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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눈으로 잔잔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아이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
"맑은 눈으로 잔잔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아이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 내용보기
이 책을 알게 된건 학원에서 수업을 듣다가 수업 자료로 한번 강사 샘이 소개 해줘서 그 때를 계기로 벼루고 별려서 사게 됬다. 한번을 읽고 책을 잊어 버렸는데 주저없이 다시 사게됬다.. 짧은 단편의 이야기 들이 아주 많이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얘기는 엉덩이 골반이 선천적으로 약해 제대로 걷기 못하는 강아지를 산 한 꼬마의 얘기가 생각난다 그 소년 또한 몸이 불편했는데 가게
"맑은 눈으로 잔잔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아이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 내용보기
이 책을 알게 된건 학원에서 수업을 듣다가 수업 자료로 한번 강사 샘이 소개 해줘서 그 때를 계기로 벼루고 별려서 사게 됬다. 한번을 읽고 책을 잊어 버렸는데 주저없이 다시 사게됬다.. 짧은 단편의 이야기 들이 아주 많이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얘기는 엉덩이 골반이 선천적으로 약해 제대로 걷기 못하는 강아지를 산 한 꼬마의 얘기가 생각난다 그 소년 또한 몸이 불편했는데 가게 주인이 그냥 주겠다고 하자 몇달이 걸리더라도 다른 정상인 강아지들의 값과 똑같이 지급하겠다는 그 소년의 말 그 강아지에겐 그를 이해해줄수 있는 자신가 같은 존재가 필요하다며 바지를 올려 불편한 몸을 가게 주인에게 보여주는 장면에서 초라해지고 또 커 보이는 소년의 존재가 느껴졌다 이 밖에도 bopsy 이야기 또 대 농장 주인이 된 사람의 이야기 등 역경을 이겨낸, 맑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살면서 사람들은 여러가지에 성공을 둔다 돈 명예..등등... 허나 진정한 성공은 자신과의 싸움을 가장 맑은 영혼을 가지고 해 내었을 때라고 생각한다 그 가치는 자신에게 있으며 그 사람의 성공의 잣대도 그 사람의 안에 있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세상 어떤것보다 강력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다 실력이 안좋아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언어는 습관이고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이다 계속 읽으면서 영어 공부를 병행하면 어느세 점점 디테일하고 다가오는 느낌에 기뻐할것이다 난 하루중 이책을 읽는 시간이 가장 즐거웠다 짜투리 시간을 이용했지만 말이다 지금은 다른 시리즈를 사서 보고 있다 모두다 좋은 내용이다 그리고 한글로 번역된 책 여기저기에서 봤던 좋은 내용을 아마 많이 만나게 될것이다.
j****6 200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이란....
"행복이란...." 내용보기
맨 처음 이 책을 사게 된 이유는 감동보다는 단지 영어 공부를 위해서였다. 원서로 된 책을 한 권 읽으며 영어 실력을 키워 보자는 책의 본래 목적 보다는 부수적인 효과를 노렸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책의 한 단락, 한 단락을 읽어 가며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삶에 관해 생각하게끔 하였다. 이 책은 가공의 소설이 아닌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웃들이 그들의 삶
"행복이란...." 내용보기
맨 처음 이 책을 사게 된 이유는 감동보다는 단지 영어 공부를 위해서였다. 원서로 된 책을 한 권 읽으며 영어 실력을 키워 보자는 책의 본래 목적 보다는 부수적인 효과를 노렸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책의 한 단락, 한 단락을 읽어 가며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삶에 관해 생각하게끔 하였다. 이 책은 가공의 소설이 아닌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웃들이 그들의 삶속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느꼈던 점들을 적어 놓은 것들이라 다른 어떤 가공의 소설에서 느끼는 감동보다 좀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나 또한 책 속의 내용들과 내 삶의 경험들을 비교해가면서 읽다 보면 더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여러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다. 사랑, 죽음, 교육등 주제와 관련된 짧은 이야기들 적어 놓았다. 이러한 내용들은 우리 자신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로 묶여 있어 우리는 더욱 큰 감흥을 얻을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 어디에선가는 아니 어느 곳에서도 위의 문제와 관련되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사랑-이성적인 사랑이건 어떤 또 다른 종류의 사랑이건-때문에 아니면 삶에 관해서 수 많은 고민들 때문에… 우린 항상 이러한 문제들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게 되는데 이런 문제들을 난 이 책을 읽으며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항상 웃음을 짓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에디슨의 연구소가 화재때문에 타는걸 보며 걱정하는 그의 아들과 달리 신에게 자기가 실수한 모든 것들을 태워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드리는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의 모습과 학교에서 하는 조그만 연극에 배역을 맡으려고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단지 박수부대로 뽑혔지만 그에 기뻐하는 어린 아이의 모습은 우리가 가져야 할 삶의 진정한 태도가 아닐까. “왜 난 이거밖에 되지 못 할까?”, “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이 오는 것일까?”가 아닌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을 직시하고 그 다음 상황에 의연하게 웃으면서 대처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그들로부터 난 즐거운 웃음을 지을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하여 왜 그런 상황에 처했는지는 생각지도 않은 채 먼저 불만부터 토로하곤 한다. 