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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는 김민재 작가가 건네는 사랑과 영원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감성글귀 사랑 에세이다. 삶의 모든 순간에 머물며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여러 이야기들을 담아 더욱 선명한 사랑을 보여낸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순간 속에서 우리를 웃게 하고, 울게 하며 삶의 가장 깊은 자리를 차지하는 감정- 삶에서 사랑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김민재 작가의 전 산문집 『당신의 목소리가 사라진 세상』이 지금은 곁에 없지만 마음에 남아 있는 '당신'을 떠올리게 하며 지금을 사는 방법에 대해 담담한 위로를 건넸다면, 이번 책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에서는 사랑의 여러 순간들을 하나씩 꺼내어 그 시간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꼭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관계일지라도 스쳐 지나간 인연일지라도 함께했던 모든 시간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안에 남아 있다는 것. 사람과의 관계가 넓어지고 깊어질수록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 이름들도 늘어나고 그만큼 마음에 남는 순간들도 쌓여간다. 어제의 사랑, 오늘의 마음, 그리고 내일로 이어질 감정까지- 영원을 바라게 하는 사랑의 순간들을 조용히 꺼내어 보는 사랑 에세이로 지나온 시간 속의 소중한 사람들과 감정을 하나둘 떠올려보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lemontree17/224266335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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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_minjae_xx @choem1013 #우리는영원히사랑일거야 #김민재 뜬금없이 핑클의 영원한사랑이 떠오르네요 영원한 사랑 영원히 사랑하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절절하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협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평안한하루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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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바라보게 하고, 사랑을 믿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다시 한번 사랑을 시작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가 출간되었다. 🔖당신의 삶에 스며들어 있는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삶을 살아가는 동안 당신에게 주어질 모든 사랑을 언제나 응원한다. p.18 사랑에 대한 작가님의 문장을 읽으면서 남편 생각을 많이 했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결혼하고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는 늘 '고마워' 한 마디였던 것 같다. 그래서 작가님의 문장을 빌려 이야기를 해주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어릴 때는 깊이 생각을 하지 못했어서 감정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며, 표현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 부딪히는 이유가 이해와 배려가 부족해서였다. 작가님의 글 속에서는 사랑하는 이를 이해와 배려가 가득 담긴 문장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당신의 삶을 여행하고, 당신은 나의 삶을 여행하는 일. 이런 여행은 우리의 삶이 되어 찬란하게 목적지에 도착했으면 좋겠다. 물론, 그 끝에선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 영원을 노래하면서 말이다. p.133 가장 좋았던 문장이다. 서로의 삶을 여행한다는 말이 '서로에 대해 더 알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의미로 다가왔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이 만나 부부로 가정을 이루고 살면서 참 많이 부딪혔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지금은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이 예전보다 커지고, 한 걸음 물러설줄도 알게되어서 참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영원한 건 없다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만은 온전히 존재하기에. "영원히 사랑해"라는 말은 함부로 하지 못하겠지만, "오늘도 사랑해 "라는 말은 매일 할 수 있기에. 나는 매일매일 오늘도 당신을 사랑해요. p.99-100 매일 이렇게 표현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요즘 대화도 좀 줄고, 표현하는 것도 단답형이었는데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 책을 읽고 좋은 문장들을 많이 만났기에 나의 마음도 함께 담아 한 문장씩 말해주어야겠다. 책 제목처럼 됐으면 좋겠다. 지금 내 옆의 사람의 고마움을 느끼면서, 좋은 문장들을 통해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choem1013 @geul_hwi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는영원히사랑일거야 #김민재작가 #시선과단상 #에세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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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 ✒️ 김민재 지음 📙 시선과단상출판사
사랑이라는 감정을 참 따뜻하고도 솔직하게 담아낸 책이었다. 읽다 보면 꼭 책이 나에게 말을 건네는 느낌이 든다. 당신이라는 사람이 내 삶에 들어와 평범했던 하루들이 행복해졌고, “나는 언제나 네 편이야”라고 말해주는 문장들은 큰 위로처럼 다가왔다.
하지만 이 책은 행복한 사랑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한편에는 이별의 그리움도 있고, 언젠가 끝이 올까 봐 미리 걱정하는 불안한 마음도 담겨 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더 마음에 와닿았다. 특히 마지막 부분의 이야기가 오래 남았다. 찾아오지도 않은 이별을 미리 두려워하며 지금 우리에게 온 사랑까지 힘들게 하지 말자고. 이별이 찾아올 틈도 없이 사랑을 더 많이 말하고, 더 많이 표현하며 살아가자고 말하는 것 같았다.
