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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애정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깊어진 15권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전해져 따뜻하게 읽힌다. 감정선이 섬세하고 두 주인공의 케미가 좋아서 재미있게 읽고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적당하게 마무리되는 책은 아닙니다. 평범한 일상을 잔잔히 끌고가는 스토리라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여태까지 구입했으니 끝까지 구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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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설렘부터 진한 애정까지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깊어진 15권.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져 달달하면서도 따뜻하게 읽힌다. 감정선이 섬세하고 두 주인공의 케미가 좋아서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 사랑하는 사람에게 솔직해지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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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적당하게 마무리되는 책이 아니네요 ㅋ 일상물로 쭈~욱 가는건가요?? 작화도 좋고 인물들도 훈훈해서 좋긴한디 이젠 마무리 해주셨음 좋겠네요,, 평범한 일상을 잔잔히 끌고가는 스토리라 저는 쫌 지루하게 느껴지네요 여기까지왔으니 멈추진 않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