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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 원서 할인 이벤트가 있어서 많고 많은 원서들중에 그나마 좀 만만하고 몇번 봤다고 낯익은 이 책을 뭉텅이로 구입했다. 구글링을 좀 할줄 아는 사람들은 대체 이 책을 왜 구입했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워낙에 자료가 많이 돌아다니다보니... 난 단지 소유하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전자책으로 읽어보니 정식으로 구입한 책은 읽다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바로 검색해서 뜻을 확인해볼 수 있어서 독서의 흐름을 잃지않아서 좋은 것 같다. 아직 1권도 겨우 읽는 병아리 단계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이 책을 끝까지 다 읽는게 내 소원이자 목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