하지만, 그러한 불만을 토로하기 전에 자기의 현실을 웃음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다면 좀 더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 책은 사랑이라는 삶의 향기를 맡게끔 해준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여러 악취 나는 일들이 있지만 우린 그래도 너무나 향긋한 향기를 맡게 되는데 이 책은 단지 종이 냄새가 아닌 사랑의 향기를 느끼게 해 주었다. 너무나 바쁘게 하루 하루를 살다 보면 우린 지금 맡고 있는 향기들을 잊고 그것들이 항상 옆에 있어 향기를 맡지 못한 채 살아가곤 한다. 그러한 것이 가족간의 사랑일 것이다.. 어렸을 땐 항상 무엇이든지 같이 하던 아버지에서 나이를 먹어가며 점점 어색해지고 멀어져만 가는 이 책 속의 여러 부자들의 모습은 지금 우리들의 모습일 것이다. 얼마전에 베스트셀러로 수 많은 독자들을 눈물 짓게 했던 ‘가시고기’나 ‘아버지’에서의 아버지들 모습은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향기로운 사랑의 모습은 아닐까.. 또한 이 책을 읽으며 난 너무 형식에 얽매여 있는 나를 발견하며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난 이 만큼인데 내가 꼭 여기 있어야 할까부터 우린 지금의 현실에 만족하기보다는 주변과의 비교로 삶을 살아가면서 행복은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주관적이란 너무나 간단한 삶의 진리를 망각하곤 한다. 아주 조그만 배역에도 행복해하는 그 아이에게 큰 배역을 준다고 해서 행복의 크기가 커질까? 확실치 않다. 아니 확실하다. 누군가에게나 A4 두 장을 주며 한 장에는 행복한 이유, 또 다른 한 장에는 행복하지 않은 이유를 쓴다면 행복한 이유를 쓰는 종이에는 누구나가 빽빽하게 이유들을 나열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린 그렇게 행복한 이유들은 잊은채 단지 불행한 일들에 대해 집착한 채 자기를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우린 행복하다. 불행한 이유들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행복한 이유들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정말 행복한 사람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난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책을 읽으며 “난 행복하다”라고 정말 그렇게 믿으면서 모두가 외쳐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모든 일들에 대하여 진정 행복한 사람들이 됐으면 하는 더 큰 소망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0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감동을 받기
"영어로 감동을 받기" 내용보기
한 때 우리나라에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시리즈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시리즈가 유행했던 때가 있었지요? 그것은 원서를 번역한 것으로써 자고로 책은 원서로 읽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절대불변의 진리이고요. 물론 '제 2의 창작(번역)'을 통해서 이야기가 더 좋아질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그건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래 감동적인 글들만 모아놓아
"영어로 감동을 받기" 내용보기
한 때 우리나라에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시리즈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시리즈가 유행했던 때가 있었지요? 그것은 원서를 번역한 것으로써 자고로 책은 원서로 읽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절대불변의 진리이고요. 물론 '제 2의 창작(번역)'을 통해서 이야기가 더 좋아질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그건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래 감동적인 글들만 모아놓아서 사람 눈물 나오게 하는 책들은 별로 싫어하거든요? 처음에 읽을때는 좋지만 가면 갈수록 비슷한 패턴의 이야기들을 읽는것은 정말 고역이거든요. 하지만 이 책은 두꺼워서 한번에 조금씩 읽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연탄길'과 같은 책들과는 달리 좀더 다양한 소재의 글들이 있기 때문에 지루하거나 질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h*******l 200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잔잔하지만 진솔한,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
"잔잔하지만 진솔한,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예전에 몇 번 들어 본적이 있다. 감동적이다는 후배의 말에 그냥 한번 훑어보고 말았던 책인데, 여기서 볼만한 책을 찾다고 다시 발견하였다. 기억하기로 참 짧고 간단한 문장들이었다라는 생각에 원서로 구입하게 되었다. 그 때는 솔직히 리더스 다이제스트류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훨씬 더 마음에 든다. 하루하루 살면서 쉽게 잊어버
"잔잔하지만 진솔한,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예전에 몇 번 들어 본적이 있다. 감동적이다는 후배의 말에 그냥 한번 훑어보고 말았던 책인데, 여기서 볼만한 책을 찾다고 다시 발견하였다. 기억하기로 참 짧고 간단한 문장들이었다라는 생각에 원서로 구입하게 되었다. 그 때는 솔직히 리더스 다이제스트류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훨씬 더 마음에 든다. 하루하루 살면서 쉽게 잊어버리기 쉬운 것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좋은 책이다. 또한 쉬운 영어로 되어 있어서, 부담 없는 reading교재로도 참 좋은 것 같다. 많은 paper back 원서들에 비해서 종이질도 좋은 반면에, 제본의 상태는 별로 좋지 않은 것 같다. (풀칠해놓은 부분이 벌써 떨어질려고 한다.)

[인상깊은구절]
A Thanksgiving Day editorial in the newspaper told of a school teacher who asked her class of first graders to draw a picture of something thew were thankful for. She thought of how little these children from poor neighborhoods actually had to be thankful for. But she knew that most of them would draw pictures of turkey or tables with food. The teacher was taken aback with the pictures Douglas handed in...a simple childishly drawn hand. But whose hand? The class was captivated by the abstract image. "I think it must be the hand of God that brings us food," said one child. "A farmer," said 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