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작품을 도서관에서 대여하고 열번도 넘게 읽었는데 신작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귀여움이 가득한 판다 캐릭터와 몽글몽글한 비누 거품이라는 소재가 만나 아이의 호기심을 단번에 사로잡네요. 그림체도 정말 사랑스럽고 따뜻해서 읽는 내내 아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함께 비누 거품 놀이를 하며 독후 활동을 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에요. 아이의
귀여움이 가득한 판다 캐릭터와 몽글몽글한 비누 거품이라는 소재가 만나 아이의 호기심을 단번에 사로잡네요. 그림체도 정말 사랑스럽고 따뜻해서 읽는 내내 아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함께 비누 거품 놀이를 하며 독후 활동을 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에요. 아이의 동심과 상상력을 퐁퐁 키워주는 예쁜 동화라 주변에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