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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학년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 마음은 복잡해 지는 것 같아요. 어릴 땐는 곧잘 따라오던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말투도, 눈빛도 달라지고 공부 이야기를 꺼내는 것만으로도 예민해질 때가 있잖아요. 초6인 첫째가 요즘 자주 하는 말이 있어요. "공부 정말 힘들다~!"... 아직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갈 길이 먼데 벌써부터 지치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서기도 해요.
<대입까지 지치지 않는 초등 5·6학년 공부 내구력>은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에게 필요한 책이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초등 공부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대입까지 이어지는 긴 공부 과정을 지치지 않고 걸어가기 위해 어떤 힘을 길러야 하는지를 알려줘요.
책에서 말하는 '공부 내구력'은 오래 앉아 있는 힘만을 뜻하지 않아요. 과목별 기초를 탄탄히 쌓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며,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사고력을 기르는 힘을 의미한답니다. 결국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게 만드는 기초 체력이라고 할 수 있죠.
현직 교사들이 모여 함께 집필했다는 점에서 더 신뢰가 갔어요. 초등 시기의 배움이 중, 고등학교 공부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2022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나 고등 5등급제 평가같은 교육 변화 속에서 초등 부모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요. 아이가 곧 중학교를 가다보니 너무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아 막연하게 불안한 마음만 커져갔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국어, 수학, 영어, 사화, 과학을 비롯해서 범교과적 공통된 공부법까지 정말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단원별 핵심 내용과 갖추어야 하는 필수 능력은 물론이고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공부법, 메타인지 공부법, '자기 언어화'공부법, 예습/수업/복습 3단계 활용법 등등. 정말 현직 교사들이 알려줄 수 있는 모든 걸 다 넣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부모의 역할에 대한 부분도 함께 있는데요. 아이의 뇌를 켜는 부모의 질문, 상상력 펌프질을 위한 질문 등 당장 바꾸고 변화할 만한 내용들이 엄청 많아요.
이 문구에 기절초풍할 뻔했어요. 결론은 무음으로 해놓든 어떻든 스마트폰이 있는 한 '집중'을 부를 수 없다는 거였는데요. 격하게 공감하는 부분이었어요. <대입까지 지치지 않는 초등 5·6학년 공부 내구력>은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책이라기보다, 공부를 쉽게 포기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책이에요.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라며 아이의 공부 방향과 습관을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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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6학년공부내구력 #서평쓰기 #책쓰샘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이 책은 제목부터 딱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네요. 고3까지 버티는 힘은 초등 고학년 수업, 습관, 역량에서 결정된다. #대입까지지치지않는초등5,6학년공부내구력 📌📌공부는 결국 대입을 위한 것이다. 공부는 길게봐야한다. 이런 공부를 위한 내구력은 초등 고학년에 형성된다. 📌📌이 마인드는 평소 제가 갖고 있는 철학과 매우 흡사해서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책 속의 내용은 초등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너무나도 유용한 내용들로 가득했어요. 📍📍구체적인 과목별 공부내구력을 키우는 방법들이 아주 자세히 소개되었답니다. 📌📌특히 제가 강조하는 초등에서의 연산훈련이 왜 중요한지 강조하면서 "덧셈과 뺄셈 연산훈련", "곱셈과 나눗셈 연산 훈련"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 것도 너무나도 유용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구체적인 공부 방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성취기준까지 자세히 안내가 되어있어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사교육없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도움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 고학년 때 공부를 위한 내구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은 저도 너무나도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초등 공부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이 글은 리뷰이벤트에 당첨되여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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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입까지 지치지 않는 초등 5.6학년 공부 내구력’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올해 고학년이 된 첫째 아이와 공부에 대해 씨름하고 있어서 이 책이 참 필요했습니다. 