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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의 마법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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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세 6세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쿨버스 시리즈를 저를 대신해서 산타할아버지의 이름으로 선물을 했답니다. 사실 그 전에 걱정을 좀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울것 같아서요. 하지만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하더군요. 이 책은 제가 서점에서 우연히 읽고는 너무 재미있고 기발하다고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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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세 6세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쿨버스 시리즈를 저를 대신해서 산타할아버지의 이름으로 선물을 했답니다. 사실 그 전에 걱정을 좀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울것 같아서요. 하지만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하더군요. 이 책은 제가 서점에서 우연히 읽고는 너무 재미있고 기발하다고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사주기는 했지만 내가 읽고 싶었습니다. 큰 아이는 특히 공룡시대와 꿀벌, 우주 이야기를 좋아합니다.그래서 엄마에게 하루에 두세번씩 같은 책을 읽어 달라고 합니다.이 책은 재미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쉽게 과학적 지식을 익히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컵의 물에서 올라오는 수증기를 보고 '저건 물이 구름이 되기위해 올라가는 거야' 하고 말하더군요. 저도 많은 과학상식을 얻게 되었답니다. 그림이 다소 산만하다는 생각도 들때가 있었지만 그림 하나하나도 재미있더군요. 저희 가족에게는 꼭 알맞은 책이었습니다.
s*******0 2002.01.10. 신고 공감 1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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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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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해서 인터넷으로 쌌습니다. 저는 재미있었는데 초등학교 1학년 인 저의 딸은 조금 무리였나봅니다. 좀더 쉬운 단어로 이루어졌더라면 하는 미련이 생기네요. 하긴 과학용어는 어쩔 수 없으니까요. 3학년 정도면 너무나 재미있게 보겠더군요. 제가 아는 언니의 자녀의 학교에 비치 시켰더니 애들이 돌아가며 정신없이 보더래요. 그런 것 보면 조금 더 있어야 겠지요. 저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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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해서 인터넷으로 쌌습니다. 저는 재미있었는데 초등학교 1학년 인 저의 딸은 조금 무리였나봅니다. 좀더 쉬운 단어로 이루어졌더라면 하는 미련이 생기네요. 하긴 과학용어는 어쩔 수 없으니까요. 3학년 정도면 너무나 재미있게 보겠더군요. 제가 아는 언니의 자녀의 학교에 비치 시켰더니 애들이 돌아가며 정신없이 보더래요. 그런 것 보면 조금 더 있어야 겠지요. 저의 딸도 지극히 평법한 아이니까요.
m******0 2001.10.1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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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떠나요.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떠나요." 내용보기
아이를 기르다보니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과학책에 더욱 신경이 쓰게 되더군요. 무슨 책을 읽으면 좋을까 서점에 갔더니 정말 과학 동화가 많이 있었답니다. 전집을 살까 생각도 하고 전집 매장에 갔을 때도 너무 많아 어느 것을 골라야 할지 선뜻 결정을 하지 못했답니다. 집에 사촌 형이 읽고 물려진 과학 동화가 있는 데 그것도 재미있었지만 많이 읽었고 또 초등학교에 가서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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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다보니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과학책에 더욱 신경이 쓰게 되더군요. 무슨 책을 읽으면 좋을까 서점에 갔더니 정말 과학 동화가 많이 있었답니다. 전집을 살까 생각도 하고 전집 매장에 갔을 때도 너무 많아 어느 것을 골라야 할지 선뜻 결정을 하지 못했답니다. 