나갈때는 근심이 없지만 앞으로 변동성 심한 시장에서… 이 책은 진짜 “보험 같은 투자서”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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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더 투자법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 곽상빈, 이성엽, 신상훈 동아엠앤비 #주식투자 #메자닌 #트럼프2기경제정책 #자산증식 #적립식투자 #자산배분 #재테크 #초보투자자 #동아엠앤비
이 책은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의 백미이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메자닌(Mezzanine) 증권에 대한 통찰은, 단순히 주식의 등락에만 의존하던 기존의 투자 관점을 송두리째 바꿔놓기에 충분합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한 단어로 요약됩니다. 바로 '비대칭적 수익 구조'입니다. 저자는 책의 상당 부분을 할애하여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교환사채(EB)로 대표되는 메자닌 증권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메자닌은 건물로 치면 1층(채권)과 2층(주식) 사이의 중간층을 의미합니다. 저자가 메자닌을 강조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 하방 경직성 : 발행 기업이 망하지 않는 한, 원금과 일정 수준의 이자를 보장받습니다(채권의 성격). ■ 상방 개방성 : 주가가 오를 때는 주식으로 전환하여 시세 차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주식의 성격). 과거 메자닌 투자는 정보와 자본이 집중된 기관 투자자들의 그들만의 리그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개인 투자자가 어떻게 이 시장에 접근하고, 어떤 지표를 통해 옥석을 가려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특히 리픽싱(Refixing, 전환가액 조정) 조항을 활용한 전략 설명은 인상적입니다. 주가가 떨어져도 투자자에게 유리하게 전환 가격이 조정되는 메자닌 특유의 구조를 이해하면, 하락장에서도 오히려 수익의 크기를 키우는 기회로 삼는 역발상이 가능해집니다. 책은 단순히 기술적인 분석에만 매몰되지 않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올라운더'란 시장의 사이클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무기를 꺼내 들 줄 아는 투자자입니다. 상승장에서는 주식 전환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횡보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채권의 이자 수익과 리픽싱을 통해 자산을 방어하는 유연함을 강조합니다. 결국 자극적인 대박 수익률을 약속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위험을 통제하면서 시장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것인가에 대한 구조적 해답을 제시합니다. 하락장이 올 때마다 밤잠을 설치는 투자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강력한 '투자 안전벨트'를 설계해 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