아마도 고학년 아이를 양육하시는 부모님들의 걱정은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각 과목별로 전문가 선생님들의 고찰과 과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책입니다. 그리고 현재 초등 교과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앞으로 배울 중등에 연계해서 공부 방향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최대한 사교육 줄여서 아이와 공부해 나가보려고 하는데 사실 정보와 시야가 좁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이런 책을 통해 구체적인 방향을 잡고 우리 아이의 성향에 맞게 잘 적용해 나갈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한 페이지 한페이지 그냥 넘어갈 수 없이 꼼꼼하게 읽고 체크해야 하는 책입니다. 과목별로 선택해서 먼저 보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잘 정리되어 있고 구체적인 방안들을 알려주는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수학 과목을 꼼꼼히 보았는데 아이들이 연산보다 도형에서 많이 어려워 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교과서 밖의 실생활에서 적용해보며 생각하도록 도와주라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뒷 부분으로 갈 수록 학년별 참거 사항과 중등까지 고려한 공부 방향을 설정해 줘서 아이와 엄마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면 특히 더욱 챙겨봐야 하는 책이고, 학원을 다닌다면 아이가 잘 해나가고 있는지 어려운 부분이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 고학년 부모님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올바른 초등 공부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서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대입까지지치지않는초등5.6학년공부내구력 #앤써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교사크리에이터협회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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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6학년,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공부 내구력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지금은 괜찮은데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잘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저도 5학년 학생을 지도 하는 학부모입장에서 촛은 지침서라고 생각됩니다. 대입까지 지치지 않는 초등 5·6학년 공부 내구력』은 바로 그런 부모들에게 공부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방법이 아니라, 대입까지 지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힘인 '공부 내구력'을 키우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저자들은 초등 5~6학년이 학습 습관과 자기주도성이 완성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수학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초등 5학년부터 약수와 배수, 분수, 비와 비율 등 추상적인 개념이 등장하면서 많은 아이들이 수학에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이때 문제를 더 많이 푸는 것보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수학을 시험 과목이 아닌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바라보게 해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국어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최근 교육과정은 암기보다 문해력과 사고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결국 국어 실력은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독서 습관과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는 공부를 시키는 관리자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코치가 되어야 합니다. 성적에 집착하기보다 규칙적인 생활, 독서, 운동,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얼마나 많이 공부했는가"보다 "얼마나 오래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갖추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둔 학부모로서 앞으로는 점수보다 습관과 과정에 집중하며 아이의 공부 내구력을 키워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책입니다.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하는 현실적인 교육 지침서입니다. #초등학교공부 #초등학교공부방법 #컬처블룸체험단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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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앤써북 / 대입까지 지치지 않는 초등 5·6학년 공부 내구력 ::: 고3까지 버티는 힘은 초등 고학년에 결정된다 자녀교육의 바른 점검이 필요한 시기 그건 바로 초등 5,6학년 즉 고학년의 시기인데요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기도 전에 학습에 흥미를 잃고 방향을 잡지 못하는 아이들을 봐오던 현직 초등교사와 고등교사가 골든타임에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챙겨야 하는지 고학년 학부모를 위한 자녀공부법 도서를 공저했어요 대학과 취업이라는 장기간의 레이스에 초등학착시절은 본격적인 뜀이 시작도 되기전인... 