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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과 같은 업무&학습용 전자기기들이 많이 나와서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써 내려가는 경험이 흔히지 않은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불편하게 종이나 펜을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 화면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식이 더 효율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손으로 직접 쓰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필사는 비효율적인 쓰기가 아니라 문장을 온전히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의미를 가집니다. 눈으로 읽고 지나가는 것과 달리, 한 글자씩 따라 쓰는 과정에서는 문장의 구조와 표현을 더 깊이 인식하게 되고, 그 안에 담긴 생각을 천천히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필사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대신 얻을 수 있는 집중력을 높여주고 종이에 직접 하나하나 적어가면서 하루를 전자파 없이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다시 한 번 주목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는 이런 장점을 극대화 하기 위해 하루에 한 문장씩 영어 명문장을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하루 한 문장씩 영어 문장을 따라 쓰는 형식을 통해 부담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반복할 수 있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장들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매일 짧게 생각을 정리하는 계기로도 이어집니다.
이 책의 중심은 난이도 높은 표현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짧은 문장을 반복하면서 익숙함을 만드는 데 있습니다. 한 문장을 읽고, 쓰고, 의미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영어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필사라는 방식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보다 기억에 오래 남는 특징이 있어, 학습 부담을 줄이면서도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365일이라는 구성은 학습 계획을 따로 세우지 않아도 흐름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하루 한 문장이라는 기준이 명확하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이어가기 쉬운 구조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경우에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필사법대로 한다면 효율을 배로 얻어갈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문장을 단순히 보고 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충분히 음미한 후 해당 문장의 뜻을 오른쪽 필사지에 먼저 기록한 뒤 왼쪽을 가리고 자신이 해석한 뜻을 보고 문장을 써내려 간 후 왼쪽의 정답과 비교해 나간다면 자신의 영어 해석 능력과 작문력도 올라가고 좋은 문장도 마음속에 새기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는 하루 한 문장 명문장필사를 통해 매일 조금씩 쌓아가는 학습 습관과 영어 실력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부담 없이 영어 공부를 이어가고 싶은 분들이나 매일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습틀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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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거의 모든 일을 핸드폰이 담당하다보니 언젠가 글씨를 쓰는데 손글씨가 낯설어서 그때부터 필사를 조금씩 하게됬다 예전엔 예쁜 글씨체로 글씨 쓰는 연습을 하기도 했는데 어쩌다보니 마음먹지 않으면 글씨 쓸일이 없어져버렸는데 요즘같은 때에 필사는 참 좋은 취미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영어 필사노트라서 영어문장도 익힐겸 괜찮은 필사노트라는 생각에 선택하게됬다
