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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_시간 여행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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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조금 이상하고 꽤 설레고 생각보다 애틋한 시간 여행 로맨스<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읽어봤습니다표지부터 예뻐서 눈에 띄는 책이에요이 책은 열네 살의 시간 여행자와 함께하는우다현의 좌충우돌 첫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지루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시골 동네'산당'에 살고 있는 고등학생 우다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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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금 이상하고 꽤 설레고 

생각보다 애틋한 시간 여행 로맨스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읽어봤습니다

표지부터 예뻐서 눈에 띄는 책이에요

이 책은 열네 살의 시간 여행자와 함께하는

우다현의 좌충우돌 첫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지루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시골 동네

'산당'에 살고 있는 고등학생 우다현의 평범한 일상에

어느날 미래에서 온 딸 차연이 나타납니다


차연은 다짜고짜 다가올 불행할 미래를 막으려면

다현이 지금 당장 첫사랑과 이어져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더 황당한건 첫사랑의 상대가 

다현이 좋아하던 강성윤이 아닌 공부밖에 모르는 

소꿉친구 문혜준이라고 해요


믿기 힘든 상황 속에서 다현은 점점 차연에게 설득당하고

첫사랑과 지금 이 순간부터 이어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기 시작합니다

과연 다현은 혜준과 무사히 이어져 첫사랑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리뷰어클럽리뷰 



v*****g 202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_ 변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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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꼼꼼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엄마의 청춘과 첫사랑을 따라가는 이야기를 담은『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를 읽어보았습니다.이 책은 열 네살의 딸이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어린 시절 엄마가 있는 과거로 타임슬립을 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과거 엄마의 첫사랑을 직접 감독하기 위해 미래에서 왔다는 설정이독특하
"[책리뷰]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_ 변윤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엄마의 청춘과 첫사랑을 따라가는 이야기를 담은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열 네살의 딸이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어린 시절 엄마가 있는 과거로 타임슬립을 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과거 엄마의 첫사랑을 직접 감독하기 위해 미래에서 왔다는 설정이

독특하면서도, 엄마와 딸 사이의 애틋함이 잔잔하게 느껴졌던 도서입니다.



목차 내용만 봐도 어떤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냈을지 기대가 되었고

그 중 '사랑은 아니야', '누구한테 갈래?' 에피소드가 특히 눈에 띄었습니다.


미래의 개입으로 과거가 변해버린다면, 그로 인해 확정된 미래가 달라진다면

주인공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흥미진진해하며 읽었습니다.



미래에서 온 다현의 딸, 차현은 덤덤하면서도

엄마를 향한 애정어린 행동을 보이는 인물입니다.


열 네살 밖에 되지 않은 차현이는 어떤 마음으로 엄마의 과거를 찾아 왔을까,

담백한건 원래 성격인가? 아니면 감추고 있는 무언가가 있는걸까? 하는

다양한 궁금증과 함께 읽어 내려갔습니다.


책 속 이야기처럼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당연하게 존재했던 많은 것이

사라져버린 미래는 글을 읽는 내내 상상이 가지 않더라구요.


엄마의 어린시절, 즉 옛걸이 남아있는 시대를 경험하는 그 신비로움도

실은 많은 사람들의 소원이지 않을까 하며 꿈만 같은 이야기에 설레이기도 했습니다.



❝ 미래는 평화롭고 묵묵하게 더 안 좋은 쪽으로만 가고 있어요 ❞


단순히 포근한 가족의 사랑 이야기이기를 바랐지만,

글을 읽다보니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대략적인 예상이 되었습니다.

미래가 행복하다면, 과거에 시간을 쓸 여유가 없었을테니까요.


차현이의 목적은 '엄마의 행복' 하나였고

목적이 뚜렷해서 더 애틋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차현이는 어떤 불행을 마주하고 왔을까 계속해서 상상하게 되었고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줄거리에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 책은 딸의 입장에서 읽었을 때와 엄마의 입장에서 읽었을 때,

드는 감정이 미묘하게 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마음을 울리는 소설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공존하게 만든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를 봄의 끝자락을 담은 소설로 추천드립니다.