집에 사촌 형이 읽고 물려진 과학 동화가 있는 데 그것도 재미있었지만 많이 읽었고 또 초등학교에 가서도 같이 읽을 수 있는 책을 고르다보니 스쿨버스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 친구들도 이 책이 있다고 하고 또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 어떤 아이가 이 책을 가지고 왔다고 하면서 내용이 엄청 길었는데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우선 10권만 살까 하다가 결국 키즈 시리즈까지 40권을 모두 구입하게 되었지요.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키즈 시리즈가 부담이 없고 다른 동화처럼 쭉 읽어 내려가면 되기 때문에 좋은데 먼저 나온 10권이 더 자세하고 구성도 재미있어 우리 아이는 먼저 구입한 10권의 책을 더 좋아한답니다. 매번 골탕을 먹는 아널드도 귀엽고, 우리 아이는 책을 읽을 때마다 프리즐 선생님의 옷차림과 구두며 귀걸이 등을 자세히도 보면서 한바탕 웃음을 터뜨립니다. 제일 첫 번째 이야기가 [물방울이 되어 정수장에 갇히다]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정수장으로 견학을 가는데 그 곳에서 신기한 일이 발생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사는 도시에서 어떻게 수돗물을 얻는지 한 달 동안 도서관에 가서 자료도 직접 찾아보고 조사를 했지요. 아이들이 조사한 자료가 책의 왼쪽과 오른쪽 위부분에 빼곡히 도표로 되어 나와 있는데 책을 읽어주기에는 다소 산만해 보이기도 하지만 정말 유익한 내용이고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스쿨버스가 점점 크기가 줄어들어 수증기가 되어 하늘 위로 올라가는 것도 너무 황당하고 아이들이 물방울로 변해 비가 되어 떨어지는 것도 처음 책을 읽는 것이었기 때문에 무척 놀랐답니다. 지금은 수도를 틀면 곧바로 물이 쏟아지고 게다가 찬 물 뿐 아니라 따뜻한 물까지 잘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집집마다 물을 편하게 쓰기 위해 여러 장치를 가지고 과정을 거치는 이야기가 신기한 스쿨버스 책에서는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견학을 다녀와서 아이들이 작성한 과제물이 나오는데 책에 내용이 잘 요약되어 있어 다시 한번 중요한 핵심을 짚어줍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도마뱀에게 먹이를 주는 프리즐 선생님과 다음번에는 지구와 화산에 대해 배운다고 말씀하시는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다음 책에서 배울 내용을 알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책을 펼치면 [땅 밑 세계로 들어가다]는 이야기가 나오지요.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지구 밑 땅 속을 탐험합니다. 동물들의 집에 대해 한 달 내내 관찰하며 배우던 아이들은 새로운 공부를 하겠다는 선생님의 말에 신이 나지만 새로운 견학을 간다는 말에 아이들은 긴장을 하는 듯 합니다. 스쿨버스는 땅 속을 파고 들어가고 아이들은 다양한 암석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 이 책을 보고 있으니 중학교 때 열심히 외웠던 내용이 나와 놀라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이런 암석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더욱 놀랐답니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스쿨버스가 치즈 과자를 먹고 있는 아널드의 입 안으로 들어갑니다. 식도를 거쳐 위로 내려가 음식물이 잘게 부서진 과정을 체험하는 아이들. 게다가 작은창자를 거쳐 융털 안으로 들어가 혈관으로 향하지요. 우리 몸속의 소화기관과 피, 뇌, 근육까지 생생하게 체험한 아이들과 영문을 모르는 아널드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지요. 마지막 페이지에 큼지막하게 나와 있는 우리 몸속의 구조도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태양계의 그림을 보면서 다음 편에 벌어질 내용을 추측할 수 있답니다. 나머지 책도 너무 흥미로운 주제와 신기한 경험들을 간접체험하면서 아이들이 끝까지 다 읽고나면 과학에 대한 지식과 탐구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바다 속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공룡 시대에도 가고, 허리케인에 휘말리는 소동에 꿀벌로 변하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전깃줄 속으로 들어갈 때에는 꽤 어려운 이야기임에도 전기에 대한 쉬운 설명에 감탄을 했답니다. 마지막 [눈, 귀, 코, 혀, 피부 속을 탐험하다]에서는 와일드 교감 선생님이 등장해서 스쿨버스의 운전대를 잡고 모험을 떠납니다. 아널드의 몸속은 아니지만 경찰 아저씨의 눈 속에 들어갔다가 장난감을 보고 있는 꼬마의 귓속으로 들어가지요. 게다가 그러다 개의 콧속까지 들어가고 피자를 먹는 프리즐 선생님의 입 속에 들어갑니다. 게다가 고양이 귓속까지... 굉장한 모험을 마치고 이제 10권의 책을 막을 내립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꼬마 독자들은 늘 재미있게 읽으면서 스쿨버스를 타고 모험을 떠날 수 있는 것 같네요. 너무 재미있는 책이기에 새로 나올 스콜버스 시리즈를 무척 기대하고 있답니다. 작가의 유머와 상상력, 노력이 돋보이는 책인 것 같습니다.