단순히 영어 명언이나 좋은 영어 문장을 필사하는 책인줄 알고 펼쳤는데 단순히 좋은 글귀가 아닌 긍정의 습관을 키워주는 긍정의 문장들을 담고있다 책 제목처럼 하루 한 문장씩 365일동안 필사를 할 수 있는 구성이라서 매일 몇분 안되는 시간을 투자하는 것 만으로도 필사 습관을 키워볼 수 있다 봄 - 희망 : 내가 꿈꿀 수 있는 모든 것 여름 - 용기 : 말하기 쉽지만 지켜지기 어려운 것들 가을 - 기억 : 잊혀지기 쉽지만 기억해야 하는 모든 순간 겨울 - 격려 : 쉽게 이루지 못해도 놓지 않아야 할 것들 크게 4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는데 사계절 이름으로 구분되어있는것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든다
책은 180도 펼쳐지는 사철제본으로 만들어져서 필사할때 너무 편했다 다만 종이 띠지가 없어서 책장에 꽂아놓으면 어떤책인지 책 제목을 알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다 왼쪽에는 긍정의 힘을 키워줄 2일 분량의 긍정 문장이 적혀있고 오른쪽에는 필사를 할 수 있는 노트공간이 있다 노트가 두껍지는 않지만 종이가 부드러워 글씨도 잘써지고 뒷면에도 많이 비치지는 않아서 꽤 마음에 드는 필사노트다 영어 문장과 한글 문장을 동시에 필사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영어 문장의 대표 단어들도 뜻이 잘 정리되어있어 영어공부도 같이 할 수 있다
짧은 문장들이라 저녁에 하루를 마무리하며 한 문장씩 필사하기 좋았는데 한 문장 한문장에 담긴 의미가 너무 좋았다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부터 목표를 향해 끈기를 심어주는 글, 타인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들도 담겨있고 내 마음을 단단히 잡아 줄 좋은 글귀들도 많았다 짧은 글이지만 365일간 쌓이고 쌓이다보면 마음을 챙기고 단단히 하는데 도움이 될거같다 Nobody can hurt me without my permission. 누구도 나의 허락없이 나를 상처 줄 수 없다 힘든 일상속에서 긍정의 힘이 필요한 요즘 사람들에게 긍정의 힘을 채워줄 좋은 취미 도서라는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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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이런저런 일로 정신도 없고 마음의 여유가 있진 않았던 것 같다. 긍정의 문구를 적어보면 조금 더 나 자신이 긍정적으로 변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영어 필사를 하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번 책을 바로 보게 되었다. 공부하고 있는 외국어 중에서도 영어는 잘하고 싶은 언어 중 하나인데 다양한 책이나 컨텐츠를 접하려고 노력하며 나름대로 꾸준히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희망, 용기, 기억, 격려 네 가지의 사계절 키워드에 따라 필사를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1년 동안 한 문구씩 필사할 수 있도록 총 365개의 문구를 만날 수 있다. 책은 다이어리처럼 쫙 펴진 형태로 제본되어 글자를 쓰기도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사를 하기 전, 책 처음에는 간단히 책을 보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어 참고가 되었다. 우선 영문장을 읽고 그 의미를 가장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옮겨 적어본다. 그 후 우리말 문장만 보고 다시 영어로 바꾸어보고, 내가 쓴 문장과 원문을 꼼꼼히 대조해보며 스스로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문장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영어와 한국어는 구조가 꽤나 달라서 그 과정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직접 손으로 써보는 것이다보니 영문장을 확실히 읽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천천히 문장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생각할 수 있기도 하다. 희망 파트인 1일차부터 하나씩 필사해보았는데, 한 페이지에 두 개의 문장을 볼 수 있고 오른쪽에는 필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필사할 수 있는 칸은 넉넉한 편이다. 문장과 함께 아래에는 문장에 나온 영단어가 정리되어 있어 어휘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된다. 외국어 공부에 있어 많은 단어를 아는 것은 여러모로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나와 있는 단어 공부도 계속 이어나가보려고 한다. 보다보니 꽤 뜻을 제대로 몰랐던 단어도 많이 있었다. 