#엄마의첫사랑감독일지 #변윤제 #슬로우리드

#장편소설 #시간여행자 #타임슬립소설


i*******k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풋풋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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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시골 마을이라는 한적한 배경 위에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얹어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풀어낸 작품이다. 처음에는 “미래에서 온 딸이 엄마의 첫사랑을 바꾸려 한다”는 설정이 다소 황당하게 느껴지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된다. 특히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차연과, 그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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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골 마을이라는 한적한 배경 위에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얹어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풀어낸 작품이다. 처음에는 “미래에서 온 딸이 엄마의 첫사랑을 바꾸려 한다”는 설정이 다소 황당하게 느껴지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된다. 특히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차연과, 그런 차연에게 휘말리듯 조금씩 변해가는 다현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한 삼각관계 로맨스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한다고 믿었던 상대와 진짜 마음이 향하는 사람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섬세하게 보여주며, 성장 과정에서의 혼란과 설렘을 잘 담아낸다. 혜준 역시 무뚝뚝하지만 은근히 다정한 매력이 있어 다현과의 케미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밝고 경쾌해서 가볍게 읽기 좋았고, 중간중간 코믹한 장면들도 많아 지루할 틈이 없었다. 첫사랑 특유의 간질간질한 감성과 청춘물의 따뜻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작품이다.


#리뷰어클럽리뷰

i*******4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사랑과 시간여행 사이, 가장 따뜻한 성장 이야기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첫사랑과 시간여행 사이, 가장 따뜻한 성장 이야기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내용보기
살다 보면 문득 부모님의 젊은 날이 궁금해질 때가 있다. 언제나 ‘엄마’라는 이름으로만 존재했던 사람이 사실은 누군가를 사랑했고, 설레었고, 아파했던 한 사람의 청춘이었다는 걸 잊고 살아가게 되니까요.《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는 그런 마음을 조용히 건드리는 책이다.책을 읽는 동안 마치 오래된 사진첩을 한 장씩 넘기는 기분이 들었다.화려하거나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서
"첫사랑과 시간여행 사이, 가장 따뜻한 성장 이야기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내용보기

살다 보면 문득 부모님의 젊은 날이 궁금해질 때가 있다. 

언제나 ‘엄마’라는 이름으로만 존재했던 사람이 사실은 누군가를 사랑했고, 설레었고, 아파했던 한 사람의 청춘이었다는 걸 잊고 살아가게 되니까요.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는 그런 마음을 조용히 건드리는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마치 오래된 사진첩을 한 장씩 넘기는 기분이 들었다.

화려하거나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진심처럼 느껴졌고, 담담하게 이어지는 문장들 속에서 오히려 깊은 감정이 전해졌다.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는 미래에서 온 딸이 엄마의 첫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과거로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청소년 시간여행 로맨스야.


비가 오던 여름이었다.

윤서는 오래된 캠코더를 발견했다. 먼지가 잔뜩 쌓인 박스 안에는 테이프 몇 개와 함께 낡은 메모장이 들어 있었다. 메모장 첫 장에는 엄마의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었다.

“스무 살 여름. 그 애를 처음 좋아하게 된 날.”

윤서는 장난처럼 캠코더를 틀었다. 화면 속에는 지금보다 훨씬 어린 엄마가 있었다. 교복 차림에, 어설픈 단발머리, 그리고 카메라 뒤에서 웃고 있는 한 남학생. 영상은 흔들렸고 화질도 흐렸지만 이상하게 눈을 뗄 수 없었다.

“이 사람… 누구지?”

그날 밤, 윤서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

낯선 버스 정류장, 오래된 간판들, 버튼식 휴대폰을 들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교복 입은 어린 엄마가 자신의 앞에 서 있었다.

“너… 누구야?”

윤서는 말을 잃었다. 믿을 수 없게도 그곳은 엄마의 과거였다.


처음엔 꿈인 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것이 선명해졌다. 엄마는 밝게 웃고 있었지만 어딘가 외로워 보였다. 그리고 윤서는 곧 알게 되었다. 엄마는 결국 첫사랑과 이어지지 못했다는 것을. 그 여름 이후로 오랫동안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지 못했다는 것도.

윤서는 마음이 복잡해졌다.

지금의 엄마는 늘 무덤덤했다. 가족사진 속에서도 어딘가 슬퍼 보였다. 윤서는 처음으로 깨달았다. 엄마에게도 자신처럼 서툴고 아픈 청춘이 있었다는 것을.