n*******4 2006.05.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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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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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에 아이랑 서점에 갔었지요. 책 구경도 하고 맘에 드는 책이 있으면 골라봐라 하구요. 동네서점에 가면은 또 로봇책을 들고 올 테니까 이번에는 아예 대학교 앞에 있는 서점에 갔어요. 거기 어린이책 코너에는 양서들만 있거든요. 한참 이 책, 저 책을 들춰 보고 작은 소리로 읽기도 하고 그랬지요. 이제 한 권 사서 집에 가자, 하는데 아이가 신기한 스쿨버스를 집어 들
"과학자가 될거예요." 내용보기
.. 지난 여름에 아이랑 서점에 갔었지요. 책 구경도 하고 맘에 드는 책이 있으면 골라봐라 하구요. 동네서점에 가면은 또 로봇책을 들고 올 테니까 이번에는 아예 대학교 앞에 있는 서점에 갔어요. 거기 어린이책 코너에는 양서들만 있거든요. 한참 이 책, 저 책을 들춰 보고 작은 소리로 읽기도 하고 그랬지요. 이제 한 권 사서 집에 가자, 하는데 아이가 신기한 스쿨버스를 집어 들고 일어서네요. 순간 좀 당황했지요. 아이는 다섯살. 이 책은 초등학생용으로 나와 있는데 수준이 너무 높아서 읽어줘도 이해도 못할 텐데... 머리 속에서는 이 생각 저 생각이 왔다갔다 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열 권짜리 시리즈더군요. 그걸 다 사야한다고 다 끌어 안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달랬지요. 엄마가 힘이 없어서 훈이 데리고 저 책을 다 들고 집에 가기가 힘이 들어. 저건 다음에 아빠랑 같이 와서 사자. 집에 와서 아이아빠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사 주지 그랬어,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당장 샀지요. 훈이아빠랑 제가 번갈아 가면서 훈이랑 같이 읽는데... 알아듣는지 그냥 흘려 듣는 건지는 몰라도 참 재미있어 하더군요. 틈만 나면 신기한 스쿨버스를 들고 와요. 아이아빠는 그래도 싱글벙글입니다. 책 좋아하는 아이가 자기 딴에는 대견한 가 봅니다.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재미가 있어요. 저도 잘 몰랐던 과학지식을 아이랑 같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알아 나가는 것도 특별한 재미더라구요. 혹 가다가 아는 것이 나오면 자세하게 얘기해 주기도 하고.... 책은 권장 연령이 중요한 게 아니고 아이의 흥미가 어느 쪽에 있는 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부모들이 그것을 파악하려면 좀더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랑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 책이 신기한 스쿨버스였음을 밝히고 싶습니다...
k*****7 2001.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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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맘들이 선택한 것이라 역시 다르네요.
"많은 맘들이 선택한 것이라 역시 다르네요." 내용보기
한권 두권 그러다 보면 좋은 책들은 전집에 대한 아쉬움이 남죠. 그래서 전집으로 처음부터 구매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과학 관련 도서 중에 인지도가 매우 높은 책이라서 리뷰를 작성한다는 것이 다소 웃기지만, 유명한 책인 만큼 서평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초등 입학선물로 좋은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학교에서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으
"많은 맘들이 선택한 것이라 역시 다르네요." 내용보기
한권 두권 그러다 보면 좋은 책들은 전집에 대한 아쉬움이 남죠. 그래서 전집으로 처음부터 구매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과학 관련 도서 중에 인지도가 매우 높은 책이라서 리뷰를 작성한다는 것이 다소 웃기지만, 유명한 책인 만큼 서평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초등 입학선물로 좋은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학교에서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이 과학이라고 하는 어려운 내용을 접하는 데 두려움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대하는 것 같아요. 스쿨버스-학교로 가는 버스안에서 과학에 관한 신기한 일들과 모험을 간접경험하는 것도 좋은 교육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집으로 가격적인 면까지 저렴하게 과학공부를 즐겁게 시작하세요.
m******1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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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함이 자극하는 호기심과 재미...