문장을 쓰다보니 단순히 영어 공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언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해안에서 멀어지는 것을 감수할 용기가 없다면 새로운 바다를 발견할 수 없다' 등 문장들이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기억해두면 좋은 문장들이 많다. 써야할 문장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만큼 하루에 한 문장이나 두 문장씩 순서대로 꾸준히 써보려고 한다. 문장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짧은 시간이라도 필사를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다. 1년동안 꾸준히 한다면 영어 실력도 그렇고 나의 삶이 어느새 긍정적으로 변화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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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텔레비전도 안 보고 영상보다는 책을 무조건 좋아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 아직도 성공을 못한 것 같아서 책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하고 싶다. 저자 최용섭은 학부에서 서양사를 전공한 뒤, 대학원에서 국제학(석사)과 국제정치 및 남북관계 (박사)를 전공했다. 현재는 대학에서 한국인과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학과 한국학을 강의하고 있다. 2007년 영국 외무성 장학금을 받아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2021년에는 한국정치학회 논문부분 학술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어린 시절에는 한학을 공부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명심보감》과 《논어》등을 익히며, 난해한 문장을 이해하는 힘을 키웠다. 이후 영어 명언을 꾸준히 읽고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영어 실력을 다지는 것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를 단련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얻었다. 삶을 바꾸는 것은 단 한 번의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의 축적이다. 영어라는 도구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의 지혜를 만나고, 그것을 손으로 기록하며 내면화하는 과정에서 생각의 폭과 정서의 깊이를 함께 키워 갈 수 있다. 이 책은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고요한 성찰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흔히 배움을 ‘지식을 쌓는 일’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진정한 배움은 결국 내면의 변화를 이끄는 과정이다. 오랜 시간 학문과 교육의 길을 걸으며 지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마음의 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긍정의 문장을 눈으로 읽고, 입으로 천천히 되뇌며, 손끝으로 정성껏 옮겨 적는 과정은 단순히 언어를 익히는 일을 넘어 스스로를 단단하게 다지는 귀한 의식이 된다. 저자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지치고 흔들릴 때가 많았다.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에 걸음을 멈추고 싶던 순간마다, 저자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대단한 성공의 기억이 아니라 책장 귀퉁이에서 발견한 짧은 문장 한 줄이었다. 그 한 줄이 건네는 위로와 용기가 조금씩 쌓여 오늘의 저자를 만들었다. 이제는 그 힘을 우리들과 나누고 싶다고 한다. 이 책에 담긴 365개의 문장은 저자가 직접 만나고 경험하며 고르고 고른, 삶을 지탱해 준 소중한 이정표들이다. 이 책은 단순한 영어 학습서도, 격언을 모아 둔 문장집도 아니다. 매일 한 줄의 긍정을 필사하는 시간은 주변의 소음을 잠재우고 오롯이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다. 영어라는 도구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의 지혜를 만나고, 그것을 손으로 기록하며 내면화하는 과정에서 생각의 폭과 정서의 깊이를 함께 키워 가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문장들은 단지 글자가 아니라, 미래를 더 단단하고 아름답게 가꿔 줄 희망의 씨앗이다. 《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는 매일의 여정에서 마주할 다양한 감정과 상황 속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부터 목표를 향한 끈기, 그리고 타인과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까지 골고루 담았다. 