“이번에는 달라질 수 있을까?”

윤서는 어린 엄마의 곁에 머물며 조금씩 과거를 바꾸기 시작했다. 일부러 첫사랑과 마주치게 만들고, 엇갈린 약속을 이어주고,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대신 전하려 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과거는 쉽게 변하지 않았다. 누군가는 늦게 도착했고, 누군가는 끝내 진심을 말하지 못했다.

그 과정에서 윤서는 한 가지를 알게 되었다.

사람의 인생은 거창한 사건보다도, 사소한 망설임 하나로 달라진다는 것을.

그리고 어느 날, 엄마가 물었다.

“넌 왜 이렇게까지 날 도와줘?”


윤서는 한참 동안 대답하지 못했다.

창밖에서는 여름비가 천천히 내리고 있었다.

“그냥…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 순간 어린 엄마는 처음으로 울었다.

윤서는 그 눈물을 보며 깨달았다. 자신이 바꾸고 싶었던 건 엄마의 첫사랑이 아니라, 엄마의 잃어버린 웃음이었다는 걸.

여름은 끝나가고 있었다.

윤서는 언젠가 다시 현재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두렵지 않았다. 설령 미래가 완전히 바뀌지 않더라도, 누군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순간만큼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테니까.

그리고 마지막 날, 엄마의 첫사랑이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말했다.

“우리, 나중에도 꼭 다시 만나자.”

녹화 화면이 천천히 멈췄다.

윤서는 눈물을 훔친 뒤 조용히 재생 버튼을 껐다.


처음에는 황당하게 여기던 다현도, 자신의 취향과 비밀까지 모두 알고 있는 차연의 말을 점점 믿게 되고, 둘은 함께 “첫사랑 작전”을 펼친다. 학교생활, 친구 관계, 시험지 유출 사건 같은 현실적인 고민 속에서 다현은 사랑과 선택, 그리고 미래를 바꾸는 책임의 무게를 마주하게 된다


특히 가장 좋았던 건 사랑을 이야기하는 방식이었다. 뜨겁고 드라마틱한 사랑보다도, 시간이 지나도 마음 한편에 오래 남아 있는 기억 같은 사랑.

그래서 읽는 내내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엄마의 이야기 같기도 했다. 


책 속에는 지나간 시간에 대한 그리움도 있지만,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도 담겨 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딸이고, 누군가의 엄마가 되기도 하며 그렇게 시간을 지나간다는 사실이 괜히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읽고 나니 엄마에게 조금 더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나 역시 지금의 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i***a 202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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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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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엄마의 어린 시절 첫사랑을 보고 싶다면?보들보들 하늘 빛  예쁜 소녀를 보니 저절로 첫사랑이 떠오르네요.변윤제 작가님은 [백세롬의 데뷔전쟁] 을  쓰신 분이기도 해서 아이가 읽었던 책이라 그런지  글자 크기가 작고 200여 페이지에 달함에도 불구 재미있게 완독 했어요.타임 슬립과 관련된 도서를 읽으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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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의 어린 시절 첫사랑을 보고 싶다면?

보들보들 하늘 빛  예쁜 소녀를 보니 저절로 첫사랑이 떠오르네요.


변윤제 작가님은 [백세롬의 데뷔전쟁] 을  쓰신 분이기도 해서 아이가 읽었던 책이라 그런지  글자 크기가 작고 200여 페이지에 달함에도 불구 재미있게 완독 했어요.


타임 슬립과 관련된 도서를 읽으면 꼭.

과거로 돌아간다면, 엄마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낼 수 있다면, 미래를 가 볼 수 있다면 이라는 질문이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둘 이서 차례로 읽어보고  스몰 토크를 나누는데 그런 시간이  딸과 책에 대해 이야기 하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주인공  다현이는 본인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차연이를 만나게 되요.

미래에서 왔다는 차연이는  단순히 엄마의 어린 시절을 보고 싶어 였을까요?


미래에 자주 싸우게 된다는  발단이  이 시기의 엄마 아빠라고 해서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 미래에서 왔다고 하네요!


저는 엄마랑 아빠의 연애를 도우려고 왔어요.


