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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는 왜 라고 말한다> 🌱무리엘 게즈 글 🌱클로트카 그림 🌱권지현 옮김 🌱이정모 추천 .감수 처음 이 책을 보자마자 아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도 아이가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는 경우, 과학은 설명하려고 하면 나도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은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풀어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그래서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와 함께 읽고싶었다.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건 서로 수수께끼를 내듯 이야기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왜 사과는 아래로 떨어질까?” “빛은 왜 여러 색으로 보일까?” 이런 질문들을 같이 이야기하면서 읽다 보니 단순히 책만 읽는 게 아니라 서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아들도 재미있어했고, 나 역시 예전에 알고 있던 이야기들을 다시 보며 새롭게 느끼게 되었다. 특히 뉴턴이나 갈릴레이처럼 이름만 알고 있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더 흥미로웠다. 내가 알고 있던 내용도 있었지만 처음 알게 된 이야기들도 많아서 읽는 내내 “아~ 그래서 그런 거였구나!” 하며 보게 되었다. 과학자들도 처음부터 대단한 답을 알고 있었던 게 아니라 작은 궁금증 하나에서 시작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읽다 보니 정말 과학은 어려운 공식보다 “왜 그래?”라는 말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범하게 지나칠 수 있는 것도 한 번 더 궁금해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과학이 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아이의 질문을 귀찮게 넘기지 말고 같이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무엇보다 그림체와 색감이 귀엽고 보기 편해서 초등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과학책이라고 해서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책이나 만화책처럼 술술 읽혀서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같이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더 즐거웠던 책이었다. #과학자는왜라고말한다 #토토북출판사 #무리엘게즈 #단단한맘수련서평단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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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껏 편하게 살고 있는것도 과학때문인듯하다. 과학의 시작은 알아도 끝은 모를정도로 알면 알수록 놀랍고 신기한게 과학인것 같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너무 재미있는 책 인것 같다. 과학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느끼기에 어렵고 무겁게만 생각할텐데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 그림을 보면서 읽으니 이해도 훨씬 쉽게 되고, 이름만 들었던 학자들을 그림으로나마 만나볼수 있어서 색다르게 느껴졌다. 과학의 시작은 고대그리스부터 중세, 근대를 지나 현대로 발전하게 되었지만 아직도 과학에 대해 연구중이고, 연구되지 않은 것들이 많으리라 생각되어진다. 이책을 읽으며 과학자는 정말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어졌고, 우리집 아들도 잘키워서 과학 천재로 만들어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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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과학자는왜라고말한다 📘 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 과학은 단순히 정답을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 관찰하고, 질문하고, 논증하고, 증거를 통해 확인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흥미롭게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 고대 그리스 철학자부터 현대 과학자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만나며 과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됩니다 특히 자연과학은 물론 수학, 물리, 천문학 이야기까지 이어져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듯 하더라구요 그래픽노블 형식이라 어려운 내용도 부담 없이 읽히고, 과학자를 직접 만나 대화하는 듯한 구성 덕분에 과학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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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맘수련서평단, 토토북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읽어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과학은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는 건 알고 있더라도, 어떤 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던졌는지를 모른다면 시작은 어려울 수 있어요. 과학자들이 어떤 질문을 던져 과학이론을 발전시켜 나갔는지 직접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멋진 그래픽 노블은 바로 그 현장을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숙제 또는 대화를 하다 생긴 의문점들을 풀기 위해 과학자들을 직접 찾아 과거로 떠나는 주인공 소년 소녀. 기원전 6세기부터 20세기까지 2,600년이 넘는 시공간을 자유롭게 오가며 위대한 과학자들과 대화를 나눈답니다. 최초의 과학자라 여겨지는 탈레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갈릴레이, 뉴턴, 찰스 다윈, 슈뢰딩거, 리처드 파인만까지. 그들이 만나게 된 과학자들은 모두 이름 높은 학자들이지만 꼭 완벽하지만은 않아요. 때로는 헛다리를 짚기도 하고, 실수와 도전을 반복하기도 하죠. 그리고 과학자들 간의 논쟁의 장면에 참여하기도 한답니다. 두 소년 소녀가 인터뷰 형식을 통해 과학자들의 생각을 들어보기도 해요. 내가 인터뷰어가 되어 질문을 던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내가 인터뷰 하고 싶은 과학자는 누구일까? 만난다면 어떤 궁금한 점을 묻고 싶을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아이들의 생각의 흐름을 돕는 두 인터뷰어의 질문과, 자신의 생각과 삶을 그대로 내어 보여주는 과학자들. 