오늘의 한 문장에 집중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본다. 1년 동안 매일 조금씩 내딛는 이 작은 발걸음이 모여, 삶에 놀라운 변화를 선물할 것이다. 오늘의 필사가 내일의 자신을 바꾸는 힘이 될 것이다. 이 책이 우리의 인생이라는 긴 항해에서 작지만 분명하게 빛나는 등대가 될 것이다. 이 책의 기본 구성은 ‘베껴 쓰기’(필사)이다. 매일 한 줄씩 영어 명언을 그대로 옮겨 적으며, 영어 문장이 가진 리듬과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했다. 원하는 사람들은 같은 문장을 활용해 ‘바꿔 쓰기’까지 추가로 연습할 수 있다. 영어는 생각의 흐름과 문장을 구성하는 방식이 우리말과 다르다. 눈으로만 읽을 때는 지나치기 쉬운 어순의 차이, 품사의 미묘한 쓰임, 문장 성분사이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직접 손으로 옮겨 적는 과정에서 훨씬 또렷하게 감각적으로 익힐 수 있다. 즉, 베껴 쓰기는 영어다운 문장의 결을 익히는 가장 확실한 출발점이다. 이 책은 넘기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북고정 집게나 문진이 필요없다. 펼치면 바로 책의 페이지가 고정되는 것 같다. 매일 영어 한 문장을 쓸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고 책 페이지 색깔도 연두색이라서 눈이 너무 편한 것 같다. 세상의 모든 명언은 다 모아놓은 것 같다. 매일 한 문장을 쓰는데 어떤 결단을 할 수 있는 구호처럼 되어 있고 누구의 명언인지 표시되어 있다. 영어 단어뜻도 있어서 편하게 영어 문장을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한국어로 되어 있는 걸 보면서 영작 연습을 옆의 페이지에 써봐도 좋을 것 같다. 세상의 모든 좋은 영어 문장을 전부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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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들어 부쩍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어 이런 책을 한번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서평단에 올라 왔길래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 그냥 한글로만 된 긍정의 한줄도 좋지만 이왕이면 영어 공부도 할 겸해서 영어 필사 명언집이 서평단에 올라오길 기다렸었다. ‘365 긍정의 한줄 영어 필사’ 책 제목의 365는 356일로 하루 한문장씩 영어 필사를 하는 책이라고 보면 되는데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여러 문장씩해도 좋을듯하다. 하지만 나는 랜덤으로 책을 펼쳤을때 보이는 내용을 필사 할 생각이다. 이 책은 챕터 1,2,3,4를 계절로 표현했다. 봄 - 희망 : 내가 꿈꿀 수 있는 모든 것 여름 - 용기 : 말하기 쉽지만 지켜지기 어려운 것들 가을 - 기억 : 잊혀지기 쉽지만 기억해야하는 모든 순간 겨울 - 격려 : 쉽게 이루지 못해도 놓지 않아야 할 곳들 이 4가지 주제로 총 365개의 영어 명언이 서술되어 있다. 느낌적으로 계절과 주제가 잘 연결된 거 같다.
이 책은 노출사철제본으로 옆면에는 표지가 없으며 180도로 펼쳐져서 보고 쓰기에는 편하다. 다만 표지가 때가 잘타는 재질이라서 좀 많이 아쉽다. 이 책을 받아서 인증샷 찍고 책상 위에 보관하면서 이 책 위에 다른 책을 올려둔게 다인데 보니 앞 표지에 연필 가루 묻은 거 처럼 검은 얼룩이 져 있었다. 지우개로 지우니 검은 얼룩은 지워는 졌는데 표지의 색도 연해지면서 얼룩이 졌다.. ㅠㅠ
이 책은 왼쪽편엔 필사 할 영어 명언과 명언을 말한 사람이 적혀 있고 오른쪽편엔 필사 할 수 있는 노트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나는 책에 쓰지 않고 따로 노트를 만들어 필사 할 생각이다. 작가는 이 책을 보는 방법도 간단하게 설명하며 바꿔쓰기를 강조했는데 처음엔 그게 뭐지? 싶었는데 다음 페이지를 보니 바꿔쓰기 방법이 설명되어 있었다. 처음엔 영어로 필사를 하면서 외우고 그 다음엔 영어 명언을 한글 문장으로 바꿔 쓴다. 그리고 다시 한글로 바꿔 쓴 문장을 다시 영어로 바꿔쓰는 방식으로 영어 공부를 하게 되는 거 같다. 매일 최소 한 문장씩만 필사하면서 외우고 공부하면 반년 뒤엔 좀 긍정적인 사고와 영어 실력이 좀 향상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설렌다. ㅋㅋㅋ 오늘부터 영어필사 챌린지 시작해야겠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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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끌렸던 건, 요즘 아침이나 잠들기 전에 마음을 갈무리할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에요. 한글 필사도 해봤지만, 긍정 에너지가 담긴 영어 문장을 따라 쓰면서 영어 공부까지 덤으로 할 수 있다면 꽤 괜찮겠다 싶었거든요.