와. 타임머신을 탈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엄마 아빠의 연애를 도우려고 왔다니.. 보통은 자기부터 먼저 생각할텐데.

효녀네... 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반전이 있었답니다.


차연이는  어떤 이유로 시간을 넘었을까요?



아이가 책을 읽고선  

"엄마 미래엔 바나나가 없대. 바나나향! 우유만 있을 뿐이래. 지금부터 많이 먹어둬야겠다."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나는 사실 과거보다는 미래가 궁금해, 내가 커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런 이야기를 하며 제 어린 시절의 이야기도 해주었어요.


아이가 모르는 저의 옛날 모습이  상상되는 이야기는 언제들어도 재미있나봅니다.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 그리고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초등고학년부터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s******3 202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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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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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마의첫사랑감독일지 #변윤제 #슬로우리드 #무디#선택 #책임 #첫사랑 #간절함 #우정 #사랑 #신간소설 #추천소설타임슬립으로 과거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을까?바꾸고 싶거나 꼭 해보고 싶은 것은 뭘까?가끔 시간 여행자가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과거로 돌아가면 로또를 사야지!', '주식을 사야지!' 부자가 될 꿈을 꿨던 것 같다. 이번에 만난 소설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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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마의첫사랑감독일지 #변윤제 #슬로우리드 #무디

#선택 #책임 #첫사랑 #간절함 #우정 #사랑 #신간소설 #추천소설


타임슬립으로 과거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을까?

바꾸고 싶거나 꼭 해보고 싶은 것은 뭘까?

가끔 시간 여행자가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과거로 돌아가면 로또를 사야지!', '주식을 사야지!' 부자가 될 꿈을 꿨던 것 같다. 

이번에 만난 소설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는 불행한 미래를 바꾸기 위해 미래에서 딸이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평범한 고등학생 우다현 앞에 나타난 미래의 딸 문차연.

불행한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는 엄마의 첫사랑을 지켜야 한다며 미래에서 왔다고 한다.

믿기지 않은 상황에 딸 차연은 엄마의 첫사랑이 좋아하던 강성윤이 아닌  공부벌레 소꿉친구 문혜준이라고 한다.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 사건도 해결해야 한다고 한다.

문차연과 강성윤, 다현은 '첫사랑 특공대'를 결성해서 엄마의 첫사랑을 지키기로 하는데•••


문차현의 엄마 첫사랑 지키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차연아, 미래는 원래 모르는 거야. 모르니까 의미가 있는 거고, 모르기 때문에 힘껏 살아갈 수 있는 거야. 미래를 함부로 엿보고, 바꾸는 게 말이 돼? 나는 여기 나의 현실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 거야."(p.191)


*미래에서 나를 찾아 온 딸이라니! 시간여행이라는 장치에 사춘기의 첫사랑, 입시에 대한 스트레스, 시험지 유출 사건 등 지금 우리 청소년들이 겪는 문제까지 과하지 않게 건드리며 선택과 책임에 대한 무게를 생각하게 한다.

시험지 유출 사건에 연루된 같은반 친구와 혜준의 문제를 앞에 두고 진실을 밝혀야 하는가라는 선택의 기로에 선 다현에게  미래는 정해져있다며 만류하는 차현의 대립은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미래가 어떤지 미리 알 수 있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늘 선택 앞에서 갈팡질팡 하는 이유는 어떤 결과를 만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간의 선택이 우리의 미래를 바꾼다

그래서 다현과 차연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미래에 어떤 일이 생기길래 열 네살 소녀가 시간 여행을 하게 되었을까? 차현이는 어떻게 과거로 올 수 있었을까? 차현, 다현, 성윤 첫사랑 특공대의 저마다의 간절한 마음이 만들어내는 감동과 미래를 위해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의 선택이 주는 무게감이 담긴 이야기에 빨려들어간다


@slowread_publishing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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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사랑감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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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미래의 딸이 찾아온다? 신박한 주제가 흥미롭다.엄마는 우다현, 아빠는 문혜준, 미래의 딸이 문차연이 처녀 시절의 엄마를 찾아와 엄마의 첫사랑을 이어주고, 일기의  내용을 변경해 미래를 바꿔준다??지금의 다현은 고1이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학생으로 다현의 옥탑방에 이사오는미래의 딸 차연을 만난다. 첫 만남의 어리둥절을 지나 엄마의 첫사랑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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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미래의 딸이 찾아온다? 신박한 주제가 흥미롭다.