제자리 숨고르는 시간인데 먼곳을 보지 못하고 시작부터 100m 경기인양 뛰다가 본격ㅈ거인 경주는 시작도 못해보고 날개가 꺾이는 상황 학습을 적게 하는 것도, 사교육비가 적게 드는 것도 아닌 상황에 제대로 된 공부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성을 학부모들에게 이야기해주는 도서랍니다. 1부에서는 2022 개정교육과정과 2028 5등급제에 대한 혼란스러운 대입에 대비하기 위한 핵심내용들을 다루고 있구요 2,3가 당장 발등에 불떨어진 초등 고학년 학부모가 깊이 있게 읽어야 되는 부분이였어요
각 과목별 차별화된 공부법을 알려주셨는데 국어 교과목에는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독서에 대한 부분이죠 "책을 읽는데 이런게 고학년이 해야 할 내용이라고?" 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을 보니 저 역시도 아니라고 하면서도 많은 양을 아이에게 주입시키고 있었구나 나를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국어공부의 기초 실력은 일단 어휘학습에 달려있는데 고전, 한자학습 그리고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학습법들 특히 인상적이였던 것은 온라인 사전과 국어사전 앱의 활용 부분이였어요 다양한 에문과 관련어, 유의어, 반의어까지 꼼꼼하게 챙기기 위한 온라인사전의 활용, 교육용 게임이나 웹사이트의 활용까지 이게 5,6학년 학습에 적혀 있는게 마냥 신기했어요
유일하게 주관식 문제가 있는 영역으로 나선형 구조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에 이전 개념들의 이해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포기하고 엎드려서 시간을 때우는 과목이 바로 수학인데요 선행이나 심화의 단계적인 학습도 중요하지만 이전 단계 학습의 구멍이 없는지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고 가야 한다고 특히 2022년개정교육과정에서는 단순한 계산보다 사고의 과정이 더 중요하기에 흥미, 연산, 개념 이 3가지를 잘 균형맞춰서 학습지도해야 한다고.. 특히 개념의 원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고학년 수학의 꽃.. 심화단계의 학습이 구멍이 나니까 항상 개념에 대해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원리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개념을 제대로 알고 있냐보다 문제의 OX에만 혈안되어서 정말이지 가장 근본이 뭔지를 놓치고 있었던거 있죠
개정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것은 어떤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과정이 어떠했냐를 보는 것인데 여전히 내가 학습했던 방식을 그대로 아이에게 더 많은 양으로 던져주고 있었으니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기도 전에 흥미를 잃고 두손두발 다 들어버리는 상황이 되는 것이였단 거~ 특히 각 교과목마다 스스로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과서를 같이 읽어보고 배웠던 것중에 어려웠던 것은 없었는지 아이에게 눈맞추며 물어보는 시간 고학년임에도 여전히 그런 시간의 중요하다는 것 질문을 들었던 아이가 질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는 가정에서의 질문공부법을 새기면서 아이의 공부습관 기초공사 다시한다는 마음으로 공부내구력을 단단하게 키워보려구요 #초등56학년공부내구력 #과목별공부법 #민준범 #이윤정 #유수근 #서민 #윤서영 #앤써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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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아이가 아직 초등5학년이지만 공부학원은 보내지 않고 예체능만 시키고 있는 나름 뚝심 있는 엄마입니다.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은 사교육의 힘을 빌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여 아직 보내고 있지 않지만, 꾸준히 이런 교육관련 도서를 읽고 방향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책은 5분의 초등 선생님께서 써주신 책으로 한 큐에 읽어 버리는 책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을 읽거나 천천히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그 이유는 책은 그렇게 뚜껍지 않으나 내용이 알차게 방대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꼼꼼히 읽어야 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책의 1부에는 변화하는 교육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하는 것을 알려주시고 2부에는 각 과목별 공부법을 정말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계시기 때문에 예를들어 지금 수학이 급하면 수학 먼저 읽어 보시고 천천히 다른 과목을 읽고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 선생님들께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겪고서 쓰신 책이라서 그런지 교육과정이나 평가에 대한 내용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계셔서 초등교육에 대해 전혀 모르는 저 같은 아줌마도 한번 제대로 이해 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주로 수학과 영어를 기본으로 다니기 때문에 수학, 영어만 공부를 하고 과학, 사회는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사회, 과학 공부법도 알려주고 계시기 때문에 아이와 같이 꼼꼼히 읽어 보고 공부법을 배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공부는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 아이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공부를 봐줄 수는 없지요. 