사랑은 가끔 두렵다. 상처받을까 걱정되고, 잃게 될까 불안할 때도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결국 사랑이라는 단어로 하루를 살아간다. 누군가를 아끼고, 기다리고, 응원하면서 행복을 배우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그 늦은 깨달음을 지금으로 끌어오는 책이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이유가 되어가던 시간, 사랑이 깊어지던 순간들, 그리고 사랑이 끝난 뒤에도 다시 살아가야 했던 마음까지 담담하면서도 선명하게 그려낸다. 지나간 사랑을 그리운 사람람에게, 지금의 사랑을 지켜가고 아끼고 싶은 사람에게, 그리고 앞으로의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래도 결국 우리의 마음속에는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 라는 말이 오래 남는다. 책추천해주는 여자 서평단에서 @geul_hwi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영원히사랑일거야 #김민재작가 #시선과단상 #서평단모집 #책추천해주는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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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는영원히사랑일거야 #김민재 #시선과단상
이 책의 제목은《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이지만, 사랑만을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었습니다. 서로의 마음과 관계에 대한 모든 감정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 안에 담긴 위로와 그리움,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깊게 느껴졌습니다. 누군가를 오래 기억하는 마음, 사소한 말 한마디에 위로받는 순간, 곁에 있어 주는 존재의 소중함처럼 평범한 일상 속 감정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데, 그 모습이 오히려 더 진심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를 읽으며, 지나간 인연들과 추억도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웃었던 시간, 누군가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 그리고 별것 아닌 대화 속에서 위로받았던 순간들까지 생각났습니다. 좋았던 기억과 아팠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사람의 온기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는 사랑이란 특별한 감정보다도, 서로의 마음을 오래 기억해 주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위로와 잔잔한 여운을 남겨주는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는 오랫동안 마음속에 기억될 것 같습니다.
🏷️ p.99 우리의 관계는 우연일까? 필연일까? 알 수 없는 것이 가득한 우리의 관계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우리가 사랑이라는 거야. 🏷️ p.109 사랑이 우리의 곁에 머물 때면 절대 할 수 없을 것만 같던 일들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 힘을 얻곤 한다.
🏷️ p.131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는 항상 너의 곁에 있을게. 그러니 힘들 때면 언제든지 나에게 기대어도 돼. 잊지마, 나는 언제나 너의 편이라는 걸.
🏷️ p.177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내 삶의 전부였던 사람. 앞으로는 내 삶에서 조금씩 지워나가야 할 사람. 잊으려 노력하다가 실수로 종종 떠오르는 사람.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 @choem1013 @geul_hwi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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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따스하고 다정한 문장이 주는 힘이 정말 강력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글을 읽으며 문득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더 소중해지는 순간을 마주하였습니다. 아름다웠던 추억, 부끄러웠던 어린 행동들. 모두 돌이켜보며 앞으로의 우리를 떠올려보는 새로운 기록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곁에서 늘 힘이 되어주며 무너지지 않게 지지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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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랑은 아주 사소한 틈을 타고 스며듭니다. 불어오는 바람에서 누군가의 향기를 맡고, 좋은 소식 앞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는 것. 그 찰나의 기억들이 모여 '영원'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지탱합니다. 사랑의 끝에는 이별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이별조차 사랑의 한 형태임을 배웁니다. 함께했던 시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남아 '나'라는 사람을 완성해가는 과정. 비록 끝까지 함께 걷지 못했더라도 서로가 서로의 우주였던 그 시간만큼은 부정할 수 없는 진실로 남습니다. 사랑을 줄 줄만 알았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은 서툴렀던 우리에게 작가는 말합니다. 나를 온전히 품을 수 있을 때, 비로소 타인에게 내어줄 어깨도 단단해진다는 것을. 행복의 완성은 결국 나눔에 있고, 나눌 대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은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지나온 인연은 헛되지 않았고, 다가올 사랑 또한 여전히 아름다울 것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사랑 앞에서 웃고 울겠지만, 그 모든 조각이 모여 결국 우리의 '영원'이 될 테니까요. 