엄마는 우다현, 아빠는 문혜준, 미래의 딸이 문차연이 처녀 시절의 엄마를 찾아와 

엄마의 첫사랑을 이어주고, 일기의  내용을 변경해 미래를 바꿔준다??

지금의 다현은 고1이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학생으로 다현의 옥탑방에 이사오는

미래의 딸 차연을 만난다. 첫 만남의 어리둥절을 지나 엄마의 첫사랑을 이어 주겠다며

정해진 미래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미래를 바꾸러 왔다는!!" 아빠는 문혜준??

다현의 기억에 문혜준은 공.부.벌.레다. 다현은 공부에 흥미가 없다.

그런 문혜준과 결혼한다니  믿고 싶지 않았지만,  미래의 딸은 다현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었기에 미래의 그때로 따라 가본다.

어릴 때의 친구가 사랑이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내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다.

서로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 세상 편할 수 있지만,  때론 몰랐으면 하는 부분이

 연애 때는 있어야 한다. 기대 이상의 편안함이 설레임의 방해가 되진 않을까?

다현도 나와 같은 마음일 듯. "연락 안 받는 공부 벌레가 내 첫사랑이라니!! "

신박한 소재의 내용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게 된다.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간다면?

과거에 방향을 바꾼다면? 정말 미래가 바뀔 수 있을까? 진짜 궁금하기도 하다.

내가 살아온 시간의  방향과 결정은  내가 하는 것이지만,

미래가 정해져 있다면  내 방향과 선택도  정해진 그 쪽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읽는 내내 상상을 한다. 진짜 소원 벛 꽃이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을까?? .

다현은 미래의 차연이  건강하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이후 여러 사건을 만나고 마음이 바빠지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다현은 미래의 딸 차연을 통해 미 성숙했던 과거의 모습으로 사랑, 관계, 신뢰 등 

그 때에 느꼈던 감정을 읽는다. 그 나이에 생각 할 만한 현실적인 감정의 이야기는 충분히 공감 할 수 있었다.

학업과 진로에 대한 불안함, 꿈을 이루고 싶지만, 현실은 녹녹지 않았던 막연함 등

'지나가는 버스'를 놓치고 후회 하지 않기 위한 준비를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읽어 본다면!! 학업 걱정과 불안에 대해 나의 미래를 위해 생각하고 

대비해 보는 동기 부여의  시간이  될 수 있다. 헛된 시간은 인생의 빈 공백으로 남는다.

무엇이 되었든 도전해보자. 정해져 있는 미래라도 어떤 생각과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정해진 미래의 빛이 얼마나 빛날 수 있는지 빛의 밝기가 

달라 지지 않을까?? 생각 해보며 은유적으로 희망을 주고 있는 도서이다.


s******5 202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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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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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평소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딸아이의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청소년 문학책「엄마의 첫사랑 감독 일지」어느 날 미래에서 나의 딸이 찾아온다는 설정으로스토리가 시작됩니다.저도 딸이 있기에 그런 상상을 하면서아이와 함께 책을 봤어요!아이도 엄마와 아빠가 젊었던 시절로타임 슬랩 한다는 상상을 하면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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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평소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딸아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청소년 문학책

「엄마의 첫사랑 감독 일지」


어느 날 미래에서 나의 딸이 찾아온다는 설정으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저도 딸이 있기에 그런 상상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봤어요!


아이도 엄마와 아빠가 젊었던 시절로

타임 슬랩 한다는 상상을 하면서 책을 읽으니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속에서

선택과 책임의 무게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흥미로운 청소년 문학책이랍니다!


미래를 바꾸려는 소녀와 함께하는

특별한 성장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무엇보다 상상을 좋아하는 저와 딸아이에게는

만약 나라면...이라는 상상을 저절로 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책이었답니다.


아이와 번갈아 가면서 책을 읽고,

침대에 누워서 만약에 정말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어땠을까?

