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몽은 비밀이 있어요. 아주큰 비밀! 바로 실비오 삼촌의 비밀선물을 지켜 주는 일이에요. 그러나 시몽은 결국 그 선물을 잊어 버리고 시몽은 그 것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잊게 되죠. 그러나 시몽은 삼촌의 그 무서운 얼굴을 잊기위해 그 선물 상자를 찾으러 이상한 일들을 만든답니다. 어때요? 다음 이야기가 너~~무 너~~무 궁금 하지 않나요? 저는 이걸읽고 당황 하기도 하고 재미있다는 느낌을 느꼈어요!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실감나고 재미있는 시몽과 실비오 삼촌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같이보자구요!!!!!!!!!! |
| 이번에 책이랑 크는 아이 시리즈를 모두 네권 읽었다. <아주 특별한="" 여자="" 친구="">, <탕탕 우라강="" 게임은="" 이제="" 그만=""> , <꼬마 스파이의="" 꽁지="" 머리="">, 그리고 이 책. 그 중에서 단연코 이 책이 제일 재미있었다. 엉뚱하고 우스운 삼촌은 오랫만에 농장에 놀러온 시몽에게 숙모의 선물을 맡긴다. 숙모는 자신의 선물을 미리 알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르기 때문에 항상 삼촌을 괴롭히기 때문이다. 삼촌의 특별지령을 받은 시몽은 엄지 손톱만한 조그만 선물을 잘 보관하려 하지만... 잃어버린다. 그리고 숙모는 삼촌이 선물을 어디에 숨겼는지 알기 위해 온 집안의 가구를 뒤지고 집 밖으로 내놓기까지 한다. 시몽은 시몽대로 선물을 찾아 다닌다. 집안을 뒤지는 숙모, 선물을 찾아다니는 시몽, 그리고 뭔가 알고 있는 듯한 삼촌, 아무때나 불쑥 불쑥 고개를 들이미는 시몽을 사랑하는 암소 브뤼네트를 둘러싼 가운데 과연 선물이 어디 숨어있는 지 미스테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쏠쏠한 재미를 준다. 코믹한 삼촌과 암소 브뤼네트를 그려낸 솜씨도 대단하다. 그림만 봐도 헤헤 웃음이 나올 것만 같다. 과연 선물은 어디 있을까. 그 결과를 알면 정말 황당할 것이다. 읽으면서 추리해 보시길.꼬마>탕탕>아주> |