친근한 그래픽 노블 형식에 깊이 있는 철학과 과학의 정신이 담겨 있답니다. “왜?”라는 질문이 왜 필요한지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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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를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과학이 단순히 어려운 공식이나 실험이 아니라 “왜 그럴까?”라는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된다는 것이었다. 우리 아들도 과학자들이 사소한 질문 하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연구를 이어 갔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다고 했다. 평소에는 당연하게 지나쳤던 현상들도 누군가의 질문 덕분에 새로운 발견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이 책을 읽으며 과학자는 똑똑한 사람이라기보다 끊임없이 질문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라고 묻는 힘이 세상을 바꾸는 연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 과학이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 아들도 책을 읽은 뒤 평소보다 더 많은 질문을 하며 호기심을 보였는데, 그런 모습이 참 좋았다. 이 책은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탐구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주변의 모든 것에 “왜?”라고 묻게 되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gbb_mom @water_liliesjin @totobook #과학자는왜라고 말한다 #토토북출판사 #무리엘게즈 #단단한맘수련서평단 위 서평은 단단한맘 수련 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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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과학자는 왜? 라고 말한다 📍저자 : 무리엘 게즈 📍출판사 : 토토북 📍장르 : 청소년 위대한 발견의 시작이 거창한 연구가 아니라 어린아이 같은 사소한 질문에서 비롯되었음을 보여주며, 정답만을 강요받는 현대인들에게 다시금 왜?라고 물을 수 있는 용기와 설렘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과 질문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합니다 과학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왜 그럴까?를 놓치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자연을 바라보면서도, 한 사람은 수의 조화가 자연을 지배한다고 보고, 또 다른 사람은 실험으로 확인해 보기로 하자고 말하며 서로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이 정답의 목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이 이어지는 이야기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마음에 남습니다. 퀴리 부인이나 에디슨이 어두운 밤을 지새우며 찾으려 했던 건 완벽한 정답이 아니라, 그 질문에 대한 자기만의 정직한 대답이었음을 책은 보여줍니다. 과학자들에게 실패는 틀린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찾는 데이터였다는 말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실패조차 탐구의 과정으로 기꺼이 받아들이는 그들의 단단한 마음을 보며, 제 삶의 문제들도 조금 더 느긋하게 바라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가, 공원을 산책하다가, 혹은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대답하다가도 우리는 과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궁금해하고 그 원리를 찾아보려 노력하는 모든 순간이 곧 과학입니다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끊임없이 질문하는 사람만이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오는 그런 책입니다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아서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bb_mom @water_liliesjin @totobook #과학자는왜라고말한다 #무리엘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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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는왜라고말한다 #토토북출판사 #무리엘게즈 #단단한맘수련서평단 🌳 『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 리뷰 시대의 흐름 속 과학자를 소개한 초등 고학년용 과학상식책😁 (가독성 ⭐️⭐️⭐️⭐️⭐️ / 흥미롭게풀이 ⭐️⭐️⭐️⭐️⭐️ 깊이 ⭐️⭐️⭐️⭐️ - 읽다보면 끝나서 약간 아쉬움...) 고대 그리스부터 중세 --- 19세기와 20세기까지 이어지는 시대흐름속에서 과학자의 업적 뿐만 아니라 시대의 한계, 과학자가 겪은 고난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 목차가 단순히 인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은 아니어서 더 좋았다. 과학이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지식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 속에서 질문하고 의심하며 거의 모든 삷을 연구에 몰입한 과학자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라는것. 특히 아무리 뛰어나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인정받기 어려웠던 이야기, 원소주기율표가 어떻게 정리되었는지, 달 착륙을 둘러싼 오해와 과학적 설명까지 아이는 꽤 흥미로운 부분을 독서노트에 정리했다. 🌳 만화가 유치하지 않고 핵심을 간결하게 짚어 주어 읽는 맛이 좋다. 그래서 고학년에게 좋은책인 느낌. - 과학자들이 자신의 이론을 개발하기 위해 집요하게 매달고 동료와 협업하고 “왜?”라고 묻는 태도. - 그리고 매번 세상에 바로 받아들여지는게 아닌, 몇백년이 흘러 흘러 나중에라도 인정받는 과학의 가치!! 🌳 가장 좋았던 것은, 과학자가 꿈인 아이에게 새로움의 발견이유가 인정욕구가 아닌 스스로의 기쁨에서 시작되어야 함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totobook 토토북 출판사 좋은책 지원해주셔서 아이와 잘 읽었습니다📚 내아이와 같은 초등 5~6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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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단단한맘수련서평단 #도서제공 . 과학자는 왜?라고 말한다. 글 무리엘 게즈 , 그림 클로트카 .