이 책은 하루 한 문장, 365일 동안 동서양 명사들의 영어 명언을 따라 쓰는 필사책이에요. 봄은 "희망", 여름은 "용기", 가을은 "기억", 겨울은 "격려"라는 키워드로 사계절 흐름에 따라 구성되어 있어요. 노자, 안네 프랑크, 짐 론,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같은 인물들의 문장이 하루에 하나씩 나오는데, 단순히 베껴 쓰기만 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바꿔 쓰기"라는 단계가 따로 있어서, 영어 명언을 먼저 한글로 옮겨 적고, 그 한글만 보면서 다시 영어로 바꿔 써본 다음, 원문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이 과정을 거치면 문장을 그냥 눈으로 읽을 때와는 확실히 다르게 남더라고요. 머리가 아니라 손이 기억하는 느낌이랄까요.
받아들자마자 느낀 건 두께감이에요. 365일 치라 책이 꽤 묵직해요. 그런데 막상 펼쳐 보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왼쪽 페이지에는 눈의 피로가 덜한 부드러운 톤으로 긍정의 한 줄이 올라가 있고, 오른쪽은 직접 따라 쓸 수 있는 노트 형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제본도 펼쳤을 때 반듯하게 펴지는 방식이라 손으로 누르고 있지 않아도 편안하게 쓸 수 있었어요. 매일 쓰는 책이니까 이런 물리적인 부분이 은근히 중요하더라고요. 처음 펼쳐서 만난 DAY 001 문장을 직접 따라 써봤어요.
The secret of your future is hidden in your daily routine. — 마이크 머독 (DAY 001) "당신 미래의 비밀은 하루하루 일상에 숨겨져 있다." 책의 첫 문장이 이거예요. 필사를 시작하려고 펜을 든 그 순간에, "매일의 루틴이 미래를 만든다"는 말을 쓰고 있으니까 묘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이 한 문장을 쓰는 게 바로 그 루틴의 시작이잖아요. 줄 간격이 넉넉하고 페이지 곳곳에 작은 일러스트도 그려져 있어서, 처음 쓰는데도 부담 없이 손이 움직였어요. 그렇게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니 마음이 멈추는 문장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가을 파트 첫 문장이 특히 그랬어요. The art of being happy lies in the power of extracting happiness from common things. — 헨리 워드 비처 (DAY 183) "행복해지는 기술은 흔한 것들에서 행복을 뽑아내는 힘에 있다." 40대 후반을 지나다 보면 거창한 행복보다 일상의 작은 것들이 더 소중해지는 순간이 와요.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 퇴근 후 조용히 앉아 있는 시간. 그런 흔한 순간들에서 뭔가를 끄집어내는 힘이 결국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거잖아요. 이 문장을 천천히 따라 쓰면서 그 감각을 다시 떠올렸어요.
겨울 파트에서 만난 안네 프랑크의 문장도 오래 남더라고요. Riches, prestige, everything can be lost. But the happiness in your own heart can only be dimmed. It will always be there, as long as you live, to make you happy again. — 안네 프랑크 (DAY 317) 부도, 명예도, 다 잃을 수 있지만 마음속 행복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희미해질 뿐"이라는 표현이요. 요즘처럼 정신없는 일상에 아침이나 밤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요한 날들이 많았는데, 이런 문장 하나가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짧은 문장을 손으로 천천히 옮겨 적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이 책은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놔두는 걸 추천드려요. 출근 전 책상 위에, 혹은 잠자리 옆에 두고 하루에 딱 한 페이지씩만 쓰는 거예요. 10분에서 15분이면 충분하거든요. 일상에 지쳐서 잠깐이라도 숨 고를 시간이 필요한 분들,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할 때 좋은 문장 하나에 기대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영어 공부는 보너스이고, 진짜 얻어가는 건 그 조용한 10분이 주는 마음의 여유예요. 하루 한 줄, 손끝에서 시작되는 가장 조용한 변화. #365긍정의한줄영어필사 #최용섭 #문예춘추사 #영어필사 #긍정에너지 #하루한문장 #필사습관 #아침루틴 #마음갈무리#독서기록 #서평 #북리뷰 #BOOKULOVE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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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대부분을 해결하는 세상에서 손글씨를 쓸 일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예쁜 필기류를 모으고 노트에 글 쓰는 걸 좋아했는데 이젠 아예 쓰지 않는 날이 더 많아졌습니다 글씨는 사람마다 쓰는 모양과 형태가 다르기에 글씨만으로도 사람의 성격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는데 이젠 획일화된 문서로 주고받으니 편리하고 효율적이지만 인간미가 없어지는 면도 있습니다 장단점이 있지만 일 처리에 있어서는 손글씨가 비효율적입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삶에서는 잊지 않고 꾸준히 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나 