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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닮은 딸 10권이 나왔다. 엄마 명소민의 통제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자신의 물건들을 훔치는 스토커 때문에 소명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어떻게든 범인을 잡을려고 건하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쉽지가 않았다. 그래도 소명이 경고를 해서 물건들은 없어지지 않았다. 이제서야 평화가 소명에게 찾아왔지만...여운의 제안으로 자율 동아리와 스터디를 하지만 중간고사 후 두 사람의 사이는 점점 틀어지기 시작했다. 두 사람이 친해지기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중간고사 후 거의 틀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여운의 언니 아름의 등장으로 소명, 여운에게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났다. 웹툰으로 봤을 때 긴장감의 연속이었는데 10권으로 다시 보니 몰입감이 생생했다. 다음 11권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