초2 아들은 요즘 뭐만 보면 “왜?”를 붙인다. 하늘은 왜 파란지, 사과는 왜 떨어지는지, 빛은 왜 색이 나뉘는지... . 이 책은 저희 아이처럼 왜? 라는 말을 달고 사는 질문왕 아이에게 참 좋아할 책이었다.
. 공식이나 어려운 설명부터 나오는 게 아니라, “그게 왜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뉴턴, 갈릴레이 같은 과학자들도 처음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게 아니라 남들이 그냥 지나친 걸 끝까지 궁금해했던 사람들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 초2 아이도 “나도 이거 궁금했는데!” 하면서 읽으니까 과학책인데도 이야기책 읽듯 편하게 보더라. 특히 좋았던 건 지식을 외우게 만드는 느낌보다 스스로 질문하게 만든다는 점.
. 책 읽고 나서도 “엄마 그럼 이건 왜 그래?” 하며 이어지는 대화가 많아졌는데, 그 시간이 꽤 재밌었다. .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신나는 책이고, 평소 질문 많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같이 읽어보면 좋을 책!! 추천합니다 !! . . * 단단한맘님과 수련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과학자는왜라고말한다 #무리엘게즈 #토토출판사 # 초등과학 #초등과학추천 |
우리 아들의 '왜?'라는 질문에 날개를 달아준 고마운 책《과학자는 왜? 라고 말한다》를 읽고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이 책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외우게 하는 딱딱한 책이 아니라, 역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만화와 깊이 있는 해설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점이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아들이 학교 과학표어대회에 도전했을 때이다. 아들은 이 책을 읽고 "과학의 시작은 거창한 게 아니라, 끊임없이 '왜?'라고 묻는 호기심에서 시작된다"는 걸 깊이 깨달은 모양이다. 아이는 그 깨달음을 담아 '왜?'라는 단어에 집중해 표어를 써냈고, 결과적으로 좋은 성적까지 거두며 큰 자신감을 얻었다. 부모 입장에서 지켜본 이 책의 매력은 명확하다.
"라듐의 비밀부터 지동설까지! 과학의 역사가 이렇게 재밌었나요?" 이 책은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탐구 정신을 길러주는 최고의 길잡이다. 과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아이에게는 친절한 친구가,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는 세상을 향한 질문의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우리 아들이 그랬듯이, 세상의 모든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왜?'라고 묻는 즐거움을 꼭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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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지는 왜?라고 말한다. 무리엘 게즈 글 클로트카 그림 권지현 옮김 이정모 추천 감수 탐 "그게 왜?라고 묻는 순간,과학이 시작된다.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세상을 바꾼 괴짜 과학자들을 만나 보자! 질문이 시작되는 순간 과학은 우리들에게 알려준다. <과학자는 왜 라고 말한다>에서는 단순 과학지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세상을 바꾼 수많은 왜라는 질문을 따라가게 해준다. 책을 읽다보면 공식이 아니라 우리가 궁금했던 질문에서 시작해서 유명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들려준다. 그리고 여성과학자들의 이야기가 함께 있어 좋았다. 딱딱한 설명만 있는 책이 아니라 만화형식으로 시대별 과학자들의 고민과 발견이야기가 연결 되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며 집중할 수가 있었다. 읽다보면 역사,과학,사고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어 좋다. 딸아이가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고 있지만 책으로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읽으면서 궁금한 걸 물어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좋았다. 과학은 언제나 궁금하고 새롭게 알아가는 것 같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모든 부분도 과학의 원리에 있는 것 같다. 과학자들이 위대하다고 생각이 든다. 과학을 만나는 친구들에게도 과학을 다시 만나고 싶은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과학자는왜라고말한다 #무리엘게즈 #탐출판사 #단단한맘과수련서평단 #과학자 @gbb_mom @water_liliesjin @totobook_tam 단단한맘과 수련서평단을 통해서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