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 크기나 순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이게 더 많네?” 하며 스스로 깨닫는 순간들이 보여 인상적이었어요. 아직 숫자가 완전히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그림과 활동을 통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난이도라 집에서 차근차근 진행하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