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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나이로 미국 유학길에 오르는 아들에게 비행기에서 읽으라고 들려 준 책입니다. 제목이 상투적이라 고민을 하면서 권했는데, 아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 모양입니다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네요. 아들뿐만 아니라.. 딸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원서를 구할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들이 원서가 있는지 물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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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중학교 3학년인데 학교 권장도서 목록에 들어있어 독후감을 쓰기 위해 구입해 줬는데 내용이 궁금해 읽어 보았다. 편지 형식으로 되었고 누구나 읽는데 큰 무리 없이 볼 수 있고, 내용도 읽을 수록 참 좋다. 마음도 따뜻해 지면서 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 엄마일까...생각도 들고^^ 특히나 이책이 18세기에 쓰였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지금 21세기에 읽어도 별 무리 없이 공감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역시 글의 힘은 위대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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