함께 상상하면서 정말 많은 수다를 나눴답니다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엄마의 학창 시절

이야기도 하게 되고,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미래를 바꾸고 싶어 하는 딸 차연과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면 바꾸지 않겠다고

대립하는 과거의 엄마 다현을 만나볼 수 있어요!


친구를 지켜내고, 진실을 밝히고,

자신의 감정을 선택하는 무수한 과정 속에서

다현은 천천히 스스로 성장하는 법을 배워갑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바꾸려고 하는 차현

그것이 정말 옳은 선택일까? 옳은 선택이란 무엇일까?

스스로에게 물음표를 던지게 하는 내용도 함께 담겨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시간 여행이라는 장르적 장치를 바탕으로

첫사랑의 설렘과 친구와의 갈등

그리고 선택의 무게와 책임감까지

청소년기 아이들의 다양한 얼굴을 담아내고 있는

「엄마의 첫사랑 감독 일지」


'그때의 선택이 바뀌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해주고, 긴 여운을 남기는 책이랍니다.

특별하지만 공감할 만한 고민을 선물해 주는

특별한 성장 소설 「엄마의 첫사랑 감독 일지」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y*******4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의 딸과 엄마, 아빠
"미래의 딸과 엄마, 아빠" 내용보기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어요.책의 첫장에서처럼 어느날 미래에서 나의 딸이 찾아온다.엄마의 행복을 위해,, 아빠와 엄마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책의 구성이 꼭 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느낌이라 뭔가 아기자기하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구성이다.미래에서 온 딸은 아빠를 알려주면서 강성윤이랑 친구와 함께 첫사랑 특공대를 만든다. 풋풋한 감정을 다시 되살릴 수 있는 책이다.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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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어요.



책의 첫장에서처럼 어느날 미래에서 나의 딸이 찾아온다.

엄마의 행복을 위해,, 아빠와 엄마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책의 구성이 꼭 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느낌이라 뭔가 아기자기하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구성이다.

미래에서 온 딸은 아빠를 알려주면서 강성윤이랑 친구와 함께 첫사랑 특공대를 만든다. 풋풋한 감정을 다시 되살릴 수 있는 책이다.

미래에서 온 우다현의 딸은 문차연이라면서 우다현에게 어렸을때부터의 친구 문해준과 결혼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서로 이어주려고 노력한다. 사실 우다현은 좋아하는 애가 따로 있었는데


그들이 겪는 앞으로의 큰 사건이 뭘까 궁금했는지 청소년기에 겪을 수 있는 학업과 우정, 성적, 대학 등과 관련된 이야기라서 지금 그런 현실 속에 있는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슨 일이 생길기 궁금증도 유발한다. 사실 그래서 뒷편을 먼저 넘겨보고 다시 앞으로 넘어왔다.


추리, 스릴러, 미스테리 소설 등을 좋아하지만 결말을 빨리 알고 싶어 종종 마지막을 먼저 읽고 다시 앞으로 넘어오곤 한다.


이 이야기에서 2가지 반전이 있다. 궁금하시면 읽어보는 것으로^^

이달의 사락 d*****2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_변윤제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_변윤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이 책은 고등학생인 다현의 앞에 미래에서 왔으며 자신이 다현의 딸이라는 차연이 등장하며 시작한다엄마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과거로 온 딸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자식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했고,그 시절 수도 없이 했던 고민들을 떠오르게 하기도 했다엄마의 미래를 바꾸려는 차연과, 성적이 주는 압박과
"엄마의 첫사랑 감독일지_변윤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고등학생인 다현의 앞에 미래에서 왔으며 자신이 다현의 딸이라는 차연이 등장하며 시작한다

엄마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과거로 온 딸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자식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했고,

그 시절 수도 없이 했던 고민들을 떠오르게 하기도 했다

엄마의 미래를 바꾸려는 차연과, 성적이 주는 압박과 불안함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는 혜준, 그리고 실패 속에서

대단한 무언가를 이루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배우고 노력과 성실함, 정직함을 중요성을 알게 된 다현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생각이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받아들이며 실패가 아닌 과정으로 생각할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됐다

미래를 먼저 보고 바꿔서 만드는 좋은 미래보다 현재 살아가는 시간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인간의 욕심이 범하는 잘못된 선택들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도 보여주는 이야기들이 삶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을 준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a***h 202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