학생들에게는 글씨 쓰는 게 중요한데요 손글씨는 두뇌 활동을 더 활발하게 해주고 언어 능력을 높이며 다양한 표현들을 사용하면서 문해력을 높여줍니다 많이 쓸수록 기억력, 학습 능력을 높여주고 성적 향상에 이바지하며 각각 다른 글씨체에는 개개인의 개성이 담겨있어 독창적이고 창의력, 상상력도 풍부해집니다 글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지고 풍부한 어휘력으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달하게 해줍니다 필사는 이러한 손글씨의 장점을 살려 심리적 안정감과 여유를 줍니다 집중력을 높여주고 생각할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주어진 현실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직접 글을 쓰는데 잠깐의 시간만 투자해도 되므로 매일 꾸준히 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필사책을 골라서 쓰다 보면 심리적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불안하고 답답했던 마음들이 주옥같은 문장들을 통해 정화되고 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실을 바라보게 됩니다 지혜와 교훈이 담긴 문장들은 고민의 원인을 찾아주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합니다 막막할수록 시간을 조금씩 투자하여 좋은 문장들을 읽고 쓴다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모든 건 마음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의 실수와 실패를 되새기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우린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이 필요합니다 "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는 지치고 멈춰있는 나에게 희망과 긍정을 보여줍니다 흘러가는 시간을 어떻게 쓸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짧은 문장이지만 핵심만 전달하며 깊은 깨달음을 줍니다 봄은 희망, 여름은 용기, 가을은 기억, 겨울은 격려로 나누어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구성하여 깊은 여운을 줍니다 365개의 명문장은 영어 명언으로 되어 있으며 한글 문장과 함께 수록하여 영어 공부도 동시에 가능합니다 어려운 어휘는 따로 표기하여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필사할수록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이 떠오릅니다 배울 점이 많고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이 책으로 필사하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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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이 빠진지 몇년째지만 이런 영어 필사는 처음 본다 우선 짧아서 좋다 짧지만 강력해서 좋다 또 한페이지에 몇줄 엊ㅅ는 영어 필사는 공백이 아까워 싫고 한페이지 가득 빼곡한 영어 필사는 해석에 대한 부담이며 쓰는 것에 대한 부담이 아무리 즐기려고 해듀 간단히 벽을 치며 온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적절하다 양도 적절하지만 첫문장이 자기 계발서 같은 느낌도 들어서 힘이 있다. 필사책들이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지만 필사 좀 즐긴 분들이라면 이런 책 한본 써보심이 어떤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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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문예춘추사, 365 긍정의 한 줄 영어 필사’는 영어 학습과 마음 관리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잡고 싶은 독자에게 매우 실용적인 구성을 제시하는 책이다. 하루 한 문장이라는 간결한 형식을 통해 학습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꾸준히 반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영어 문장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필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게 함으로써 기억의 지속성과 이해도를 높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책의 핵심은 ‘양보다 지속성’에 있다. 많은 영어 학습서들이 단기간에 많은 표현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면, 이 책은 하루 한 줄이라는 제한을 통해 오히려 학습의 밀도를 높인다. 한 문장을 쓰고, 읽고,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와 어휘가 체화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는 중학생부터 성인 학습자까지 모두에게 적용 가능한 방식으로, 특히 꾸준함이 부족한 학습자에게 효과적이다. 또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문장 구성은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 정서적인 안정감까지 제공한다. 