사실 초등5,6학년부터는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혀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래야 곧 중학교에 가서 시험을 치를 때 혼자 계획을 세우고 시험을 치르고 피드백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부모님들도 너무 사교육에 너무 많은 것을 의지하지 마시고 이런 책을 읽어 보시고 그 방향과 흐름을 알고 계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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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또래 부모들을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다같이 공감을 하게 된다. 어릴 때 말을 곧잘 듣던 아이가 눈빛이 바뀌었다고 ㅠ 슬슬 사춘기 전조 증상(?)을 보이기 시작해서 공부를 하게끔 하는 난도가 확 올라갔다. 벌써부터 지치는데.. 앞으로 6~7년을 어떻게 이끌고 나갈지 앞길이 막막하다. 고3까지 버티는 힘은 초등 고학년 ‘수업 습관 역량’에서 결정된다!는 문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뭔가 액션을 취해야 할 것 같았다. 무너지지 않는 성적의 한 끗은 초등 5,6학년에 완성하는 과목별 공부법과 습관의 힘에 의해 결정된다는데 부모라면 정독해야 할 것 같았다. 게다가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추천도서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는 책이었다. 부모는 강한 존재니까.. 아이와 함께 대딥까지 지치지 않게 이 책을 통해 함께 공부 내구력을 키우고 싶다. 이 책은 대학입시 전문가인 고등학교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들과의 대화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뭔가 전문가들끼리의 연결고리가 있어 든든한 느낌이 들었다. 아이들의 진짜 공부력을 좌우할 힘이 초등학교 시기에 키워진다는 전문가들의 말을 들으니 살짝 조바심이 들었다. 이렇게 중요한 시기를 잘 보내야 할 텐데.. 이 책은 서문+크게 3개의 부로 나뉘어 있다. 서문에는 공부에 지쳐 날아오르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실제 통계 자료 등등이 나와 있다. 1부에는 변화하는 교육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들이 나온다. 이 책이 정말 좋았던 점!! 뉴스에서 보았던 ‘5등급제 평가’.. 아무리 보아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전문가들이 5등급제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줘서 안심이 되면서 너무 좋았다. 특히 5등급제, 초등에서 이렇게 준비하면 든든해요는 그야말로 보석같은 내용들이다. 초등 때 배우는 내용은 고등까지 누적되고 심화되어 가기에 초등학교 1~2, 3~4, 5~6년 때의 내용들이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어떻게 연결되어 가는지 파악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바로 표로 나와 있다.(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느꼈다.) 이 책의 장점은 셀 수도 없이 많지만.. 또 손에 꼽고 싶은 것은 바로 ‘구체적인 사례 제시’이다. 꼭 내 주변 이야기 같은 구체적인 사례들이 나와서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독서 후 글 쓰는 활동을 싫어하는 유정이를 보니 마치 우리 아이를 보는 것 같아서 감정이입이 되었다. 자연스럽게 솔루션까지 나와 있으니 배울 점이 많을 수밖에.. 또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노란색으로 형광펜 색칠이 되어 있어서 읽을 때 매우 편리하다. 5~6학년 군에서 다양한 책을 dflr으며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두라는 점!! 밑줄 쫙~ 별표 쳐야 한다. ㅎㅎ 중고등학교 성적은 대입으로 가는 핵심 열쇠이다. 그만큼 매우 중요한데 이 성적의 발판이 되는 것이 바로 초등 5,6학년!!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이 책은 필수이다!! 과목별 공부법과 자기주도적 공부습관, 고등 사고력을 키우는 바탕이 되는 ‘공부 내구력 쌓기’ 비법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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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보셨을 거예요. 학교 가랴 학원 가랴 숙제하랴 아직 어린데 벌써부터 무리하게 달려야 할까?!? 초등 저학년 때부터 영어, 수학, 독서, 예체능 등.. 쉼 없이 달리는 케이스를 흔히 볼 수 있어요. 마음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지만 다른 아이들 다 하니 우리 아이만 안 시킬 수도 없는 웃픈 현실이기도 하답니다. 결국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아이가 대입에서 더 넓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데요! 대입까지는 아직 10년 이상 남은 긴 마라톤과 같은데 처음부터 무리하게 달리면 중간에 쉽게 지치고 포기할 수 있겠다는 걱정도 되더라구요!
초등공부법 자녀교육 대입까지 지치지 않는 초등 5·6학년 공부 내구력 책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별 공부 전략도 알려주는데요^^ 사실 초등시기에는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 않지만 기초를 탄탄하게 쌓는 게 매우 중요하답니다!