"엉뚱함이 자극하는 호기심과 재미..." 내용보기
1학년 아들이 자연현상이나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자연과학 시리즈물을 고르다가 여러분들의 찬사를 보고 선택했는데요. 역시 많은 사람의 호평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스토리 전개가 정말 엉뚱하기 그지 없는데 그 점이 아이들을 ''확'' 몰입하게 만들더군요. 어른이 보기에는 정말 우스꽝스러운데 아이들은 상식을 뒤엎는 반전에 흥미를 느끼며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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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아들이 자연현상이나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자연과학 시리즈물을 고르다가 여러분들의 찬사를 보고 선택했는데요. 역시 많은 사람의 호평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스토리 전개가 정말 엉뚱하기 그지 없는데 그 점이 아이들을 ''확'' 몰입하게 만들더군요. 어른이 보기에는 정말 우스꽝스러운데 아이들은 상식을 뒤엎는 반전에 흥미를 느끼며 빠져듭니다. 그렇게 집중하는 가운데 많은 과학적 지식들을 자연스레 흡수하도록 내용이 굉장히 광범위하고 충실합니다. 쉬운내용부터 깊이있는 내용까지 담고있어서 아주 오랫동안 두고 두고 볼 수 있겠어요. 볼 때마다 새로운 책이 될 수도 있겠고요. "정말 잘 산 것 같다"고 울 아들이 말했는데 "엄마도 동감"이라고 했지요. ㅎㅎㅎ
l******a 200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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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즐겨보던 그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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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애니로 보았습니다. EBS에서 했었거든요... 특이한 선생님과 스쿨버스를 타고서 여행을 하는... 신기하고 공부도 되는 좋은 애니로 기억합니다. 책도 있네요... 책은 읽어 보질 않아서...;; 소장할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다시 애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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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애니로 보았습니다. EBS에서 했었거든요... 특이한 선생님과 스쿨버스를 타고서 여행을 하는... 신기하고 공부도 되는 좋은 애니로 기억합니다. 책도 있네요... 책은 읽어 보질 않아서...;; 소장할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다시 애니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ㅋㅋ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이러한 생각을 해내는지...ㅋㅋㅋ 한 번쯤 읽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h********e 200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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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할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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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감질나게 빌려보다가 실은 아이보다 제가 더 관심이 있어서 ㅎㅎ 왕창 사버렸슴다.. 진작 사서 눈앞에 둘걸 뭐 다른 아이들처럼 끼고사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두 눈에 보이니 빼서보고 합니다. 3살짜리 아들녀석은 공룡과 버스만 나오면 좋아하기때문에 자기가 더 난리랍니다. 딸아이 관심을 끌어보려고 산 과학책인데 엄마아빠가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쉽고
"두말할 필요없음"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감질나게 빌려보다가 실은 아이보다 제가 더 관심이 있어서 ㅎㅎ 왕창 사버렸슴다.. 진작 사서 눈앞에 둘걸 뭐 다른 아이들처럼 끼고사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두 눈에 보이니 빼서보고 합니다. 3살짜리 아들녀석은 공룡과 버스만 나오면 좋아하기때문에 자기가 더 난리랍니다. 딸아이 관심을 끌어보려고 산 과학책인데 엄마아빠가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쉽고 재미있을 뿐만아니라 깊이 있는 지식까지도 다 녹아있답니다. 또 그 재치있는 입담에 깔깔 웃게됩니다. 이렇게 자연과학이 재미있는 줄 예전엔 왜 몰랐을까요 *^^* 7살이상 어린이에게 꼭 선물하세요.
g******i 200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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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스쿨버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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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생일파티를 하는데 케이크가 없다. 그래서 빵집에 가서 케이크를 만든다. 주방장을 피해 무사히 만들고 생일 파티를 하는 내용이다.이책은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타나있다. 그리고 부엌의 화학원리에 대해나와있다. 나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만들어 싶어하는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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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생일파티를 하는데 케이크가 없다. 그래서 빵집에 가서 케이크를 만든다. 주방장을 피해 무사히 만들고 생일 파티를 하는 내용이다.
이책은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타나있다. 그리고 부엌의 화학원리에 대해나와있다. 나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만들어 싶어하는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g*****e 201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