자기계발서의 문장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지나치게 추상적이지 않고 일상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제시되어 부담이 없다. 예를 들어 “오늘도 괜찮다”, “나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와 같은 메시지는 필사를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자기 확언(self-affirmation)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학습 동기를 유지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구성 면에서도 효율성이 돋보인다. 365일 분량으로 나뉘어 있어 학습 계획을 따로 세우지 않아도 되고, 하루치 분량이 명확하기 때문에 루틴 형성에 유리하다. 특히 교사나 학습 지도자의 입장에서 보면, 아침 활동이나 짧은 영어 시간에 활용하기 좋은 자료로 확장 가능하다. 실제 수업에서 활용한다면, 필사 후 간단한 해석 활동이나 말하기 활동으로 연결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다. 문장에 대한 문법 설명이나 확장 학습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영어 실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고 싶은 학습자에게는 보조 자료가 필요할 수 있다. 또한 문장의 난이도가 비교적 평이한 편이라 중급 이상의 학습자에게는 다소 단조롭게 느껴질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주 학습서’라기보다는 ‘루틴 형성용 보조 교재’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영어를 ‘공부’가 아닌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도구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꾸준히 이어가기 쉬운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학습과 정서적 안정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짧은 시간이라도 자신을 위한 루틴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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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고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지난 시절을 생각해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러나 힘들수록 긍정적인 사고는 어렵게 된다. 진짜 필요한 것이 어려울 때 긍정적인 생각이 필요한데. 그래서 의도적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하루 한 번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영여 필사였어 매일 잊어가는 영어에 대한 감각도 유지하도록 도움을 준다.
작가는 영어 명언을 꾸준히 읽고 쓰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도 늘고, 사고도 넓어졌다고 한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 긍정적 명언들을 쓰면서 생각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 시간들을 통해 다양한 생각들을 하면서 긍정적 사고를 유지하고 영어의 감각도 발달 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필사라는 방법을 택한 것은 손끝으로 적는 과정은 단순히 언어를 익히는 일을 넘어 스스로 단단하게 다지는 의식이라고 말한다. 필사를 하는 행위가 아마도 스스로에게 말하는 읽는 행위에서 얻을 수 없는 익힘의 시간이 되어준다.
우리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생각한다. 그러면서 삶에 조금씩이라고 나아지길 바란다. 그런데 그런 시간들이 쉽게 오지 않는 것 또한 알고 있다. 노력을 꾸준히 하기에는 살아가는 시간들이 힘이 든다. 그래서 작가는 작은 습관의 축적으로 삶을 바꾸어보길 바란다. 그리고 영어라는 도구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의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이런 시간들이 쌓여 생각의 폭과 정서의 깊이가 변하고 궁극적으로는 삶을 나아지게 하리가 생각한다.
문장들이 어렵거나 길어서 필사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거나 하지 않는다. 다만 매일 꾸준히 하기를 권한다. 영어 단어에서 어려운 것은 따로 단어의 뜻을 풀어두었다. 꼭 외우려고 하지 않고 꾸준히 읽고 쓰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될 것 같다. 이런 시간들이 바로 변화를 가져오지 않지만 매일의 습관이 오래되면 지금과는 다른 무언가가 변화된 모습의 나를 만나게 되리라 생각한다.
차례는 계절별로 각 주제를 정하여 묶어두었다. 봄은 희망, 여름은 용기, 가을은 기억, 그리고 겨울은 격려이다. 각 주제에 맞는 명언들이 다양하게 묶여있다. 꼭 순서별로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주제에 맞는 문구가 와닿으면 그것을 먼저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작가는 오늘의 필사가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이 글들이 빛나는 등대가 되기를 소망한다. 각자 자신만의 등대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365긍정의한줄영어필사 #최용섭 #문예춘추사 #북유럽 #영어명언필사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