고3까지 버티는 힘은 초등 5,6학년에 결정된다! 처음에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읽다 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며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단순히 공부량을 늘리기보다 앞으로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질 공부습관&공부체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초등공부법 자녀교육 대입까지 지치지 않는 초등 5·6학년 공부 내구력 책을 읽으며 공감했던 부분 중 하나는 자기주도학습이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 실력만큼 중요한 게 공부 정서라는 걸 많이 느껴요! 잘하는 과목을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는 과목을 잘하게 되는 경우도 경험하게 되구요~ 아이 성향에 맞는 학습 스타일과 환경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고 부모가 감독이 아닌 코치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지치지 않게 오래갈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단 생각도 ㅡ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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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해 고학년이된 딸아이 공부 방향 때문에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방법만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아이가 긴 시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나갈 수 있는 힘, 이른바 ‘공부 내구력’에 대해 차분하게 이야기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초등 5,6학년 시기를 조급하게 결과를 내야 하는 때가 아니라,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중요한 시기로 바라보는 관점이 공감됐다. 과목별 학습법도 단순한 기술이나 요령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이해하고 연결하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문해력이나 사고력, 자기주도 학습 습관처럼 당장 눈에 띄지는 않지만 결국 오래 가는 힘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았던 건 부모의 역할에 대한 부분이었다. 아이를 계속 끌고 가려 하기보다,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고 기다려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남았다. 아이 공부를 보면서 괜히 조급해졌던 순간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단기간 성적보다 아이가 배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오래 이어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또한 읽으면서 평소 아이에게 했던 말투도 되돌아보게 됐다. 그리고 반성하게 됐다. 초등 고학년 아이 공부 방향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부모라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단순히 공부량을 늘리는 이야기보다 아이가 오래 지치지않고 공부할 수 있는 힘이 왜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였다. 고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중 아이의 공부 습관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길러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대입까지지치지않는초등56학년공부내구력 #민준범 #이윤정 #유수근 #서민 #윤서영 #앤써북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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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입까지 지치지 않는 초등 5·6학년 공부 내구력》 ○글쓴이: 민준범, 이윤정, 유수근, 서민, 윤서영 ○출판사: 앤써북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며 미리 준비했다면 좋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다. 대입까지 지치지 않으려면 초등 5·6학년 때가 공부 내구력의 골든 타임이다. 그 골든 타임 때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선생님들이 힘을 합쳐 만든 책이 나왔다. 이 책은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공부법 책이라기보다, 아이가 긴 학습 여정을 버틸 수 있는 힘을 어떻게 만들어 줄지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초등 5·6학년 시기를 ‘대입까지 이어지는 학습 습관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과목별 학습 전략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 문해력과 사고력의 중요성을 함께 다루고 있다. 현직 초등·고교 교사들이 참여해 실제 교육 현장의 시각을 담은 점도 특징이다. 부모 입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많이 공부하는 아이'보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가는 아이'가 중요하다는 메시지였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부모는 자연스럽게 선행학습이나 문제집 양에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공부량을 늘리는 것보다 꾸준함과 학습 체력을 먼저 세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아이를 더 몰아붙여야 한다는 부담보다, 부모가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며 함께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하는 조언은 구체적이다. 과목별 공부 방법뿐 아니라 학습 체크리스트, 하루 루틴 스케줄표 등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적용이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배움의 즐거움'과 '스스로 이어가는 힘'을 강조한 부분은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으며 대입이라는 먼 목표보다, 오늘 아이가 공부를 힘들어하지 않고 내일도 책상 앞에 다시 앉을 수 있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 5·6학년은 단순히 성적을 만드는 시기가 아니라 공부 습관과 태도, 학습 체력을 만드는 시기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다. 입시 정보를 빠르게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는, 아이가 오래 달릴 수 있는 ‘공부의 기초 체력’을 함께 키우고 싶은 학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실용 교육서다. 특히 초등 고학년 자녀의 학습 방향을 고민하는 부모라면 꼭 읽으면 좋겠다. @gugeo_jjoayo @answerbook.official #앤써북#대입까지지치지않는초등56학년공부내구력#민준범#이윤정#유수근#서민#윤서영#맞춤솔루션#교과별공부법#꿀자료제공#고3까지버티는힘#초등고학년#수업습관역량#무너지지않는성적의한끗#교사크리에이터협회추천도서#자기주도적공부습관#고등사고력#공부내구력#중고등성적의골든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