책을 덮으며 가만히 물어봅니다. 오늘 내가 끝내 전하지 못한 사랑의 말은 무엇이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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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는영원히사랑일거야 #김민재 #시선과단상 #에세이 나의 사랑이 영원히 살아숨쉬기를 우리의 삶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무언가를 아끼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자라나 사랑이 되고 점점 자라난다. 그렇게 우리는 무언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 그 마음이 사람이 아니라 다른 대상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랑의 감정이 영원할 수 있을까? 사랑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바람이 담겨 있는 김민재 작가님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내안에 숨어있던 사랑에 대한 기억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당신이란 사람 한 명 내 삶에 들어왔을뿐인데 평범했던 나의 삶이 너무 행복하게 느껴진다. p.25 곁에 있는 행복이라는 꽃말을 지닌 세잎클로버를 그대로 두고 찾기 힘든 행운을 쫓듯 네잎크로버를 찾아헤맨다. 수많은 행복을 뒤로 하고 막연한 행복을 쫓아다니는 우리, 그러다 결국 눈앞의 행복마저 놓치고 마는 우리. 행복에 무더져 자극적인 행운을 뒤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게 우리는 행운이 오기를 바라고 마주하지 못해 낙심한채 하루를 흘려보내는지도 모르겠다. 행복이 곁에 있음을느끼며 순간순간의 행복을 누리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어떨까? 평범했던 삶이 행복해지는 순간이 아닐까. 사랑을 할때 떄로 우리는 계산적인 사람이 되기도 한다. 내가 마음을 주는 만큼 받고 싶어지고, 그 사람이 나를 생각해주기를 바라게 된다. 내가 주는 만큼 받고 싶고, 내가 하는 연락의 횟수보다 더 많았으면 하고 바라게 된다. 밀고 당기는 밀당의 연애를 어릴적에는 했던 것같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고 난 이후의 연애에서는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서로에 대한 사랑에 머리를 쓰면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보여주게 되었던 것 같다. 그렇게 모든 사랑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니 모든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같다. 🏷️ 사랑하기도 바쁜 시간인데 찾아오지도 않은 이별을 걱정하며 살아가진 말자. 우리 지금은 사랑하는 순간이잖아. 아직 우리의 사랑이 끝난것도 아니잖아. 지금의 우리 앞에 사랑만이 놓여있고, 이별은 아직 보이지도 않아. 보이는 것만 믿고 살자. 찾아오지도 않은 괜찬 이별의 걱정 때문에 우리에게 찾아온 사랑을 힘들게 하진 말자. 이별이 찾아올 틈도 없이 사랑을 외쳐대며 살아가자, 우리. p.210 ~ p.211 나의 곁에 머물러 있는 지금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자. 그 사랑에 이별이라는 감정이 들어올 틈도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자. 나의 사랑이 영원히 살아 숨쉴수 있도록 사랑하고 또 사랑하면서 살자. 존재만으로도 소중한 그 감정을 소중히 아끼며 살아가자. 나의 삶과 그의 삶이 함께 공유하는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가자. 서평단 모집을 통하여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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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
김민재 지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모든 이들의 경험과 공감의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일상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은 마음속 깊은 곳의 울림을 들려줍니다. 저는 부모님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에서 멈추게 되었고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p106 어른들이 흔히 말씀하시던 “ 더 주지 못해 미안하다.”라는 말의 뜻을 이젠 조금씩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이젠 가진 것이 하나라도 그걸 쪼개어 절반은 부모님께 내어드리고, 나는 반만 가져도 된다. 부모님께서 어린 나를 키우실 때 이런 마음이었지 않을까 싶다. 라는 문장에서 저는 저의 일상이 떠올라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엄마 집에 갔던 날이 떠올랐습니다. 엄마 방에서 본 분홍색 일기장, 하루하루 적어 내려간 일기는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보고 싶다.’ ‘사랑한다.’라는 내용들로만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뭐가 그리 아직도 미안하기만 한 지...... 모든 부모님께서 이제부터라도 자식이 아닌, 자기 삶을 온전히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는 그저 개인의 일상을 툭툭 털어내며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읽는 내내 제가 살아온 이야기들과 겹쳐져 웃고 울기도 하고 따뜻한 위로도 받았습니다. 사랑은 지나간 관계라더라도, 차마 전하지 못한 감정들로 채워졌더라도, 묵묵히 지금까지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들까지 잊혀지지 않고 영원히 기억되며 제목처럼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란 감정은 아픔, 상처, 설렘, 눈물. 행복, 그리움..모든 것이 하나의 흐름으로 채워지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우리는영원히사랑일거야 #책추천해주는여자 @choem1013 @geul_hw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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